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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세일즈 인프라를 구축하여 글로벌 시장에 진출을 희망합니다!

코인(주) 세일즈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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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구매 회원정보 전달시스템 개발 및 그 방법을 통해서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o2o)혁신을 주도하는 salesmall! 경품/상품 다양한 서비스가 가득한 세일즈몰

Goal

3.8억원

Investor

33

Funded

28%
현재 105M KRW

누적 Like 240

2017년 04월 03일 17:59까지
D-10
Form of stock Common stock
총지분율 20.2%
주당발행가 5,000KRW
Minimum sponsor amount 1,000,000KRW
발행인 산정 기업가치 150,000,000KRW
Participate in fundraising

coin(주)


Internet,Platform,Contents

주요 Member 김성수 and 5
URLwww.salesmall.co.kr

#세일즈몰
#온라인판매
#코인
#전자카탈로그
#스토리텔링
마일스톤
?
[Step 3] 베타서비스 오픈
Business outline
CEO's name :김성수
CEO's profile :
동의대학교 경영학과 Graduated
키드뱅크 1994.03~2002.09 대표
알리안츠생명 2002.10~2006.05 PA부 보험영업
에스에스허브㈜ 2006.06~2014.06 법인 대표이사
GAK㈜보험대리점 2014.06~현재 허브지점대표
코인㈜ 2014.06~현재 대표이사
Office address :
Total number of executives & staff : 5
Main executives & staff : CEO and 4 Go to contents >>
Business growth and activity information : 103    Go to contents >>
The list of posted pictures
[The list of posted pictures] A total of 35
Timeling highlights

오픈트레이드 크라우드펀딩_’coin(주)’ CEO인터뷰

1. 사업을 시작하시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세일즈업에 종사하는 판매자들과 고객, 헬프(광고, 기획,콘텐츠)가 협력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회사이름에 대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까?
특별한 의미가 부여된 건 없습니다.‘코인’이란 단어가 기억하기도 쉽고 뜻도 의미도 좋았기 때문입니다.
3. 국내외 다른 업체와 차별화 되는 강점은 무엇입니까?
DB정보 검증시스템 APAS, 후불광고, 헬프제휴를 통해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점 입니다
4. 사업을 시작 후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습니까?
사업을 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 하나를 뽑자면 투자금 유치가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이에 저는 가족 및 지인들의 도움으로 해결을 하였습니다.
5. 사업을 성공하기 위한 핵심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희만의 핵심 경쟁력은 여러 기업과 회원이 제휴할 수 있는 세일즈 플랫폼 연결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일어나는 많은 문제를 잠재울 수 있는 세일즈 과정 분석 시스템을 통하여 누구에게나 다 이로운 서비스를 줄 수 있습니다.
6. 국내외 협력 업체 또는 제휴된 업체가 있으십니까?
GAK허브지점과, 인카, 코인지점, FTD디자인등이 있습니다.
7. 귀사의 주 타깃층은 누구입니까?
저희의 타깃 층은 크게 보아 영업사원과 광고대행사 컨텐츠 기획사가 될 것 이며, 연령대로 말씀 드리면 주로 30-40대가 될 것 같습니다.
8.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조달 후 모집자금은 어떻게 활용할 예정이십니까?
저희는 현재 ‘보험’업만 활성화가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펀딩 이후에는 세일즈영역에 추가적인 카테고리 및 핵심 컨텐츠를 개발하여 더 탄탄한 세일즈몰 탄생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9. 앞으로의 3년, 5년, 10년의 회사전략은 무엇입니까?
3년-> 보험 외 금융 자동차 IT등의 다양한 세일즈 업종의 플랫폼 5년-> 안정화된 다양한 세일즈 플랫폼 & 고객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쇼핑몰 10년->전 세계적로 통용되는 세일즈 플랫폼
10. 투자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ExitPlan 은 무엇입니까?
코스탁 상장을 목표로 저희는 현재 세일즈업에서 일어나는 불편한 점들을 최소화시키고 해결해 나갈것입니다.
11. 귀사가 성공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미 오프라인에서 비공식적으로 존재하며 거래되는 시장입니다. 따라서 세일즈몰 플랫폼을 온라인광고서비스로 혁신적인 시장을 열기에 저희는 성공 할 것입니다.
12. 마지막으로 투자자 에게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코인㈜가 오픈트레이드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화려한 학벌, 뛰어난 기술은 없지만 현장에 대한 오랜 경험과 사업에 대한 열정만큼은 최고라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제휴사와의 협업을 통해서도 사업은 성공 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저희 코인㈜에 대한 많은 의견, 관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이상 찾아가지 않아도 되는 세일즈 시장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새로운 일자리를 열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인주식회사 대표 김성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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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장관상 수상

집단지성 방식의 모바일앱, 개시 첫해에 이용자 10만명 확보하며 급성장중. 꽃이름 알려주는 앱인 '모야모'를 운영하는 (주)모야모가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모야모'는 산책길이나 산행 때 또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키우는 화초의 이름이 궁금할 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질문을 하면 즉석에서 이름을 알려준다.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지식기부 형태로 답변을 해 주지만, 일반 이용자들도 직접 답변에 참여를 하는 집단지성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이용자와 답변자들이 실시간으로 상호소통을 할 수 있는 SNS 기능도 가미되어 있다. 식물이라는 제한된 분야이기는 하지만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짧은 기간에 10만명이라는
2015.12.03 뉴스와이어

[오늘의 앱] 사람도 살린 식물정보 공유앱 '모야모'

지난달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하대병원 응급실. 독초(毒草)를 잘 못 먹은 환자가 의식이 사라져가는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왔다. 치료(해독)가 시급했지만, 보호자가 들고온 잎사귀만으로는 어떤 독초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독의 성분에 따라 치료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병원 한 의사가 평소 사용하던 식물정보공유 응용프로그램(앱) '모야모'에 잎사귀 사진을 올렸고, 환자가 먹은 독초가 '천사의 나팔'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환자는 적합한 치료를 통해 무사히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다. 천사의 나팔은 모든 부위에 스코폴라민, 히오시아민 등의 독성분이 있다. 섭취를 하게 되면 근육 마비, 어지러움, 혈압상승, 편두통, 환청과 환각 등이 나타나며, 상태가 심하면
2015.06.26 조선비즈

국립공원, 야생화 찍어 '모야모' 앱에 물어보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보는 꽃이나 식물, 곤충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생물자원에 대한 실시간 정보제공은 민간기업인 (주)모야모와 협업해 '국립공원 + 모야모'를 통해 이뤄진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을 통해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 등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에 질문하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문가 등이 실시간으로 이름 등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 Play 스토어, 애플 스토어에서 '모야모'를 검색한 뒤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다. 주재우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2016.06.19 뉴시스

사진만 주시면 식물이름 알려드립니다... '모야모' 앱 출시

올해 58세인 박종봉 애틀러스리서치 앤 컨설팅 사장이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뜻밖에도 식물이름을 알려주는 앱이다. 모야모(대표 박종봉)는 식물 사진을 찍어 올리면 이름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 '모야모(Moyamo)'를 공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모야모는 식물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이 사진만 찍어 올려도 이름은 물론이고 관리법까지 쉽게 얻을 수 있는 앱이다. 현재 대학 교수와 화훼업계 종사자, 농업 관계자, 야생화 동호회원 등 국내를 대표하는 식물 전문자 50여명이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는 계속 늘어나는 중이다. 지난해 11월 시범서비스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만5000여건의 질문과 답변이 이뤄질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답변이
2015.02.10 전자신문

[정부3.0 달인이 간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정훈 계장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 기획... "눈앞의 국립공원, 집에서 훌쩍 여행 떠납니다" ... "국립공원을 기본적으로 건강과 여가를 위한 휴양공간이지만, 근래 들어 자연에 대한 관심과 함께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한 번쯤 예쁜 야생화와 낯선 식물 이름이 궁금했던 적이 있을 텐데요. 이런 작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공단이 민간과 협업해 개발한 '모야모'라는 앱이죠.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을 통해 질문하면 공단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이름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입니다. 이 밖에 문화재청의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이나 '웰촌' 누리집도 올여름 여행계호기을 짜고"
2016.06.23 정책브리핑

변산반도국립공원, 힐링 탐방코스 소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무더운 여름철 잠시 나마 더위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탐방코스로 "내소사 전나무 숲"을 추천했다. ... 전나무 숲길을 걷는 또다른 즐거움은 크고 작은 여름꽃들을 찾아보는 것이다. 식물의 이름이 궁금하다면 사진을 찍어 스마트 폰의 "모야모"앱을 통해 질문해보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어 눈과 머리가 즐거워지는 1석 2조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6월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민간기업인 (주)모야모 간 협업을 통해 "국립공원+모야모" 서비스를 운영중에 있다. "국립공원+모야모"는 국립공원 안에 자생하는 식물자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2016.08.09 환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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