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까지 배달하는, 스마트 배달통
푸드테크, O2O, 배달대행 산업의 혁명! 배달기사의 Do Dream!
#소득공제#O2O#벤처기업#배달대행#사물인터넷 IoT
주식
모집금액 103,500,000
마감일 마감
2018.08.10 ~ 00:00까지
100%
투자 예약금액 0 원
목표금액 103,500,000 원
  • 본 청약은 신청기간이 완료되어 더이상 투자할 수 없습니다.
  • 목표액의 80% 이상 모집시 청약성공으로 배정이 진행되고, 80% 이하 모집시 청약된 금액은 펀딩 마감후+3일(영업일기준) 이내에 환불처리가 됩니다.
증권 발행정보
(주) 뉴코애드윈드
세상을 바꾸는 벤처기업 (주)뉴코애드윈드가 개발한 '스마트 배달통'은 기존 배달통에 LED 디스플레이 3면을 부착하여, 배달통 고유의 기능은 물론이고 배달 중에 이미지·영상·소리 광고가 가능한, 특허받은 디지털 광고 시스템 입니다.
  • 지분형
  • 보통주
  • 414주
  • 250,000원
  • 2,500,000,000원
  • 0주
  • 4.14 %
  • 250,000원
펀딩시작일
18.07.30
펀딩종료일
18.08.10
증권발행일
18.08.24
증권교부일
18.09.11

(주)뉴코애드윈드는 벤처 인증 기업으로 소득공제 대상입니다.

증권 교부일은 2018년 9월 11일입니다.

목표금액의 80%미만 달성 시 펀딩 종료 후 7영업일 이내 청약금이 지불된 계좌로 환

됩니다.


<청약 종목 변경에 대한 안내 공지>_2018.08.02

펀딩에 참가해주신 투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펀딩금액을 1억원에서 1억 350만원으로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구분

모집금액 

모집수량 

 기존

100,000,000 

 400주

 변경

103,500,000 

 414주

 

● 위의 변경사항에 대한 이의가 있는 경우, 청약의 철회가 가능합니다. 

● 모집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할 경우에는 증권이 배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청약시 발생한 수수료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다만, 목표금액 증액 또는 앞선 순위의 청약이 취소되는 경우 증권 배정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광고 배달 왔습니다."

"배달음식 시켰더니 광고도 오네."

"배달기사의 Do Dream"



ㅣ 스마트 배달통이란

기존의 오토바이 배달통에 LCD 디스플레이 3면과

초고속 무선 통신망(LTE-M)을 장착하여

실시간 광고 송출이 가능한 '똑똑한' 배달통 입니다.



ㅣ 서비스 플로우 (Service Flow)

(제가 자주 하는 '치킨 주문'을 예로 들어볼게요 :)


1. 고객의 주문

고객이 모바일 앱, 전화, PC 등으로 

'꿀닭(치킨 음식점)'에 치킨을 주문합니다.


2. 음식점의 배달대행 요청

그러면 '꿀닭'에 주문이 접수되고,

꿀닭에서 '스마트 배달통'에 배달대행을 요청합니다.


3. 배달기사의 요청 수락 + 음식점 무료광고 시작  

배달 콜(call)을 받은 배달기사가

모바일 앱으로 '요청 수락'을 터치함과 동시에,

해당 배달기사의 오토바이 배달통 콘텐츠는

'꿀닭'의 광고(무료)로 즉시 바뀝니다.


4. 배달기사의 배달 완료 + 음식점 무료광고 종료

배달기사가 꿀닭으로 가서 치킨을 전달받고,

배달지에 가서 고객에게 치킨을 전달하기 전까지

음식점의 무료광고는 지속됩니다.


배달을 완료하고 모바일 앱으로 '배달 완료'를 터치함과 동시에,

배달통 화면은 '꿀닭'의 무료광고 콘텐츠에서

스마트 배달통의 '공통 콘텐츠'로 즉시 바뀝니다.


'공통 콘텐츠'는 유료광고, 공공·공익광고(무료) 등의 콘텐츠로서,

이미지 롤링, 영상, 소리 재생 기능 등을 지원합니다.



ㅣ 무료광고 예시

배달대행을 요청한 음식점 무료광고 외,

공개수배, 미아·실종자 찾기, 교통정보 우회도로, 미세먼지 경보 등

범국민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공공·공익정보를 무료로 송출해

사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ㅣ 유료광고 예시

배달 중이 아닐 때는

대기업 CF, 백화점 및 대형마트 세일정보,

최신개봉영화 정보, 건설회사 분양광고 등의

유료광고를 송출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하고

수익의 일부는 배달기사에게 재분배 합니다.



ㅣ 5년 전, 스마트하지 못했던 '스마트 배달통'

5년 전에 스마트 배달통의 모습은 이러했습니다.

전~혀 스마트하지 않죠? ^ ^;

일일이 톱으로 자르고, 사이즈 재서 맞춰보고...


스마트하지 못했던 '스마트 배달통'에

5년간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ㅣ 스마트 배달통을 만든 사람들

처음 '스마트 배달통'을 고안한 사람은

(주)뉴코애드윈드의 장민우 대표입니다.


장 대표는 배달대행 회사를 직접 운영하면서

자영업자는 자영업자대로, 배달기사는 배달기사대로

각자 나름의 고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자영업자들은 배달대행 업체를 이용하면 할수록,

정작 본인들의 가게는 고객들에게 잊혀질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배달대행 업체가 자기 회사를 알리려고 배달통에

자신들의 광고물을 고정적으로 부착하다보니,

자영업자들은 다른 광고방법을 찾아야 하고

그에 따른 광고비 부담도 커지고 있어요."


"배달기사들도 사정이 딱해요.

예를 들어, 배달기사가 배달비 3천원을 받았다고 한다면

그 돈을 배달기사가 다 가져가는 게 아니에요.

대행업체에 300원, 프로그램사(솔루션 제공사)에 100원을 주고 나면

배달기사 손에 들어오는 돈은 2,600원이죠."


건당 400원의 수수료를 연간으로 계산해보면

적게는 720만원에서 많게는 천만 원이라는 엄청난 숫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배달기사들은 한 푼이라도 더 벌기 위해

중앙선 침범, 인도주행 등 난폭운전을 서슴지 않고 있고,

이로 인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해마다 늘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영세 자영업자들의 광고비 부담을 줄여줄 수 없을까?'

'배달기사들의 근무환경과 사회적 처우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배달대행 업체, 영세 자영업자, 배달기사 모두에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거듭한 결과, 장 대표는 '스마트 배달통'을 고안하였고

이와 관련해 특허출원·등록을 완료하게 됩니다.




ㅣ 국내특허 + PCT 국제출원 및 52개 개별국 해외특허출원

특허등록번호 '제 10-1637079호'에 대해서는

PCT 국제출원을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EU연합, 홍콩, 싱가포르,

멕시코, 러시아,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미얀마 등

총 52개 개별국에 해외특허출원을 완료함으로써

강력한 권리성 확보로 경쟁사의 모방에 대비하였습니다.


당사의 시스템과 비즈니스 모델은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하고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ㅣ 스마트한 전문가들, 똘똘이3인방

장 대표는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제품 기획 및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특허등록으로 권리성을 확보하는 데까지는 성공했지만,

이것을 기술적으로 구현하는 데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혼자였다면 절대 여기까지 못 왔을 겁니다."


'스마트 배달통'은

전기 전자 통신 전문가, 윤민영 이사(경력 33년).

디스플레이 전문가, 강정훈 이사(경력 17년).

엠비디드 전문가, 이성석 이사(경력 15년).

각 분야의 전문가 모두가 함께 이루어낸 성과입니다.




ㅣ '자영업자'와 '배달기사' 모두를 만족시키는 핵심전략 보유 

'스마트 배달통'은 배달대행업의 양대 산맥인

음식업 '자영업자'와 오토바이 '배달기사' 모두를 만족시키는

핵심전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영업자에게는 '저렴하고 고정적인 월 관리비'와

'무료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배달기사에게는 당사의 스마트 배달통을 장착하는 조건으로

'3년간 수수료 면제', '특허 라이선스 부여',

'배달비 수익 보존을 위한 최고 90%~최저 66% 수수료 절감'을

전략적으로 내세움으로써 타사에서 당사로의 대거 이동이 예상됩니다. 


 

ㅣ LG 유플러스 및 태국 기업과 양해각서(MOU) 체결

LG 유플러스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유무선통신망, 통신단말, 관제 등 제반 사항에 대한 지원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태국의 STC Global사와도 MOU를 체결하여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현재 외식 관련 협회와 MOU를 체결하기 위해 논의 중이며,

우편배달용 오토바이를 '스마트 배달통'으로 전환하여

공공·공익 정보를 실시간 송출하는 방안을

우정사업본부에 제안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관공서 및 기업들과

네트워크 및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ㅣ 착취형 생태계에서 '이익공유형 생태계'로의 전환

기존의 배달대행업은 배달대행 업체와 프로그램사의 수익을

배달기사의 노무에 의존하는 '착취형 생태계' 였습니다.


'스마트 배달통'은 '유료광고 수익'이라는 신규 수익원을 창출함으로써

배달기사가 배달수익을 그대로 유지할 뿐만 아니라,

배달기사에게 '유료광고 수익 재분배'라는 추가수익을 제공함으로써

열악한 수입 구조 및 사회적 처우를 개선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의 '착취형 생태계'를 탈피하고

유료광고 수익을 배달기사들과 함께 공유하는

'이익공유형 생태계'로 혁신할 것입니다.

 


ㅣ 5년간 시장조사 및 고객의 니즈(needs)를 반영한 '스마트 배달통'

'스마트 배달통'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참으로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지난 5년간 고대해왔던 순간이지만,

한편으로는 떨리기도 합니다.


지난 5년 동안 자체적으로 시장조사한 결과,

대다수의 자영업자와 배달기사들이 

'서비스가 본격 출시되면 적극 이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하루라도 빨리 이 서비스를 이용해보고 싶다며

실제 가계약을 맺은 자영업자들도 여럿 있습니다. 



ㅣ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전파합니다

혼자만 잘 살려는 마음이었다면

이 사업을 생각하지도, 시작하지도 못했을 겁니다.


배달대행 회사를 운영하면서

힘겹게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자영업자의 목소리를,

'사장인 듯 노동자인 듯' 아리송한 고용관계에 놓여 있는

배달기사의 호소를 외면했다면,

이 서비스는 최소한 2018년에 출시되지 못했을 겁니다.

 

3만 5천명의 자영업자 대부분은 회사 취업을 하기 어려운 연령대로,

전 재산을 투자하고 마지막 희망을 건 곳이 바로 그들의 가게입니다.

그들의 삶이자 희망이었던 가게가 줄줄이 폐업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만큼 버는 배달기사들은 주 72시간도 모자라,

두 바퀴에 몸을 의지해 아스팔트 위로 쫓기듯 내몰리고 있습니다.

쪽잠자며 주 100시간 일해도 겨우 최저 생계비를 법니다.

이들은 우리 사회의 뿌리를 담당하고 있는 자영업자, 배달기사입니다.


(주)뉴코애드윈드는 우리 사회의 뿌리인

이들을 위해 지난 5년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오늘의 '스마트 배달통'을 개발해 냈습니다.


앞으로도 '스마트 배달통'을 통해 사회의 뿌리를 견고히 하고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전파하는데 더욱 힘쓰겠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도 선한 영향력으로 함께 힘을 보태주십시오.

첨부자료 다운로드
  • 투자설명서_뉴코애드윈드_수정.pdf
  • 4.4MB
  • 사실확인보고서(뉴코애드윈드).pdf
  • 167.0KB
  • 회사소개서_뉴코애드윈드.pdf
  • 559.0KB
  • 추정손익계산서_뉴코애드윈드.pdf
  • 666.0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