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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스마트한 가정통신문 서비스
전국 135개 학교에서 이미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는 검증된 스쿨뉴스 서비스!

(주)한클라우드 스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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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클라우드 스쿨뉴스

Goal

0.5억원

Investor

10

Funded

81%
현재 40.3M KRW

누적 Like 1

2018년 01월 19일 17:59까지
D+90
Form of stock Common stock
총지분율 4.7%
주당발행가 100,000KRW
Minimum sponsor amount 100,000KRW
발행인 산정 기업가치 1,000,000,000KRW
Funding is closed.

Han Cloud Co., Ltd.


High Tech,Internet,Education

대표자 추심규
URLwww.schoolnews.or.kr

##녹색기술인증
#소셜임팩트
마일스톤
?
마일스톤은 준비 중입니다.
Business outline
CEO's name :추심규
CEO's profile :
Office address :
Total number of executives & staff : 3
Main executives & staff : CEO and 0 Go to contents >>
Business growth and activity information : 6    Go to cont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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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ing highlights

 

new 아이콘  청약일정 변경에 대한 안내 공지 - 2018.01.09  new 아이콘

청약종료일 납입일 발행일 교부일
기존 2018-01-11 2018-01-23 2018-01-24 2018-02-09
변경 2018-01-19 2018-01-31 2018-02-01 2018-02-21

위의 변경사항에 대한 이의가 있는 경우, 청약 철회가 가능합니다.
    청약 변경에 문의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스마트한 가정통신문 서비스

스쿨뉴스

수신인이 APP 설치 No~!! View 설치 No~!!
수신여부 OK~!! 실시간 설문응답 OK~!!
간단하게 가정통신문을 보내고 스마트하게 받을 수 있는
스쿨뉴스를 소개합니다.

 

| 왜 투자해야 할까요?


01. 탄소배출 절감서비스


02. 높은 가격 경쟁력

연간 가정통신문으로 낭비되는 종이의 양을 줄이고 탄소배출을 절감하는 효과

기존 SMS 및 어플리케이션 시스템의 비효율성 개선과 높은 가격 경쟁력


03. 새로운 기술


04. 공공기관 우선구매제도

300억원의 시장규모와 새로운 기술에 대한 니즈

공공기관(학교) 우선구매제도 활용이 가능한 녹색기술인증 취득

 

| 연 20억 매가 낭비되는 가정통신문

가정통신문은 학교가 학부모에게 알려야 할 사항을 전달하는 중요한 문서이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집으로 가져가지 않고 그냥 버리거나 이면지로 활용하는게 대부분입니다.


실제로 전국 초중고교에서 연간 20억 매에 달하는 가정통신문을 발송하고 있지만, 가정까지 전달되는 비율은 50%도 되지 못하고 낭비되고 있습니다.

 

| 가장 스마트한 가정통신문, 스쿨뉴스

스쿨뉴스는 어플리케이션이 아닙니다. 그러나 가장 스마트합니다.


별도의 다운로드, 어플 및 뷰어 설치 없이 스마트폰이 아니어도 SMS를 통해 생성된 URL만 클릭하면 첨부된 문서를 손쉽게 확인하고 설문에 바로 응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스쿨뉴스는 이미 검증된 시스템입니다.

이미 전국 135개 학교에서 스쿨뉴스를 도입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연 300억원의 시장규모에서 2020년 매출 1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산출근거]

600만(전국 초중고 학생 수) X 5천원(연간이용료) = 300억

 

| 종이 절략을 통한 예산 절감 및 환경보호

스쿨뉴스는 환경을 생각하는 문제에서 출발했습니다.


무분별하게 낭비되는 종이 가정통신문 대신 스쿨뉴스 서비스를 도입할 경우, 600만명 학생 기준으로 연간 30억 매의 종이와 300억 가량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30만 톤의 물과 8,640톤의 탄소를 절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친환경 디지털 기술입니다.

 

| 학교와 학부모의 실시간 소통의 장

학교는 언제, 어디서나 스쿨뉴스 서비스를 통해 문서파일을 첨부하여 학무보들에게 전송할 수 있기 때문에 수학여행 등의 학교 행사들을 즉각적으로 공유가 가능하고 학부모 역시 간편하게 문서확인 및 회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학교와 학부모 간의 원활한 소통을 만듭니다.


이미 스쿨뉴스를 도입한 학교에서는 학부모들로부터 소통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자동 수신확인 및 설문 통계시스템

기존의 종이나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회신이 필요한 가정통신문 또는 설문조사를 진행할 경우, 다수의 교사가 배포,회수,집계 등에 투입되며 결과를 얻을 때까지 1주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게다가 평균적인 응답률은 턱없이 낮습니다.


스쿨뉴스는 이러한 문제를 손쉬운 문서확인과 응답시스템으로 높은 참여울을 이끌어내며 더불어 수신여부 및 설문내용을 자동으로 통계 내어 관련 행정업무에 대한 인력소요를 경감시킵니다.

 

| 녹색인증으로 검증된 기술, 홍보채널의 역활

녹색제품 구매법에 따르면 "공공기관(학교)은 녹색제품을 구매하여야 합니다." 스쿨뉴스는 3개의 특허와 함께 2016년 SMS(문자전송)로는 유일하게 녹색기술인증을 취득하였습니다.

 

| 시대에 발맞춘 새로운 소통방식과 함께해주세요!

더 이상 무분별하게 낭비되어지는 종이소비를 막고 학부모와 학교 간의 보다 원활한 소통이 가능한 새로운 대안이 필요한 때입니다.

스쿨뉴스는 이러한 가운데, 종이로 된 가정통신문과 어플리케이션의 접점에서 가장 합리적인 대안으로 자리매김 하고자 합니다.


학생, 학부모, 교사까지 모두가 인지하고 있는 문제점인 가/정/통/신/문


스쿨뉴스와 함께 새로운 소통의 장을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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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장관상 수상

집단지성 방식의 모바일앱, 개시 첫해에 이용자 10만명 확보하며 급성장중. 꽃이름 알려주는 앱인 '모야모'를 운영하는 (주)모야모가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모야모'는 산책길이나 산행 때 또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키우는 화초의 이름이 궁금할 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질문을 하면 즉석에서 이름을 알려준다.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지식기부 형태로 답변을 해 주지만, 일반 이용자들도 직접 답변에 참여를 하는 집단지성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이용자와 답변자들이 실시간으로 상호소통을 할 수 있는 SNS 기능도 가미되어 있다. 식물이라는 제한된 분야이기는 하지만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짧은 기간에 10만명이라는
2015.12.03 뉴스와이어

[오늘의 앱] 사람도 살린 식물정보 공유앱 '모야모'

지난달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하대병원 응급실. 독초(毒草)를 잘 못 먹은 환자가 의식이 사라져가는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왔다. 치료(해독)가 시급했지만, 보호자가 들고온 잎사귀만으로는 어떤 독초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독의 성분에 따라 치료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병원 한 의사가 평소 사용하던 식물정보공유 응용프로그램(앱) '모야모'에 잎사귀 사진을 올렸고, 환자가 먹은 독초가 '천사의 나팔'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환자는 적합한 치료를 통해 무사히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다. 천사의 나팔은 모든 부위에 스코폴라민, 히오시아민 등의 독성분이 있다. 섭취를 하게 되면 근육 마비, 어지러움, 혈압상승, 편두통, 환청과 환각 등이 나타나며, 상태가 심하면
2015.06.26 조선비즈

국립공원, 야생화 찍어 '모야모' 앱에 물어보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보는 꽃이나 식물, 곤충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생물자원에 대한 실시간 정보제공은 민간기업인 (주)모야모와 협업해 '국립공원 + 모야모'를 통해 이뤄진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을 통해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 등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에 질문하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문가 등이 실시간으로 이름 등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 Play 스토어, 애플 스토어에서 '모야모'를 검색한 뒤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다. 주재우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2016.06.19 뉴시스

사진만 주시면 식물이름 알려드립니다... '모야모' 앱 출시

올해 58세인 박종봉 애틀러스리서치 앤 컨설팅 사장이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뜻밖에도 식물이름을 알려주는 앱이다. 모야모(대표 박종봉)는 식물 사진을 찍어 올리면 이름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 '모야모(Moyamo)'를 공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모야모는 식물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이 사진만 찍어 올려도 이름은 물론이고 관리법까지 쉽게 얻을 수 있는 앱이다. 현재 대학 교수와 화훼업계 종사자, 농업 관계자, 야생화 동호회원 등 국내를 대표하는 식물 전문자 50여명이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는 계속 늘어나는 중이다. 지난해 11월 시범서비스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만5000여건의 질문과 답변이 이뤄질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답변이
2015.02.10 전자신문

[정부3.0 달인이 간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정훈 계장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 기획... "눈앞의 국립공원, 집에서 훌쩍 여행 떠납니다" ... "국립공원을 기본적으로 건강과 여가를 위한 휴양공간이지만, 근래 들어 자연에 대한 관심과 함께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한 번쯤 예쁜 야생화와 낯선 식물 이름이 궁금했던 적이 있을 텐데요. 이런 작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공단이 민간과 협업해 개발한 '모야모'라는 앱이죠.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을 통해 질문하면 공단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이름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입니다. 이 밖에 문화재청의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이나 '웰촌' 누리집도 올여름 여행계호기을 짜고"
2016.06.23 정책브리핑

변산반도국립공원, 힐링 탐방코스 소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무더운 여름철 잠시 나마 더위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탐방코스로 "내소사 전나무 숲"을 추천했다. ... 전나무 숲길을 걷는 또다른 즐거움은 크고 작은 여름꽃들을 찾아보는 것이다. 식물의 이름이 궁금하다면 사진을 찍어 스마트 폰의 "모야모"앱을 통해 질문해보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어 눈과 머리가 즐거워지는 1석 2조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6월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민간기업인 (주)모야모 간 협업을 통해 "국립공원+모야모" 서비스를 운영중에 있다. "국립공원+모야모"는 국립공원 안에 자생하는 식물자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2016.08.09 환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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