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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VR로 태아를 보세요!
세계최초, 입체 초음파 영상(3D)으로 뱃속 아기의 표정과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VR Fetus와 알러뷰 산모앱을 만듭니다.

[길재소프트] 이제 VR로 태아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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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길재소프트의 '알러뷰 산모앱'과 'VR피터스'로 뱃속 아기를 3D로 만날 수 있습니다.

Goal

1억원

Investor

24

Funded

67%
현재 66.46M KRW

누적 Like 2

2018년 11월 16일 18:00까지
D-3
Form of stock Common stock
총지분율 4.55%
주당발행가 6,000KRW
Minimum sponsor amount 120,000KRW
발행인 산정 기업가치 2,099,880,000KRW
Participate in fundraising

GIRJAESOFT Co., Ltd.


Mobile

대표자 이상림
URLwww.girjae.com

#VR피터스
#알러뷰산모앱
#입체초음파영상
#VR
마일스톤
?
마일스톤은 준비 중입니다.
Business outline
CEO's name :이상림
CEO's profile :
GE헬스케어, SIEMENS 헬시니어스,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등 20여년간 초음파 진단기기 소프트웨어 개발
Office address :
Total number of executives & staff : 9
Main executives & staff : CEO and 0 Go to contents >>
Business growth and activity information : 4    Go to cont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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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ing highlights




/ 투자포인트 /


하나. 엄마·아빠와 태아를 잇는 기술

임신을 하면 엄마와 아빠는 태아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지, 얼굴은 어떻게 생겼을지, 누굴 닮았을지 등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길재소프트의 '알러뷰(ALUVW) 산모앱'과 'VR피터스'는 태아의 성장추정치를 3D영상 및 그래프로 확인해 아기의 성장을 지켜볼 수 있으며, 태아의 모습을 VR(Virtual Reality)로 보여줌으로써 뱃속 아기를 보다 생생하고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게 합니다. 지난 8월 동덕여자대학교와 공동으로 진행한 소비자 반응을 분석한 결과, 산모들은 알러뷰 산모앱을 통해 태아의 성장상태가 정상범위 안에 있는지 확인하고 실제적으로 태아의 성장 과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태아의 모습을 3D 입체영상으로 볼 수 있는 VR피터스는 이미 국내·외 의료기기 전시회와 대학병원에서 예비 엄마 아빠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VR 피터스를 체험한 고객들의 대부분의 반응은 생생한 태아의 모습에 흐뭇해하시며 미소를 띄우기도 하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길재소프트는 뱃속의 아기를 애타게 기다리는 이러한 엄마·아빠들의 간절한 마음을 반영하고자 합니다.


둘. 초음파 제조사 납품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 확보

2017년 4월 국내 초음파 제조사의 초음파 진단기에 길재소프트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MOU를 체결하였으며, 2018년 4월엔 중국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하기도 하였으며 시장 반응을 바탕으로 기능을 고도화 시킨 후 8월엔 분당의 한 대학병원에서 시연을 하였습니다. (참고기사: 2018.08.28 한국경제TV방송) 길재소프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소프트웨어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켜, 2019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소비자가전전시회)'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Arab Health'에 참가할 계획입니다. 이를 계기로 전세계 의료기기 시장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피고, 초음파 제조사에 납품할 기회를 잡아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셋. 임산부가 인정한 혁신적인 기능

임신·출산·육아와 관련된 앱 시장은 특정기능들(초음파 열람, 다이어리, 체중기록 등)에만 집중하여 출시된 서비스가 대다수이므로, 시장진입장벽이 낮고 절대강자가 없는 시장입니다. 길재소프트는 이미 태아동영상을 공유하고, 태아를 보다 생생하고 입체감있게 재생하고, 태아의 성장과정을 3D 태아모델과 그래프로 볼 수 있는 '알러뷰 산모앱'을 출시하였으며, 추가적으로 3D 태아모델을 고도화 시키고 있으며, 입체 초음파 진단기기에서 태아동영상을 산모의 스마트폰으로 직접 저장하는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지난 2018년 8월 13일~ 24일까지 '알러뷰 산모앱'에 대해 임산부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93명의 임산부가 앱 기능이 혁신적이라고 평가하였고 87명이 기꺼이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2018 성장촉진 1차 제품개선 프로그램 소비자 반응조사 보고서 – 매일매일 자라는 태아의 모습을 3D 및 VR로 볼 수 있는 VR 피터스 산모앱, 2018.09, 창업진흥원)




/ 사업개요 /



"길재소프트는 태아와 함께하는 특별한 놀이터를 만듭니다."

"길재소프트의 알러뷰 산모앱 VR피터스로 

이제 태아를 보다 생생하게 실감하고, 태아와 교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하여

출산일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 세상 엄마·아빠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선사하겠습니다."


 알러뷰 산모앱

알러뷰(ALUVW) 산모앱은 스마트폰에서 동작하는 임신·출산 앱으로, 병원에서 측정한 태아의 머리 크리·복부 둘레·다리 길이를 입력하면 입력된 데이터를 토대로 우리 아기의 크기를 추정하여 맞춤형 성장 상태와 향후 추세를 3D 모델과 성장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입체초음파동영상의 태아얼굴을 스마트폰을 기울여 다양하게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기술은 길재소프트가 세계최초로 개발한 기술로 '3D 틸팅'이라 부릅니다.

<알러뷰 산모앱 시연>

<태아 애니매이션(현재 개발 중)>

주요기능
내   용
태아동영상 재생
태아동영상을 단순 재생 외에, 여러 각도에서 다양한 태아얼굴을 보고 VR 재생이 가능
태아동영상 편집
태아동영상 중 태아얼굴이 나온 영역만 추출하는 편집기능, 태아전체 뿐아니라 얼굴만 공유도 가능
3D 태아모델 생성
엄마의 임신주수와 태아 데이터가 반영된 3D 태아모델 생성 기능
태아 애니메이션
3D 태아모델에 동작을 부여함(현재 개발 중)
태아성장앨범
태아의 성장과정을 앨범으로 제공(2019년 출시 계획)
임산부, 태아의 건강정보
임신주수별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정보 제공(현재 개발 중)
임신출산용품 판매
가족과 공동으로 임신출산용품 구입(현재 개발 중)

<알러뷰 산모앱 주요 기능>


 VR피터스

VR 피터스는 모니터 대신 VR로 태아를 볼 수 있는 제품으로, 태아를 눈 앞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VR 피터스는 초음파 진단기기에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없이, 무선영상송신기만을 연결하여 간단히 설치되며, VR 안경을 착용한 산모가 2D 화면이 아닌 3D로 태아의 생동감 있는 모습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초음파 진단기기와 연동이 가능해 호환성의 문제가 없으며, 현재 출시 완료되어 국내 병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길재소프트는 2019년 상반기 '실시간 태아 초음파 동영상 저장 서비스' 출시를 준비중입니다. 현재 국내 일부 병·의원에서 제공하는 태아 초음파 동영상 전송서비스는 민간업체의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초음파 동영상을 제공하므로, 불가피하게 고객이 민간업체에 자신의 개인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하지만 길재소프트가 제공하는 초음파 동영상 저장 서비스는 개인정보의 노출의 위험 없이 초음파 동영상을 직접 자신의 스마트폰에 저장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서버에서 다운받지 않고 바로 초음파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 국내·외 해당시장 분석 /


 국내·외 시장규모

임신·출산 앱의 시장규모는 신생아 수에 비례하며, 주요 국가의 신생아 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통계청, 2016년 출생·사망 통계(잠정)/易观/National Center for Health Statistics / eurostat / Russia in Figures. 2016)

2015년~ 2016년 사이 주요 국가의 신생아 수는 약 2800만명이며, 임산부 1인당 앱을 통해 100,000원의 지출을 한다고 가정할 경우 주요 시장 규모는 2조 8000억원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반면, 국내 시장규모는 약 400억원의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시장의 크기를 키우기 위한 길재소프트의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알러뷰 산모앱과 VR피터스의 해외진출
  • 3D 태아 모델을 이용한 콘텐츠·캐릭터·게임·애니매이션으로의 사업 확장
  • 알러뷰 산모앱을 통한 헬스케어 및 홈케어 기능 제공


 타깃소비자

알러뷰 산모앱에 대하여 임산부를 대상으로 동덕여자대학교와 협업하여 사용성 평가와 니즈를 분석한 결과, 타겟 소비자는 초산산모·아빠·가족·SNS 맘 인플루언서(influencer)이고 주요 사용 기능으로는 3D 태아모델생성·태아성장추정 그래프·VR 3D 틸팅 기능·동영상 편집 기능이라고 분석하였습니다

  • 초산 산모는 3D 태아모델생성 기능을 태아의 성장 상태를 보다 실제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사용하며태아 성장추정 그래프는 태아의 성장 상태가 정상 범위에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 VR 3D 틸팅 기능을 초산 산모·아빠·가족이 사용하는 목적은 태아의 모습을 보다 실감나게 경험하고누구를 닮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입니다
  • SNS 맘 인플루언서의 경우 동영상 편집 기능이 유용하다는 반응을 얻었으며, 그 이유는 장시간의 동영상에서 입체 초음파영상만 추출해서 저장 및 공유 용량을 줄일 수 있기 때문으로 밝혀졌습니다. 




/ 경쟁자분석 /


VR 피터스 부속 앱에 대한 소비자 반응 분석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경쟁자 대비 알러뷰 산모앱의 강점은 3D 태아모델 생성기술입니다. 

구    분
경쟁사 A
경쟁사B
유사점
초음파 동영상 열람/공유 서비스, 커뮤니티 기능 제공
주수별 아기의 성장 과정을 시각화하여 표현
차이점
  • VR 기기를 이용한 태아실감 체험 제공
  • 3D 맞춤형 태아 모델링 및 태아 성장 그래프 서비스 제공
  • VR 기기를 이용한 태아실감 체험 제공
  • 3D 맞춤형 태아 모델링 및 태아 성장 그래프 서비스 제공
강   점
3D 맞춤형 태아 모델링 기능 제공
획일적 이미지가 아닌 3D 맞춤형 태아 이미지 구현 가능
약   점
  • 초음파 관련 앱 후발 주자 
  • 병원과의 연계 네트워크 부재로, 앱 설치 동기가 낮은 편
귀여운 일러스트레이션에 비해서 친근감을 유발하기 어려움

(출처: VR 피터스 부속 앱에 대한 소비자 반응 분석 결과 보고서, 2018.08.24, 동덕여자대학교)



/ 사업 추진 계획 /


 제품 판매 계획

길재소프트는 현재 VR 피터스를 국내·외 대리점을 통해 병원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2016년 말 VR 피터스가 처음 출시되었을 때, 시장의 반응은 뜨거웠지만 곧 가라앉았습니다. 당시 시장을 통해 파악한 문제는 세 가지였습니다. 첫번째는 제품의 불안정한 동작이었고, 두번째는 사용이 불편했으며 마지막으로는 모니터와의 차별화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역량을 집중 투입하여 2017년 세 가지 문제를 모두 해결하였고, 이와 관련한 인증을 받음으로써 올 하반기부터 국내·외 영업과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재개하였습니다. 

또한 올 하반기부터 VR 피터스의 FDA(OTC) 등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FDA 등록은 두 가지 사항에서 중요합니다. 첫번째는 미국 진출이고, 두번째는 FDA 등록을 근거로 국내·외 VR 피터스의 의료기기 인증을 추진하기 위함입니다. VR 피터스의 의료기기 인증은 병원 판매에 매우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미국 진출과 관련하여 이미 미국 신문을 통해 VR피터스와 알러뷰 산모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기사원문1) Take an ultrasound of your baby with just a snap of your phone

기사원문2) Make it an extra special moment on seeing your baby for the first time with ‘VR Fetus’

기사원문3) A perfect device for new parents to see their unborn baby comfortably at home

내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 열리는 'CES'와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Arab Health'에 참가하여, 제품을 홍보하여 판매는 물론 투자의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ES에선 VR 피터스를 국내 초음파 제조사의 장비에 연동시켜 시연할 계획입니다. 초음파 영상을 입체화시켜 VR로 보는 기술은 당사가 세계 최초이므로, 신기술을 좋아하는 참관객에게 많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더불어 사전에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미국 내 초음파 제조사, 보험사, 투자자 등에 길재소프트를 알려 가시적인 성과를 일궈낼 계획입니다. 두 개의 전시회에서 시장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세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VR 피터스를 초음파 제조사에 납품하는 것 역시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국내 초음파 제조사와 작년 4월에 MOU를 체결하고, 올 4월 중국 의료기기 전시회(CMEF)에 VR 피터스를 연동하여 참가하였으며, 8월엔 VR 피터스를 좀 더 고도화시킨 후, 분당의 한 대학병원에서 시연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내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전시회와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Arab Health에 참가하기 위해 협업하고 있습니다. 우리 기술은 모든 초음파 장비에 적용할 수 있으므로, 국내 초음파 제조사를 시작으로 점차적으로 다른 초음파 제조사에도 납품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알러뷰 산모앱의 경우수익을 발생시키기 위해서는 회원 수 확보가 중요합니다. 현재 사용자의 편의를 위하여 초음파 사진 또는 동영상을 알러뷰 산모앱에서 SNS로 연동하여 간편하게 업로드할 수 있는 기능을 개선 중에 있습니다.


 크라우드펀딩 유치 자금 활용 계획 

크라우드펀딩 투자유치희망 금액은 1억원으로당사는 본 투자금을 회사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2019 1 CES Arab Health참가와 초음파 제조사에 VR 피터스를 납품하기 위해 필요한 개선작업그리고 재무개선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당사는 이미 정부와 지자체의 지원사업을 통해 기술개발과 마케팅 자금으로 약 2.5억원을 추가로 확보한 상태입니다.




/ 주요인력 /


성 명
직위/역할
주요경력
이상림
대표이사
  •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 GE 헬스케어, SIEMENS 헬시니어스,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등 20여년간 초음파 진단기기 소프트웨어 개발
김형진
연구소장
  • 연세대학교 정경대학원 전산정보전공
  • 삼성종합기술원, 에이아이랩, 메도니카 등 20여년간 MRI 소프트웨어 및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개발
권종연
고문
  • 용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경영학전공
  •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장, 서울시 공무원




/ 기타 참고사항 /

1. 회사 홈페이지: www.girjae.com

2. 특허보유 현황: 특허등록 3건, 특허출원 3건, 실용신안등록 1건





3. 언론홍보자료

2016.03.18, 에이빙뉴스: [KIMES 2016] 길재소프트태아 모습 확인 가능한 'VR 초음파진단기기전시

2016.03.21, 에이빙뉴스: [Best of KIMES 2016] 길재소프트, VR 초음파진단기기로 'KIMES 2016 top 10' 선정

2017.09.17, 아시아경제: [르포총싸움 게임에서 조선소 용접훈련까지발 넓히는 VR

2017.09.18, KTV: 눈앞에 펼쳐지는 가상세계…'VR 페스티벌 2017'

2017.09.18, 조선비즈: 이낙연 국무총리 "태아 성별 확인 불법이라고 초음파 영상에 VR 못쓰게 하면 안되죠"

2017.11.27, 의학신문: VR로 태아 본다! RSNA서 세계최초 공개!

2018.01.05, 의학신문: 4차산업 혁명 이끌며 '웃고', 답답한 규제엔 '울고'

2018.03.14, 의학신문: 길재소프트, '태아이미지 아닌‘VR’로 입체감 있게 본다!

2018.03.15, 뉴스핌: AI·로봇에 IoT·VR까지… '4차 혁명 기술만난 의료기기

2018.03.15, 조선비즈: VR로 재활 치료하고 태아 얼굴 확인...KIMES 수놓은 의료 IT기기

2018.03.16, 굿모닝 MBN: 가상 신체 해부부터 실시간 뇌 모니터까지의료기기의 진화

2018.04.02, 전자신문: [이슈분석] VR 접목 헬스케어 시장 부상...규제 발목에 '속앓이'

2018.04.18, 전자신문: ‘VR로 태아 동영상 본다’ 길재소프트 산모앱 출시

2018.04.20, 조선비즈: VR로 뱃속 태아 보는 ‘VR피터스’, 헝가리ž중국 수출

2018.04.27, 머니투데이:길재소프트태아 영상 공유žVR 감상 앱 출시

2018.05.05, 머니투데이:“VR로 뱃속 아이 미리 만나요

2018.05.18, LA TIMES: Take an ultrasound of your baby with just a snap of your phone

2018.05.29 전자신문 국내 의료기기 분야 어떻게 발전했나?

2018.06.25 쿠키뉴스 스마트폰으로 태아 얼굴 보는 산모앱 알러뷰(ALUVW)’ 출시

2018.06.25 동아일보 길재소프트, VR로 입체 초음파 태아 동영상 제공 ... 앱으로 실시간 감상

2018.07.03 전자신문 길재소프트 알러뷰' 산모앱태아 성장 그래프 기능 추가한다

2018.07.04 의학신문 의료 VR 대표주자길재소프트의 새 도전

2018.07.16 의학신문 태아를 실감하고 교감하는 ‘VR 피터스

2018.07.28 파이낸셜뉴스: ARžVR 기술로 무장한 중소기업중국 진출 활발

2018.08.02 의학신문 길재소프트산모앱 태아성장추정 기능 추가

2018.08.02 전자신문 길재소프트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즈 초음파 의료기기에 ‘VR피터스’ 연동

2018.08.28 한국경제TV: 미리 보는 태아 얼굴...VR초음파 기기 ‘VR피터스

Business IR data
Due diligence report
발행인게재정보

오픈트레이드 크라우드펀딩_’GIRJAESOFT Co., Ltd.’ CEO인터뷰

사업을 시작하시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VR로 초음파 검사를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테스트하는 중에 우연히 VR 기기로 태아를 보게 되었습니다. 순간, 개인적으로 어렵게 아기를 가진 경험과 입체초음파로 얼굴을 본 느낌이 되살아나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VR로 태아를 볼 수 있는 것에 대하여 주변 사람들에게도 조언을 구해보고 2016년 KIMES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하여 시장반응도 테스트해 본 결과, 많은 분들이 호응해 주셨습니다. 특히 VR 피터스를 체험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이 입꼬리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고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이름에 대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까?
길재는 ‘좋은 사람들이 모여 만든 큰 회사’ 라고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가끔 전화상으로 회사이름을 말할 때, 회사 이름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지름길의 ‘길’과 재벌의 ‘재’을 언급하면 상대가 쉽게 인식하기도 합니다.
소프트는 소프트파워에서 따 왔으며, 소프트파워의 원천을 사람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국내외 다른 업체와 차별화 되는 강점은 무엇입니까?
입체화 기술에 있습니다. 기존 임신·출산 앱은 주로 태아와 임산부의 건강정보·태아동영상 재생·스토리텔링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반면 저희는 입체화 기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는 태아의 성장 추정치를 계산하여 이를 3D 태아 모델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거나, 저장된 영상을 앱으로 재생할 때 태아얼굴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실 수도 있습니다. 이들 기능은 모두 길재소프트가 세계최초로 개발한 기술입니다.
사업을 시작 후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습니까?
2016년 말에 VR 피터스를 출시했을 때 시장의 반응이 뜨거웠지만, 2017년 초에 가라앉았습니다. 문제는 제품이 불안정했고 초음파 진단기기의 모니터에서 나오는 영상을 단순히 VR 기기로 보는 것에 그쳤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였습니다. 그 결과 2017년 9월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에서 열리는 코리아 VR 페스티벌에 시제품을 가지고 참가하였으며, 이낙연 국무총리께서 직접 시연을 하셨습니다. 12월엔 중국에 수출까지 하였습니다.
사업을 성공하기 위한 핵심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첫번째는 사람입니다. 저는 20여년간 초음파 의료영상 진단기기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였으며, 저희 연구소장 역시 20여년간 MRI를 비롯해 의료기기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왔습니다. 하드웨어 팀장은 15여년간 FPGA와 하드웨어를 개발한 전문가 입니다. 여기에 VR·3D·웹/앱 개발자 등이 참여하고 있어, 헬스케어와 IT의 융합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기술입니다. 앞서 설명 드린 입체화 기술과 초음파 진단기기의 영상출력을 직접 와이파이를 통해 VR 기기나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스트리밍하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을 이용하여 임산부가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을 때 실시간으로 태아영상을 모니터 대신 VR로 보거나, 서버를 거치지 않고 스마트폰에 직접 저장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협력 업체 또는 제휴된 업체가 있으십니까?
우리는 3D 태아 모델 생성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 기술이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국내 초음파 제조사하고도 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임산부는 당사의 ‘VR Fetus’를 착용하고 고개를 돌리면 초음파 진단기기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임산부는 3D 입체영상을 통해 다각도로 태아 얼굴을 볼 수 있습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도 협업하고 있는데요, 주로 ‘VR Fetus’의 사용성 평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엔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저희 프로그램이 탑재된 초음파 기기를 임산부가 직접 조작하면서 태아를 보는 모습이 ‘한국경제TV’에 방송되기도 했습니다.
귀사의 주 타깃층은 누구입니까?
우리는 동덕여대에 연구용역을 의뢰해 당사의 ‘알러뷰 산모앱’의 임산부 사용성 평가를 통해 앱의 주요기능에 대한 소비자 타깃층 파악하였습니다.

그 결과, 태아성장추정치를 3D 태아 모델로 표시하거나 성장추세 그래프로 표시하는 기능은 초산산모가 태아의 성장 상태를 보다 실제적으로 확인하거나 성장 상태가 정상범위에 있는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태아동영상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는 기능은 초산산모를 비롯하여 가족들이 태아의 모습을 보다 실감나게 경험하고 누구를 닮았는지 확인하는데 유용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태아동영상 편집 기능은 SNS 맘 인플루언서가 장시간의 동영상에서 입체초음파영상만 추출하거나 저장 및 공유 시 용량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조달 후 모집자금은 어떻게 활용할 예정이십니까?
두 가지 용도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하나는 ‘VR Fetus’를 국내 초음파 제조사에 납품하기 위한 비용과 다른 하나는 ‘태아동영상서비스’를 런칭하기 위한 비용입니다.
저희 길재소프트는 국내 초음파 제조사와 협업해서 내년 1월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와 두바이에서 열리는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가하기로 하였습니다. 두 개의 전시회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이전받은 기술을 적용하여 혁신적인 기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태아동영상저장 서비스는 산부인과에서 임산부가 초음파 검사를 받을 때, 해당 초음파 영상을 임산부의 스마트 폰에 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우리의 서비스는 서버를 거치지 않기 때문에 선진국에선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며, 개발도상국의 경우 인터넷과 무관하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3년, 5년, 10년의 회사전략은 무엇입니까?
2019년에 태아와 관련된 기술개발이 마무리되면, 태아 콘텐츠와 캐릭터 사업·헬스케어·홈케어로 사업영역을 확장할 것입니다.
태아 콘텐츠 및 캐릭터 사업의 경우, 저희가 확보한 3D 태아 모델 생성 기술을 임산부 맞춤형으로 제공하여 차별화를 가질 것입니다.
헬스케어 및 홈케어의 경우, 당사의 ‘알러뷰 산모앱’을 기반으로 기능을 제공하여 추가적으로 단말기를 구입해야 하는 부담을 줄여 경쟁력을 확보할 것입니다.
대상 역시 확장할 것입니다. 태아에서 시작해서 영/유아, 실버 등으로 확장을 할 것이며 궁극적으로 가족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플랫폼을 지향할 것입니다.
투자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ExitPlan 은 무엇입니까?
먼저, 회사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우리는 내년 1월초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에 참가합니다. 초음파 의료영상을 직접 전송받아 입체화시키는 기술은 길재소프트가 세계최초입니다. 더군다나 태아를 입체영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참관객들의 호응이 높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기회를 살려 글로벌에 진출할 발판을 삼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하겠습니다. 초음파 제조사와 협업하여 전시회에 참가하는 이유는 초음파 제조사에 납품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만약 초음파 제조사에 납품이 된다면, 다른 초음파 제조사에도 납품을 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 데이터가 아닌 영상을 가지고 입체화를 시키기 때문에 모든 초음파 장비에 사용이 가능하고, VR Fetus 기능이 입찰스펙으로 사용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초음파 제조사는 VR Fetus를 자체 개발보다는 OEM으로 공급을 받기를 원할 것입니다. 이유는 VR Fetus를 우리에게서 구입한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병원에 판매하는 것이 개발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이익을 남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귀사가 성공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마크로밀 엠브레인 리서치 기관을 통해 임산부 100명에게 설문조사한 바에 따르면, ‘알러뷰 산모앱’이 기능 혁신성에선 93%, 사용성 83%, 디자인 호감도 76%, 차별성 92%, 이용 의향은 87%로 높게 나왔습니다.
동덕여대는 우리의 성공을 위해 세 가지 홍보방안에 대해 제안하였습니다. 첫번째는 맘 인플루엔서를 통한 홍보입니다. 이를 위해, 맘 인플루엔서가 입체화 기술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병원과 제휴를 통해 임산부가 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이는 태아동영상저장 서비스를 통해 진행할 것입니다. 세 번째는 쇼핑몰 기능 런칭 후 유명 아기용품 브랜드와 제휴, 저희 플랫폼에 입점시켜 할인 행사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먼저 회원수를 일정수준으로 올린 후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자 에게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길재소프트는 임산부와 가족이 태아를 실감하고 태아와 교감해서 태아와의 유대감을 향상시키고, 임신기간을 행복하게 보내, 임산부가 건강한 출산을 하는데 기여하겠습니다. 길재소프트의 주주가 되어 함께 참여하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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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장관상 수상

집단지성 방식의 모바일앱, 개시 첫해에 이용자 10만명 확보하며 급성장중. 꽃이름 알려주는 앱인 '모야모'를 운영하는 (주)모야모가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모야모'는 산책길이나 산행 때 또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키우는 화초의 이름이 궁금할 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질문을 하면 즉석에서 이름을 알려준다.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지식기부 형태로 답변을 해 주지만, 일반 이용자들도 직접 답변에 참여를 하는 집단지성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이용자와 답변자들이 실시간으로 상호소통을 할 수 있는 SNS 기능도 가미되어 있다. 식물이라는 제한된 분야이기는 하지만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짧은 기간에 10만명이라는
2015.12.03 뉴스와이어

[오늘의 앱] 사람도 살린 식물정보 공유앱 '모야모'

지난달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하대병원 응급실. 독초(毒草)를 잘 못 먹은 환자가 의식이 사라져가는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왔다. 치료(해독)가 시급했지만, 보호자가 들고온 잎사귀만으로는 어떤 독초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독의 성분에 따라 치료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병원 한 의사가 평소 사용하던 식물정보공유 응용프로그램(앱) '모야모'에 잎사귀 사진을 올렸고, 환자가 먹은 독초가 '천사의 나팔'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환자는 적합한 치료를 통해 무사히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다. 천사의 나팔은 모든 부위에 스코폴라민, 히오시아민 등의 독성분이 있다. 섭취를 하게 되면 근육 마비, 어지러움, 혈압상승, 편두통, 환청과 환각 등이 나타나며, 상태가 심하면
2015.06.26 조선비즈

국립공원, 야생화 찍어 '모야모' 앱에 물어보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보는 꽃이나 식물, 곤충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생물자원에 대한 실시간 정보제공은 민간기업인 (주)모야모와 협업해 '국립공원 + 모야모'를 통해 이뤄진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을 통해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 등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에 질문하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문가 등이 실시간으로 이름 등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 Play 스토어, 애플 스토어에서 '모야모'를 검색한 뒤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다. 주재우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2016.06.19 뉴시스

사진만 주시면 식물이름 알려드립니다... '모야모' 앱 출시

올해 58세인 박종봉 애틀러스리서치 앤 컨설팅 사장이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뜻밖에도 식물이름을 알려주는 앱이다. 모야모(대표 박종봉)는 식물 사진을 찍어 올리면 이름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 '모야모(Moyamo)'를 공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모야모는 식물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이 사진만 찍어 올려도 이름은 물론이고 관리법까지 쉽게 얻을 수 있는 앱이다. 현재 대학 교수와 화훼업계 종사자, 농업 관계자, 야생화 동호회원 등 국내를 대표하는 식물 전문자 50여명이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는 계속 늘어나는 중이다. 지난해 11월 시범서비스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만5000여건의 질문과 답변이 이뤄질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답변이
2015.02.10 전자신문

[정부3.0 달인이 간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정훈 계장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 기획... "눈앞의 국립공원, 집에서 훌쩍 여행 떠납니다" ... "국립공원을 기본적으로 건강과 여가를 위한 휴양공간이지만, 근래 들어 자연에 대한 관심과 함께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한 번쯤 예쁜 야생화와 낯선 식물 이름이 궁금했던 적이 있을 텐데요. 이런 작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공단이 민간과 협업해 개발한 '모야모'라는 앱이죠.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을 통해 질문하면 공단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이름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입니다. 이 밖에 문화재청의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이나 '웰촌' 누리집도 올여름 여행계호기을 짜고"
2016.06.23 정책브리핑

변산반도국립공원, 힐링 탐방코스 소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무더운 여름철 잠시 나마 더위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탐방코스로 "내소사 전나무 숲"을 추천했다. ... 전나무 숲길을 걷는 또다른 즐거움은 크고 작은 여름꽃들을 찾아보는 것이다. 식물의 이름이 궁금하다면 사진을 찍어 스마트 폰의 "모야모"앱을 통해 질문해보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어 눈과 머리가 즐거워지는 1석 2조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6월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민간기업인 (주)모야모 간 협업을 통해 "국립공원+모야모" 서비스를 운영중에 있다. "국립공원+모야모"는 국립공원 안에 자생하는 식물자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2016.08.09 환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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