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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전자기기들 이거 하나면 끝!
'WyPLUG'는 IoT 기반의 홈네트워킹 시스템으로 우리집 전기를 책임지는 비서입니다.

WyPL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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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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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0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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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30일 17:59까지
D+28
Form of stock Common stock
총지분율 5%
주당발행가 31,650KRW
Minimum sponsor amount 31,650KRW
발행인 산정 기업가치 2,000,000,000KRW
Funding is closed.

Wapeul Co. Ltd


High Tech,Internet,Manufacture

주요 Member 정기섭 and 1

#멀티탭
#IOT
#공유기
#와이파이
#스마트기기
마일스톤
?
마일스톤은 준비 중입니다.
Business outline
CEO's name :정기섭
CEO's profile :
동국대 Graduated
전 삼성전자 무선 소프트웨어 책임 연구원
전 Texas Instrument 삼성 DSP 담당
현 주식회사 와플
Office address :
Total number of executives & staff : 4
Main executives & staff : CEO and 0 Go to contents >>
Business growth and activity information : 6    Go to cont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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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ing highlights
멀티탭과 와이파이, 스마트플러스, 화재경보기의 신변화! 인공지능 비서 시스템 IoT 전문기업 와플입니다.

IoT의 모든것을 담은 올인원 네트워크 솔루션 기기, 와플 기업을 소개합니다.

 

와플아이콘  현재 생활가전의 현상황

복잡~!복잡~!너무 많은 기계!
이것이 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기계들입니다.

이 복잡한 기계들을 하나로 관리할 수는 없을까?

WyPLUG는 WiFi접속 지점, 4개의 스마트플러그인, 화재 알람 시스템 및 인공 지능 비서서비스가 포함된 스마트 홈네트워킹 시스템입니다.

 

와플아이콘   WyPLUG는?


 

 

1.주인이 외출할때는 자동으로 꺼진다. 2.주인이 오자마자 켜준다 3. 화재의 경우 911에 자동접촉해준다.

 

사용자는 차단된 WyPLUG 소켓을 제외한 모든 그룹의 전원을 끌 수 있습니다.
밖에서 언제든지 예약 및 해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장된 전력 소모량을 WyPLUG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yPLUG는 기본적으로 WIFI 레인지 익스텐더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첫번째 IOT 로봇입니다.


 

와플아이콘  WyPLUG의 경쟁력

아래와 같은 가정용 네트워킹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약 300달러 정도의 비용이 들 것입니다.


와이파이 공유기 + 4구 제어 멀티콘센트 + 4개 스마트 플러그 + 원격 화재 알람장치 = 300$ !! 하지만 WyPLUG 는 50$면 됩니다!

그러나 WYPLUG는 50달러 면 끝!

 

와플아이콘 와플이 겨냥하는 미국의 시장규모

미국의 wifi 시장 규모에 대한 다이어그램입니다.

 

에너지 절약 시장과 스마트 홈 장비 시장의 관점에서 볼 때, 규모는 19%성장률로 약 170M달러입니다.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우리는 1200m/s의 WiFi시장 규모를 목표로 하였습니다.
2년 이내에 20%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이익 마진은 20%이고 순수한 이윤은 48M달러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와플아이콘   WyPLUG 경쟁제품과의 분석

 

무선 wifi 익스텐더와 비교한 표입니다.

 

우리는 WyPLUG와 TPLINK를 무선 wi fi 익스텐더와 비교했습니다.300Mbps 속도는 동일합니다. 우리가 유투브 비디오 스트림의 최대 수를 테스트할 때. WyPLUG는 최적화된 FW/HW를 통해 20개 이상의 비디오 클립을 동시에 재생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WyPLUG는 화재 경보, Extender, Smartplug 등과 같은 추가 기능을 제공합니다.

 

와플아이콘  와플 주요 인력

와플의 대표 외 임직원의 인적사항과 경력을 나타낸 그림입니다.
와플의 대표 외 임직원의 인적사항과 경력을 나타낸 그림입니다.

 

와플아이콘 와플 주요 활동

우리는 많은 한국 정부 기관들로부터 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우리는 KT와 삼성과의 계약을 체결 협의중에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SKT, AllianceNetwork, Tagit, Leetek, Vietnamese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와플의 파트너와 계약관계에 대한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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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장관상 수상

집단지성 방식의 모바일앱, 개시 첫해에 이용자 10만명 확보하며 급성장중. 꽃이름 알려주는 앱인 '모야모'를 운영하는 (주)모야모가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모야모'는 산책길이나 산행 때 또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키우는 화초의 이름이 궁금할 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질문을 하면 즉석에서 이름을 알려준다.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지식기부 형태로 답변을 해 주지만, 일반 이용자들도 직접 답변에 참여를 하는 집단지성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이용자와 답변자들이 실시간으로 상호소통을 할 수 있는 SNS 기능도 가미되어 있다. 식물이라는 제한된 분야이기는 하지만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짧은 기간에 10만명이라는
2015.12.03 뉴스와이어

[오늘의 앱] 사람도 살린 식물정보 공유앱 '모야모'

지난달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하대병원 응급실. 독초(毒草)를 잘 못 먹은 환자가 의식이 사라져가는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왔다. 치료(해독)가 시급했지만, 보호자가 들고온 잎사귀만으로는 어떤 독초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독의 성분에 따라 치료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병원 한 의사가 평소 사용하던 식물정보공유 응용프로그램(앱) '모야모'에 잎사귀 사진을 올렸고, 환자가 먹은 독초가 '천사의 나팔'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환자는 적합한 치료를 통해 무사히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다. 천사의 나팔은 모든 부위에 스코폴라민, 히오시아민 등의 독성분이 있다. 섭취를 하게 되면 근육 마비, 어지러움, 혈압상승, 편두통, 환청과 환각 등이 나타나며, 상태가 심하면
2015.06.26 조선비즈

국립공원, 야생화 찍어 '모야모' 앱에 물어보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보는 꽃이나 식물, 곤충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생물자원에 대한 실시간 정보제공은 민간기업인 (주)모야모와 협업해 '국립공원 + 모야모'를 통해 이뤄진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을 통해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 등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에 질문하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문가 등이 실시간으로 이름 등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 Play 스토어, 애플 스토어에서 '모야모'를 검색한 뒤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다. 주재우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2016.06.19 뉴시스

사진만 주시면 식물이름 알려드립니다... '모야모' 앱 출시

올해 58세인 박종봉 애틀러스리서치 앤 컨설팅 사장이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뜻밖에도 식물이름을 알려주는 앱이다. 모야모(대표 박종봉)는 식물 사진을 찍어 올리면 이름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 '모야모(Moyamo)'를 공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모야모는 식물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이 사진만 찍어 올려도 이름은 물론이고 관리법까지 쉽게 얻을 수 있는 앱이다. 현재 대학 교수와 화훼업계 종사자, 농업 관계자, 야생화 동호회원 등 국내를 대표하는 식물 전문자 50여명이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는 계속 늘어나는 중이다. 지난해 11월 시범서비스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만5000여건의 질문과 답변이 이뤄질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답변이
2015.02.10 전자신문

[정부3.0 달인이 간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정훈 계장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 기획... "눈앞의 국립공원, 집에서 훌쩍 여행 떠납니다" ... "국립공원을 기본적으로 건강과 여가를 위한 휴양공간이지만, 근래 들어 자연에 대한 관심과 함께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한 번쯤 예쁜 야생화와 낯선 식물 이름이 궁금했던 적이 있을 텐데요. 이런 작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공단이 민간과 협업해 개발한 '모야모'라는 앱이죠.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을 통해 질문하면 공단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이름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입니다. 이 밖에 문화재청의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이나 '웰촌' 누리집도 올여름 여행계호기을 짜고"
2016.06.23 정책브리핑

변산반도국립공원, 힐링 탐방코스 소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무더운 여름철 잠시 나마 더위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탐방코스로 "내소사 전나무 숲"을 추천했다. ... 전나무 숲길을 걷는 또다른 즐거움은 크고 작은 여름꽃들을 찾아보는 것이다. 식물의 이름이 궁금하다면 사진을 찍어 스마트 폰의 "모야모"앱을 통해 질문해보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어 눈과 머리가 즐거워지는 1석 2조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6월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민간기업인 (주)모야모 간 협업을 통해 "국립공원+모야모" 서비스를 운영중에 있다. "국립공원+모야모"는 국립공원 안에 자생하는 식물자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2016.08.09 환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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