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다(LiDAR)기술로 자율주행자동차 시대를 엽니다.
장애물 탐지 2D 센서 및 자율자동차용 3D 센서의 원천 기술을 보유한, 정상라이다의 앵콜펀딩!
#3D센서#자율주행자동차
주식
소득공제
모집금액 1,002,400
투자자 1
마감일 D-11
2019.06.28 ~ 18:00까지
1%
투자 예약금액 5,040,000 원
목표금액 100,002,000 원
  • 투자가능시간 : 04:30 ~ 23:30
  • 정상적인 투자 진행을 위해서는 투자자 본인인증과 비대면 실명인증이 필수입니다.    
증권 발행정보
정상라이다
LiDar Sensor for Self Driving Car
  • 지분형
  • 상환전환우선주
  • 35,715주
  • 2,800원
  • 6,490,400,000원
  • 2,318,000주
  • 1.5 %
  • 280,000원
펀딩시작일
19.05.30
펀딩종료일
19.06.28
증권발행일
19.07.11
증권교부일
19.07.29




투자포인트


하나.  연간 6조원 규모의 거대 시장

시장조사기관인 욜 디벨롭먼트(Yole Développement)는 자동차 및 일반 산업용 LiDAR 시장 규모가 지난해 13억 달러에 이르렀다고 최근 보고서에서 밝혔습니다. 용도별로는 지형학용 8억 달러, 산업용 2.6억 달러, 자율주행차용 2억 달러, 풍력 측정용 4,500만 달러, ADAS용 1,500만 달러를 각각 기록했으며, 차량용 LiDAR는 전체 LiDAR 시장의 25%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욜에 따르면, LiDAR 시장은 5년 후인 2024년에 60억 달러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중에서도 자율주행 차량용 LiDAR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 55%를 기록하며 시장 규모 28억 달러의 최대 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두 번째 시장도 113%의 경이로운 연평균 성장률이 예상되는 ADAS용 LiDAR로, 그 시장 규모는 14억 달러에 이를 전망합니다. 이는 차량용 LiDAR가 2024년 전체 LiDAR 시장의 70%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둘.  라이다 원천 기술 보유

자동차용 및 외부환경용 라이다의 필수인 레이저 소스(1550nm)와 고정형 MEMS Mirror를 이용한 3D라이다 센서를 보유한 세계 유일의 회사입니다.
기존 자율주행 자동차에 탑재되는 라이다 제품들은 모터에 기반한 제품으로, 라이다 센서에 내장된 모터 고장이 곧 사고의 위험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정상라이다의 '3D라이다 센서'는 이러한 고장의 위험을 완전히 해소하기 위하여 모터를 사용하지 않고, 라이다의 기본 원천 기술인 '레이저 소스'와 고정적인 스캔 시스템인 'MEMS Based Mirror'형식의 통합 모듈을 사용하였습니다.
* MEMS: 미세전자제어시스템

 

셋.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및 포드자동차 등의 공동 개발사로 선정

- 삼성전자 : 휴대 공정 내 자동화 조립 라인 및 AGV용 장애물 탐지 센서로 사용하고 있으며, 베트남 생산 법인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매월 500대, 연간 2,000대 이상 20억 규모이며, 향후 삼성 그룹 및 협력사로 확장이 예상됩니다.

- 현대자동차 : 자동차 부품용 압출 생산 라인 접근 금지 및 장애물 탐지용 센서 공급으로 연간 3,000개 이상의 30억 규모이며, 국내 압출 생산라인 및 중공업, 조선, 발전소, 제철소 등으로 확산이 예상됩니다.

- 포드자동차 : 자율자동차용 3D센서로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CES 2019 1차 접촉, 국내 부품사 포드 쇼룸 전시 및 상담(2019.06.19.)), 자동차용 실장 테스트 및 고정 고객사 확보 및 확산이 예상됩니다.






Invisible to Visible

라이다(LIDAR) 기술로 자율주행자동차 시대를 여는 정상라이다


2D Lidar 시장

매년 전세계적으로 230만명 이상이 안전 사고로 사망하고 있으며, 각종 이동체(지하철 스크린도어, 물류로봇, 무인 열차, 반도체 라인, 지게차 등)에서 발생하는 안전 사고는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로 위험상태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안전장치를 고려하고 있지만(카메라, 레이다, 초음파 등) 사람을 정확히 인식할 수 있는 라이다 센서의 수요는 확대되고 있습니다.


3D Lidar 시장

미국자동차 공학회(SAE)의 분류체계에 따르면 자율주행 자동차는 레벨 0부터 레벨 5로 나뉘어집니다. 레벨 2인 반자율주행 자동차까지는 카메라 및 레이다 센서를 통해 반자율 구현이 가능하지만, 레벨5인 완전자율주행 자동차로 가기 위해서는 거리 정확도 및 인지 정확도가 탁월한 라이다가 반드시 장착해야 하는 센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해상도를 자랑하는 라이다 기술 보유

정상라이다는 기본적인 라이다 기술 및 지적재산권·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라이다 제품을 개발·생산·납품한 국내 유일의 회사입니다. 정상라이다는 세계 최고의 라이다 해상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제품 및 서비스는 보다 안전한 세상을 만들고자 정확도를 높이고 비·안개·눈 등 외부 악천후에 강한 레이저 모듈을 활용하여(1500nm 파장), 3D MEMS based Mirror를 사용함으로써 초경량·컴팩트한 크기·빠른 스캔 매카니즘 사용으로 가격 경쟁이 높고(타사 대비 최대 1/10 ~ 1/3 가격대) 편리성을 강화하여 누구나 쉽게 활용 할 수 있는 센서를 제공합니다.

 
<실제> <당사의 3D Lidar 제품으로 촬영한 사진>




<2D장애물 검지 안전센서> <3D 자율자동차용 센서>


ICE 61496-1 및 3 안전 인증 센서 보유는 안전의 대명사로 전 세계 3군데(정상라이다 포함)뿐이며, 또한 당사가 출시하는 3D 라이다 센서(MEMS  based Mirror)는 전세계 유일하고 No Moving Part(Scan부분)를 구현한 전문 회사로 자동차 업계의 요구사항을 100% 수용한 센서입니다.


<2D 장애물 감지 센서>


정상라이다 주요 제품의 기술 경쟁력

  • 2D 장애물 검지용 라이다 센서
기존 제품 문제점 정상라이다 경쟁력
Crosstalk(50cm 이내 식별 불가로 근접 안전 문제 발생) 독자적인 광학시스템 구조(특허 출원)
No crosstalk, Short Distance감지 탁월 10cm
메이커 제공 통신 방법만 가능 유저가 원하는 프로토콜 제공
(Ethemet,USB, RS232c, CAN 등)
고정 UI(쉽고 빠른 작동의 필요성) User friendly한 UI / 스마트폰 연동 가능


  • 3D 자율자동차용 라이다 센서                  
기존 제품 문제점 정상라이다 경쟁력
대부분 905nm 파장대 사용
(악천후 시 성능 저하로 인한 오작동 발생)
1550nm 파장대 채택
(악천후 시 강점, 투과 후 물체 인식 탁월)
채널방식으로 저해상도(300*128)
정확한 물체 식별 문제 발생
고해상도 실현(400*150)
정확한 3D 물체인식 구현 가능
Moving parts or MEMS FOV 한계 (수명의 한계) No moving Part(전체 MEMS based Lidar 스캔 시스템 구현)
Wider Fov 실현
독일 Fraunhofer와 협업 / 고문 역할

   





국내 해당시장 분석

 

국내 안전 센서 시장 분석

정부는 4차 산업 육성과 무인이동체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인프라 및 규제, 법규 등을 준비하여 이에 따른 예산 확보 및 환경 조성에 힘을 싣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기업 및 학교, 연구소 등에서도 무인이동체의 기술력 확보 및 미래 먹거리 확보에 많은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인 경우 모든 생산 시설 및 라인 등에 안전을 우선시하고 이를 대비할 수 있는 센서, 시설 등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하철의 경우 스크린 도어를 설치하고 스크린과 지하철 사이의 끼임에 따른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출입문에 라이다 센서를 설치하고 있습니다.(약 40,000개) 제조업의 생산라인에는 많은 무인이동체 즉, 로봇·AGV 등이 생산효율과 정확성,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활용되고 있으며 인간과 조합 하에 합동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따른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되고 있는 실태도 많은 사례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위험상황을 사전에 대처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안전센서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태입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안전 센서에 투입되는 경비는 연간 150억 원 수준인데 이는 전체 투입 금액의 1/50 수준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정상라이다가 개발·생산·판매하는 안전 센서는 연간 30 ~ 100억 원 수준으로 매출 발생이 가능합니다. 또한 자율자동차 시장은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시장 환경은 상상을 초월할 만큼의 큰 시장으로 다가옵니다. 이에 발빠른 개발 계획과 생산 투자로 시장을 선점하고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것이 정상라이다의 제 1 목표입니다.


<안전에 투입되는 시설 및 센서 기준으로 무인이동체 및 안전센서 시장을 총 유효시장으로 집계하였으며,
현시점 정상라이다 제품 출시에 따른 매출 / 수익 목표 산정>






경쟁사 분석


현재 정상라이다의 회사가치는 타 경쟁사와 비교도 안되게 저평가되어 있으며, 유사 제품 경쟁사는 미국·캐나다·유럽 등 다수 존재하고 있으나 자율자동차 3D 라이다 센서의 No Moving Parts는 정상라이다 밖에 없습니다.(MEMS Based Mirror 사용) 악천후에 강한 1550nm을 사용하며 가격 및 크기 등에서 탁월한 우수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2020년 자동차사가 요구하는 해상도 및 거리(100m)와 가격을 동시에 만족하는 회사로는 정상라이다가 유일합니다.


구 분

경쟁사 A (미국) 경쟁사 B (미국)
기업가치 약 65억원 1.5조원 2조원
타입
MEMS 모터방식(일부 고정식) 모터방식
식별 가능 거리 100m  10m 모터회전방식 라이다
가격 $900 $1,000(3년전 발표) $75,000(현재가)





 

사업 추진 계획


주요 고객 및 제품 출시 계획(2019.05.24.기준)

정상라이다의 주요 고객 및 샘플 공급 고객은 아래와 같으며, 다양한 고객의 요구사항과 시장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제품 개발과 양산품을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출 계획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들과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2D 안전 센서 샘플 및 양산품을 공급하여 매출 및 수익을 창출하고, 3D 무인이동체용 라이다 센서를 2019년내 샘플 및 양산품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2020년 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자동차 및 해외 자동차 사에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2022년 매출 570억, 수익 150억 창출을 목표로 가지고 있습니다. 

매출 및 성장율 추이, 제품별 비중 추이를 보면 2019~2020년 2D 라이다로 매출 및 수익을 창출하고 사업 동력을 확보하고 2021년부터 본격적인 3D 자율자동차용 라이다 센서 사업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가겠습니다.



매출 및 성장율 추이
제품별 비중 추이






재무추정계획


대기업 및 공공 기관 중심으로 매출을 주도하여 판매하겠습니다.

정상라이다의 현재 기업가치는 약 65억 원정도지만 경쟁업체의 기업가치는 1.5조에서 2조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우수한 라이다 원천 기술을 보유한 정상라이다는 약 200 ~ 300배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분명 빠른시일내 경쟁사와 동등한 기업 가치가 형성될 것으로 사료 됩니다.



고객의 수익 실현과 빠른 시일 내 투자회수를 이룰 수 있도록

- 2022년 매출 500억 원·이익 150억 원·기업가치 1,000억 원 달성
- 2021년 기술상장 조건과 매출 100억 원 이상으로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요인력

 

조직도

 

주요인력

연 번
직 위 성 명 주요경력
1
CEO
김기종
  • 담당분야 : 경영전반
  • 학력 : University of Bridgport 석사
  • 경력 : 35년
    - 삼성전자/SDS 상무
    - Pivotec CEO
    - Emirate France Group Partner(located in Abudabhi)
2
CTO
문영주
  • 담당분야 : 개발총괄
  • 학력 : 포항공대 박사
  • 경력 : 30년
    - LG 이노텍, 포스코 아이시티 개발 총괄
    - 통합제어기 개발
    - RF용 High power Amp 개발
    - FPGA 설계 및 Embed System 설계 전문
3 기술고문 Dr.ULrich Hofmann
  • 담당분야 : MEMS 개발 총괄
  • 학력 : Marburg 대학 박사
  • 경력 : 25년
    - Fraunhofer ISIT 광학 MEMS 미러 개발 총괄
    - 레이저 프로젝션 디스플레이를 위한 biaxial MEMS 미러 개발
    -Thomas von Wonoch 와 OQmemted 회사 설립
4 HW담당 Hamid Faryabi
  • 담당분야 : HW 설계/개발
  • 학력 : 포항공대 석사
  • 경력 : MEMS Application 개발 3년

 





기타 참고자료


국내 언론보도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

연 번
특허명칭 등록번호 등록시기
1   이중 구조를 갖는 라이다 장치
10-2018-0071514
2018.07.
2   TOF 및 구조광 방식이 융합된 3차원 영상획득 시스템  10-1802849 2018.02.
3   라이다 신호 수신용 시간의존 이득제어 증폭 장치 및 방법 10-0337369 2002.05.
4   라이다용 3차원 공간 스캔장 10-1449931 2014.10.
5   레이저 발생기 10-2009-0119834 2009.01.
6   Method of fabrication avalanche photodiode US 13/273,257 2013.07.
7   이종광원융합형 시정 현천 측정장치 10-1311312 2013.01.
8   현천 신호 획득 및 보정 방법 10-1893501 2014.12.
9   통합기상검지기 10-1893510 2018.10.
10   통합기상검지기시스템 10-1912874 2019.01.
11   기상검지기 30-0908271 2018.10.

 

주요 수상 내역 및 전시회 출품 사례

시 기
내 용
2014년   (주)정상라이다 설립, ETRI 연구소기업 등록
2015년   신용보증기급 '퍼스트 펭귄 프로그램' 선정기업
2016년   금융위원회 주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금융데이 행사, IR 우수기업 수상
2017년   CES2017 전시회 출품(라스베거스)
  2D Lidar Sensor 개발완료(스크린도어)
  제1회 미래성장동력 챌린지 데모데이 3위 입상(소방 안전용 3D Lidar 센서)
2018년   독일 Fraunhofer 연구소와 MEMS 협력(MEMS 샘플 제공, 7월)
  장애물감지 센서 안전 등급 획득(CE, 삼성전자 제공, 8월)
  삼성전자 및 현대자동차 샘플 납품(8월)
2019년   CES 2019 SHOW 출품(라스베거스)
  ICE 61496-1,3 안전인증센터 등급 획득(5월)


주요 확인서 및 인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