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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작은 온실 라비농장
혼합현실로 라비의 매직 씨앗을 키워볼까요?

라비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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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작은 온실 라비농장 혼합현실로 라비의 매직 씨앗을 키워볼까요? www.plableinc.com

Goal

1.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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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0KRW

누적 Like 10

2017년 01월 16일 17:00까지
D+101
Form of stock Common stock
총지분율 8.77%
주당발행가 17,500KRW
Minimum sponsor amount 17,500KRW
발행인 산정 기업가치 1,500,100,000KRW
Funding is closed.

Plable Inc.


Mobile,Agriculture,Education

주요 Member 김현호 and 2
URLwww.plableinc.com

#스마트화분
#라비농장
#혼합현실
#MixedReality
#식물관찰도구
#농식품 전용관 기업
마일스톤
?
마일스톤은 준비 중입니다.
Business outline
CEO's name :김현호
CEO's profile :
충남대, 공과대학원 전자공학 Graduated
ETRI(한국전자통신) IoT 응용 연구실
삼성전자, Sensor제품개발팀
Office address :
Total number of executives & staff : 1
Main executives & staff : CEO and 1 Go to contents >>
Business growth and activity information : 18    Go to contents >>
The list of posted pictures
[The list of posted pictures] A total of 3
Timeling highlights
주요 Reference
설립자
김현호
인큐베이터
(주)르호봇비즈니스인큐베이터
출신학교(기업)
충남대학교 대학원
 200 만원 이상 투자 시
꼬마농부 라비 농장(Labby's Farm)
1개 증정

오픈트레이드 크라우드펀딩_’Plable Inc.’ CEO인터뷰

1. 사업을 시작하시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평소 식물 키우기에 관심이 많았는데 새싹이 막 발아 되었을 때 성취감과 자연의 신비가 느껴졌습니다. 친구의 자녀들이 야외 활동을 할 때 작은 풀을 쪼그리고 앉아서 지긋이 관심 있게 바라보는 것을 보고 아이들에게도 저처럼 자연에 대한 호기심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씨앗에서 발아 후 성장하는 과정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게 해주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 사업을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현대의 아이들은 자연과 동떨어진 삶을 살고 있습니다. 딱딱한 공간에 가두어져 보호라는 명목 하에 숲 속에서 뛰놀거나 물위에 나뭇잎을 바라보며 상상의 가능성을 키울 수 없습니다. 자연은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바라보고 지켜보는, 즉 경험과 관찰을 통해 상상하고 더 나아가 창의력 넘치는 질문을 하게 된다면 미래의 아이들에게 더 많은 가능성을 열어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2. 회사이름에 대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까?
회사 이름인 플레이블은 영문 Play(놀다) 와 Able(할수 있는) 의 합성어 Plable 입니다. 기술의 발달로 성인들을 위한 도구는 놀랍게 발전해 왔지만 아이들을 위한 놀이 도구는 등한시 되어 왔던 게 사실입니다.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위해 플레이블은 기술의 스마트함과 재미 그리고 컨텐츠를 융합해 놀고 즐기며 배울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3. 국내외 다른 업체와 차별화 되는 강점은 무엇입니까?
저희의 경쟁상대는 두개의 영역에 있습니다. 전통적인 가드닝 시장과, 스마트 화분 그리고 아이들의 놀이 도구 시장입니다. 양쪽 산업에 중복된 포지셔닝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가드닝 시장과 스마트 화분 시장에서는 식물 성장과 더불어 섭취 또는 채집 목적으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저희는 식물 성장을 단순히 성장관찰, 채집에 국한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을 위한 자연 교육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다양한 식물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배울 수 있는 한계 없는 산 배움이 저희의 차별점 입니다. 두번째로 아이들의 놀이 도구 시장입니다. 아이들의 놀이 도구 시장은 컨텐츠를 기반으로 관련 제품을 판매하는 사업이 대다수 이지만 식물, 자연과 관련된 도구들은 만들어진 이미지에 한정되었습니다. 실제 씨앗을 심고 발아 시키는 과정과 컨텐츠를 동기화 시키므로 상상력에 의존한 놀이가 아닌 더욱 생생한 실제 교육으로 끌어 내는 것이 우위성입니다.
4. 사업을 시작 후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습니까?
힘들지 않았던 부분이 무엇이냐 라고 물어 답변 하는 것이 더 쉬울 것 같습니다. 다양한 회사에서 다양한 프로세스를 경험하며 A to Z 까지 컨트롤 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지만 간접경험과 직접경험의 차이는 책임감과 절박한 심리적인 부분이라 느껴졌습니다. 여러 힘든 와중에서도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했던 부분을 꼽자면 제조원가 부분과 맞물린 기능정립 이었습니다. 기능 구현 부품을 정밀한 것으로 선택하면 제조원가가 상승하고, 정밀하지 못한 것으로 선택하면 구동 신뢰성이 부족하게 되는 그런 상황에 부품의 가격은 국내 제품과 수입제품이지만 국내 업체 커스텀 부품, 그리고 수입 부품, 해외 직접구입 등이 제각각 기능과 내구성이 다 달라 완전히 처음부터 발 품 팔아가며 이룬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결과적으로 최저가를 실현하며 안정적인 제품을 선택하고 공급망도 확보하여 경쟁력있는 제조원가를 구축하게 되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5. 사업을 성공하기 위한 핵심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업의 성공은 프로젝트의 성공과 회사 운영의 성공으로 구분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의 성공은 안정적인 시장진입과 폭발적인 시장반응으로 귀결된다면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제품의 퀄리티와 알맞은 시장 타겟, 제공할 서비스의 본질에 대한 충실함, 그리고 고객과의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 운영의 성공은 내부인원의 비젼과 미션의 공감과 공유, 신뢰, 성실이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꾸준함과 오래 살아남는 것이 플레이블에게는 항상 추구해야할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6. 국내외 협력 업체 또는 제휴된 업체가 있으십니까?
먼저 컨텐츠를 제공받는 P&I 시스템 (꼬마농부 라비 애니메이션 제작사)과 국내 온라인 편집샵인 1300k 그리고 교직원 포럼을 운영하고 계시는 교수님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해외로는 독일 IFA 전시회를 통해 접촉한 ELECOM 과 Ekon Smart System을 통해 수출 공급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7. 귀사의 주 타깃층은 누구입니까?
저희는 시장타깃을 세 곳으로 쪼개어 접근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4~9세. 콜라보 애니메이션 ‘꼬마농부 라비’는 2017년 3월 KBS2 방영확정 되었습니다. 이에 애니메이션 방영시기에 맞춰 시청 연령층에게 우선 접근 합니다. 두번째, 10~14세.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아이들은 식물성장 관찰일기를 작성하는 학습활동이 있습니다. 이것을 촬영하고 작성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어 대부분 부모님이 대신 해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식물성장 관찰일기의 작성 교구로 시장에 진입합니다. 세번째, 1800만 1인가구. 혼자 사는 사람들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우고 또 그 시장의 크기가 계속 증가해 왔습니다. 하지만 장시간 집을 비우는 상황에는 반려동물을 키우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반려식물 시장이 매년 성장세에 있으며 반려식물 인큐베이터 이자 인테리어 소품으로 접근할 계획 입니다.
8.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조달 후 모집자금은 어떻게 활용할 예정이십니까?
현재 시제품 개발을 위한 테스트 단계의 소요 자금을 통해 워킹 목업을 15회에 걸쳐 제작하고 컨텐츠를 담을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했습니다. 현재 단계는 CNC 가공을 통해 제품화된 프로토타입을 제작해 홍보 영상 촬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예정되어 있는 홍보비를 비롯한 개발비 대부분은 확보 되어 상황에 맞게 소진 되었습니다. 추가로 받는 크라우드 펀딩의 사용처는 크게 제품 양산을 위한 비용과 재료비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9. 앞으로의 3년, 5년, 10년의 회사전략은 무엇입니까?
향후 3년은 플레이블의 첫 아이템인 ‘라비 농장’을 국내로는 교보재로 납품하며 일본, 중국, 미국, 유럽에 제품을 수출하는 모습입니다. 제품 판매와 더불어 씨앗카트리지 판매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빠를 경우 2년내 실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플레이블의 향후 5년은 ‘라비농장’의 안정적인 시장진입과 더불어 다음아이템을 준비하고 시장에 안착시키는 기간입니다. 현재 P&I의 콘텐츠와 융합된 차기 아이템을 구상중에 있으며 해당 제품으로 아이들을 위한 스마트 교구이나 놀이도구 전문기업으로 안착할 예정입니다. 10년후 플레이블은 적정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교구 시장에 상장과 더불어 리드 기업으로 발 돋음 할 예정이며 국내 시장은 물론 일본과 중국 시장에서 강세를 펼칠 예정입니다. 단순한 놀이 기구가 아닌 컨텐츠를 기반으로 접근성과 스토리텔링을 보유한 기업으로 앞서 나가고자 합니다.
10. 투자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ExitPlan 은 무엇입니까?
회사 성장에 따른 재투자 보다 투자금 회수를 우선시 하는 전략을 베이스로 가깝게는 배당과 시리즈 투자유치를 지향하고 멀게는 IPO와 M&A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매출성장에 따른 배율된 경재적 효익이 돌아 갈 수 있도록 창업 초기라는 리스크를 함께 짊어진 투자자 분들에게 하이리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1. 귀사가 성공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가까운 미래로는 아이들에게 ADHD 같은 현대 정신질환이나 아토피 같은 신체적 질환이 자연 결핍으로 인해 발생된 것이라는데 전문가들이 입을 맞추고 있습니다. 급속한 발전과 더불어 콘크리트 정글 도심에서는 자연을 접하기도 어렵고 오랫동안 바라보며 교감할 수 있는 환경도 없습니다. 자연은 아이들에게 선택할 수 있는 범주가 아닌 필수입니다. 공교육에서도 아이들에게 생태교육을 장려하고 체험을 늘려가고 있고 심지어 미취학 아동들의 어린이집에서도 이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식물과 자연이 좋은 것을 알면서도 왜 그간 킬러 제품이 없었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그것은 식물이 성장하는 느림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식물은 천천히 호흡하고 느리게 성장합니다. 우리가 길을 가다 꽃을 우연히 보게 됩니다. 그 꽃은 자라기 위해 많은 과정과 험난한 시련을 이겨내며 긴 시간 자라났지만 우리는 순간만 목격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오랫동안 지켜볼 시간과 공간이 없다는 것이 첫번째 문제이고 두번째 문제는 지켜보는 것 만으로는 장시간 집중하기 어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이것을 작은 온실 이라는 공간에 담아 관찰을 용이하게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컨텐츠를 접목해 식물 관찰, 키우는 행위가 즐겁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 제품을 보고 다양한 의견을 주셨지만 대부분의 긍정 반응은 자녀를 두신 부모님에게서 나왔고 부정 반응은 자녀를 두지 않으셨거나 장성해 사회로 진출한 자녀를 둔 분들이셨습니다. 저희는 가용고객이 될 수 있는 분들의 의견을 들으며 점차 진화해왔고 마켓에 꼭 맞는 피팅을 하려 노력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조언과 도움, 그리고 저희의 노력으로 저희 회사는 성공 할 수 있는 내공이 있다고 자신합니다.
12. 마지막으로 투자자 에게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긴 CEO 인터뷰를 다 읽어 주셨다면 저희 진심을 느끼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돈을 벌기 위해 투자하시는 분들께서도 계실 수도 있고 정말 아이템이 세상에 나와 아이들에게 자연을 선물해 줄 수 있도록 응원하셔서 투자하시는 분들께서도 계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비슷한 말을 하겠지만 저희는 투자를 받아야만 제품을 출시할 그런 유행 같은 회사는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뚝심 있고 묵묵히 저희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 입니다. 각 분야의 최고는 아니지만 인접 영역까지 아우르는 저희는 최고의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비록 소수이지만 당위성과 맡은 영역에서의 사명을 가지고 한걸음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투자해 주십시요. 후회하지 않으실 인성과 재능을 가진 팀입니다. 화려한 사업계획서의 내일은 보고서 보다 일을 행하는 사람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멀리 길게 저희의 꿈과 함께하실 파트너가 되어 주시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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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장관상 수상

집단지성 방식의 모바일앱, 개시 첫해에 이용자 10만명 확보하며 급성장중. 꽃이름 알려주는 앱인 '모야모'를 운영하는 (주)모야모가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모야모'는 산책길이나 산행 때 또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키우는 화초의 이름이 궁금할 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질문을 하면 즉석에서 이름을 알려준다.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지식기부 형태로 답변을 해 주지만, 일반 이용자들도 직접 답변에 참여를 하는 집단지성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이용자와 답변자들이 실시간으로 상호소통을 할 수 있는 SNS 기능도 가미되어 있다. 식물이라는 제한된 분야이기는 하지만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짧은 기간에 10만명이라는
2015.12.03 뉴스와이어

[오늘의 앱] 사람도 살린 식물정보 공유앱 '모야모'

지난달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하대병원 응급실. 독초(毒草)를 잘 못 먹은 환자가 의식이 사라져가는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왔다. 치료(해독)가 시급했지만, 보호자가 들고온 잎사귀만으로는 어떤 독초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독의 성분에 따라 치료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병원 한 의사가 평소 사용하던 식물정보공유 응용프로그램(앱) '모야모'에 잎사귀 사진을 올렸고, 환자가 먹은 독초가 '천사의 나팔'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환자는 적합한 치료를 통해 무사히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다. 천사의 나팔은 모든 부위에 스코폴라민, 히오시아민 등의 독성분이 있다. 섭취를 하게 되면 근육 마비, 어지러움, 혈압상승, 편두통, 환청과 환각 등이 나타나며, 상태가 심하면
2015.06.26 조선비즈

국립공원, 야생화 찍어 '모야모' 앱에 물어보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보는 꽃이나 식물, 곤충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생물자원에 대한 실시간 정보제공은 민간기업인 (주)모야모와 협업해 '국립공원 + 모야모'를 통해 이뤄진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을 통해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 등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에 질문하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문가 등이 실시간으로 이름 등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 Play 스토어, 애플 스토어에서 '모야모'를 검색한 뒤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다. 주재우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2016.06.19 뉴시스

사진만 주시면 식물이름 알려드립니다... '모야모' 앱 출시

올해 58세인 박종봉 애틀러스리서치 앤 컨설팅 사장이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뜻밖에도 식물이름을 알려주는 앱이다. 모야모(대표 박종봉)는 식물 사진을 찍어 올리면 이름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 '모야모(Moyamo)'를 공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모야모는 식물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이 사진만 찍어 올려도 이름은 물론이고 관리법까지 쉽게 얻을 수 있는 앱이다. 현재 대학 교수와 화훼업계 종사자, 농업 관계자, 야생화 동호회원 등 국내를 대표하는 식물 전문자 50여명이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는 계속 늘어나는 중이다. 지난해 11월 시범서비스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만5000여건의 질문과 답변이 이뤄질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답변이
2015.02.10 전자신문

[정부3.0 달인이 간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정훈 계장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 기획... "눈앞의 국립공원, 집에서 훌쩍 여행 떠납니다" ... "국립공원을 기본적으로 건강과 여가를 위한 휴양공간이지만, 근래 들어 자연에 대한 관심과 함께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한 번쯤 예쁜 야생화와 낯선 식물 이름이 궁금했던 적이 있을 텐데요. 이런 작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공단이 민간과 협업해 개발한 '모야모'라는 앱이죠.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을 통해 질문하면 공단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이름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입니다. 이 밖에 문화재청의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이나 '웰촌' 누리집도 올여름 여행계호기을 짜고"
2016.06.23 정책브리핑

변산반도국립공원, 힐링 탐방코스 소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무더운 여름철 잠시 나마 더위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탐방코스로 "내소사 전나무 숲"을 추천했다. ... 전나무 숲길을 걷는 또다른 즐거움은 크고 작은 여름꽃들을 찾아보는 것이다. 식물의 이름이 궁금하다면 사진을 찍어 스마트 폰의 "모야모"앱을 통해 질문해보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어 눈과 머리가 즐거워지는 1석 2조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6월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민간기업인 (주)모야모 간 협업을 통해 "국립공원+모야모" 서비스를 운영중에 있다. "국립공원+모야모"는 국립공원 안에 자생하는 식물자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2016.08.09 환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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