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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라이더의 배터리는 목마르다
라이더의 배터리 걱정을 해결해주는 비접촉식 충전디바이스 wheelswing

비접촉식 자전거 배터리 제조사 위드어스의 성공파트너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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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바퀴 접촉없이도 전기를 쉽게 만들고 배터리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위드어스가 만들어갑니다!

Goal

0.5억원

Investor

2

Funded

5%
현재 2.2M KRW

누적 Like 3

2017년 05월 30일 17:59까지
D+28
Form of stock Common stock
총지분율 1.63%
주당발행가 100,000KRW
Minimum sponsor amount 100,000KRW
발행인 산정 기업가치 3,000,000,000KRW
Funding is closed.

With Us&Earth


Manufacture,Energy

주요 Member 허영회 and 3
URLwus.co.kr

#자전거용품
#탄소
#자전거발전기
#친환경제품
#보조배터리
#충전기
마일스톤
?
마일스톤은 준비 중입니다.
Business outline
CEO's name :허영회
CEO's profile :
영남대학교 도시공학과 Graduated
- 1997년~2013년 : GIS / IT 관련 분야 종사 (실무, 사업기획, 예산, 영업 등)
- 2007년 영남대학교 공학대학원 도시공학 석사수료
- 2014년 개인기업 위드어스 설립 (비접촉 발전기 개발 및 3D프린팅 제품개발)
- 2016년 G-Star Dreamers 3기, G-Star GLobal 1기, H-CAMP 2기
- 2017년 투자유치 (삼성벤처투자, CG1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주식회사 위드어스 설립 (경북테크노파크 본부동 402호)
비접촉 발전기 사업화 업무협약 ((주)에나 & (재)경북테크노파크)
Office address :
Total number of executives & staff : 3
Main executives & staff : CEO and 2 Go to contents >>
Business growth and activity information : 8    Go to cont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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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st of posted pictures] A total of 1
Timeling highlights
위드어스는 그린에너지로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에 기여하겠습니다.

 

저희의 첫번째 도전은 비접촉 자전거 발전기 입니다.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위드어스는 계속 도전해 나가겠습니다!


 

왜 투자해야 할까요?

 

첫째, 빠르게 성장하는 자전거 산업 둘째, 환경 오염 ZERO의 친환경 제품 생산 셋째, 무접촉 자전거 발전기 개발

 

자전거를 타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전기’


자전거를 주행 시 전기는 필수입니다.

자전거를 타는 많은 사람들이 야간주행 중 LED 안전등의 베터리가 방전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에 노출되는 경험을 겪습니다.

 

또한 장시간의 주행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 스마트폰 및 다양한 전자기기의 배터리가 방전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무거운 보조 배터리를 항상 챙겨 다니곤 합니다.

 

혹시나 초행길에 네비게이션을 키고 주행을 하기라도 하면 배터리가 빠르게 소모되어, 충전을 해주지 않으면 계속 주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겪은 많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전기의 필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최근 장시간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발전기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습니다.

 

비접촉 자전거 발전기 ‘Wheelswing’



 

‘Wheelswing’은 자전거의 휠과 자석을 이용한 발전기 제품으로 휠과 제품의 접촉없이 전기를 만들어내고, 만들어진 전기는 USB케이블을 통해 다양한 전자 디바이스를 충전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체력 부담 No! 전기를 만들어 스마트폰을 충전하다


무접촉 구동방식으로 자전거 주행 중에도 무저항, 무부하로 발전이 가능합니다.

Wheelswing은 자전거 휠의 알루미늄과 가까이 붙어있어, 회전하는 휠 표면을 자석으로 끌어당기면서 전기를 만들어 냅니다. 비접촉 구동방식은 동력이 되는 자전거 휠과 직접적으로 닿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자전거 주행을 하는 사람에게 어떠한 체력적 부담도 주지 않습니다.

 

또한 DC 전원을 사용하는 자전거 이용자를 위한 모든 액세서리 충전이 가능하며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제품으로 어떠한 환경오염도 발생되지 않습니다.

 

카드뉴스로 Wheelswing 을 더 알아보세요!


 

갈수록 성장하는 자전거 산업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를 타겟으로 한 자전거 용품이 wheelswing입니다.

2015년에만 전세계에서 1억2천만대, 국내는 약 200만대의 자전거가 판매 되었습니다. Wheelswing은 레저 목적의 자전거 이용자가 주 타켓 고객이며 이들 중 30~50대는 경제적 여건이 안정되어 적극적으로 취미 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용품을 구매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국내 액션캠 규모에 대한 그래프입니다. 2015년도에 5만대가 판매되었고 향후 증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린에너지로 꿈꾸는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위드어스는 국내외 특허 등록이 되어 있고, 국내 각종 경진대회에서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해외 특허 출원과 국내 특허 등록을 받았고 개발 기술을 보호하기 위한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국내의 각종 창업 경진 대회에서 수상을 하며 사업성에 대한 검증을 받았습니다.

 

위드어스의 첫번째 아이템 Wheelswing을 전세계 모든 자전거에 부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자전거와 IoT 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며, 2020년까지 해외 B2B시장과 국내 B2C시장에서 자리매김하여 250억 매출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위한
위드어스의 도전에 든든한 투자자가 되어주세요.

순서 Membership number Date Sponsoring am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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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장관상 수상

집단지성 방식의 모바일앱, 개시 첫해에 이용자 10만명 확보하며 급성장중. 꽃이름 알려주는 앱인 '모야모'를 운영하는 (주)모야모가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모야모'는 산책길이나 산행 때 또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키우는 화초의 이름이 궁금할 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질문을 하면 즉석에서 이름을 알려준다.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지식기부 형태로 답변을 해 주지만, 일반 이용자들도 직접 답변에 참여를 하는 집단지성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이용자와 답변자들이 실시간으로 상호소통을 할 수 있는 SNS 기능도 가미되어 있다. 식물이라는 제한된 분야이기는 하지만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짧은 기간에 10만명이라는
2015.12.03 뉴스와이어

[오늘의 앱] 사람도 살린 식물정보 공유앱 '모야모'

지난달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하대병원 응급실. 독초(毒草)를 잘 못 먹은 환자가 의식이 사라져가는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왔다. 치료(해독)가 시급했지만, 보호자가 들고온 잎사귀만으로는 어떤 독초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독의 성분에 따라 치료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병원 한 의사가 평소 사용하던 식물정보공유 응용프로그램(앱) '모야모'에 잎사귀 사진을 올렸고, 환자가 먹은 독초가 '천사의 나팔'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환자는 적합한 치료를 통해 무사히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다. 천사의 나팔은 모든 부위에 스코폴라민, 히오시아민 등의 독성분이 있다. 섭취를 하게 되면 근육 마비, 어지러움, 혈압상승, 편두통, 환청과 환각 등이 나타나며, 상태가 심하면
2015.06.26 조선비즈

국립공원, 야생화 찍어 '모야모' 앱에 물어보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보는 꽃이나 식물, 곤충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생물자원에 대한 실시간 정보제공은 민간기업인 (주)모야모와 협업해 '국립공원 + 모야모'를 통해 이뤄진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을 통해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 등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에 질문하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문가 등이 실시간으로 이름 등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 Play 스토어, 애플 스토어에서 '모야모'를 검색한 뒤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다. 주재우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2016.06.19 뉴시스

사진만 주시면 식물이름 알려드립니다... '모야모' 앱 출시

올해 58세인 박종봉 애틀러스리서치 앤 컨설팅 사장이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뜻밖에도 식물이름을 알려주는 앱이다. 모야모(대표 박종봉)는 식물 사진을 찍어 올리면 이름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 '모야모(Moyamo)'를 공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모야모는 식물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이 사진만 찍어 올려도 이름은 물론이고 관리법까지 쉽게 얻을 수 있는 앱이다. 현재 대학 교수와 화훼업계 종사자, 농업 관계자, 야생화 동호회원 등 국내를 대표하는 식물 전문자 50여명이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는 계속 늘어나는 중이다. 지난해 11월 시범서비스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만5000여건의 질문과 답변이 이뤄질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답변이
2015.02.10 전자신문

[정부3.0 달인이 간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정훈 계장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 기획... "눈앞의 국립공원, 집에서 훌쩍 여행 떠납니다" ... "국립공원을 기본적으로 건강과 여가를 위한 휴양공간이지만, 근래 들어 자연에 대한 관심과 함께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한 번쯤 예쁜 야생화와 낯선 식물 이름이 궁금했던 적이 있을 텐데요. 이런 작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공단이 민간과 협업해 개발한 '모야모'라는 앱이죠.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을 통해 질문하면 공단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이름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입니다. 이 밖에 문화재청의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이나 '웰촌' 누리집도 올여름 여행계호기을 짜고"
2016.06.23 정책브리핑

변산반도국립공원, 힐링 탐방코스 소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무더운 여름철 잠시 나마 더위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탐방코스로 "내소사 전나무 숲"을 추천했다. ... 전나무 숲길을 걷는 또다른 즐거움은 크고 작은 여름꽃들을 찾아보는 것이다. 식물의 이름이 궁금하다면 사진을 찍어 스마트 폰의 "모야모"앱을 통해 질문해보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어 눈과 머리가 즐거워지는 1석 2조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6월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민간기업인 (주)모야모 간 협업을 통해 "국립공원+모야모" 서비스를 운영중에 있다. "국립공원+모야모"는 국립공원 안에 자생하는 식물자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2016.08.09 환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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