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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년만에 매출 1억원 달성!
나의 반려동물이 안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된 Pet Band, 세계 유일한 제품으로 시작해 전세계에서 만날 수 있는 제품으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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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4일 17:59까지
D-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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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당발행가 30,350KRW
Minimum sponsor amount 121,400KRW
발행인 산정 기업가치 6,000,000,000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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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POP


Service,Manufacture

주요 Member 서영진 and 1
URLwww.neopop.kr

#강아지용품
#펫밴드
#LED제품
#반려동물
마일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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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은 준비 중입니다.
Business outline
CEO's name :서영진
CEO's profile :
고려대학교 전자공학과 Graduated
◦ 前 한국 IBM 컨설턴트
◦ 前 LG전자 전략기획
◦ 現 네오팝 대표이사
Office address :
Total number of executives & staff : Left blank
Main executives & staff : CEO and 1 Go to contents >>
Business growth and activity information : 6    Go to cont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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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네오팝 로고

 

왜 투자해야 할까요?

 

1. 세계 최초 반려동물 LED Smart Pet Band 2.IT, 변호사, 수의사 등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반려동물 플랫폼 3.이미 여러 번 검증 받은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활발한 해외 투자 유치

 

여러분의 소중한 반려동물, 이제 안심하세요

반려동물이 잃어버릴 걱정을 덜어드립니다.

 

가족 중 한 명이 순간 사라진다면 어떨까요? 생각만해도 슬프고 끔찍한 일입니다. 누구에게나 가족은 없어서는 안될 가장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반려동물도 그렇습니다. 반려(伴侶)는 ‘짝이 되는 동무’라는 뜻입니다. 반려동물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기쁨과 슬픔을 나누는 내 가족과 같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뿐인 반려동물이 언제 어디로 사라질지 모르는 불안감은 여전히 있습니다. “잃어버리면 어떡하지” “차나 자전거에 치여 다치지나 않을까”
네오팝의 LED Smart Pet Band도 이런 고민에서 탄생했습니다.

 

네오팝 LED Smart Pet Band 제품 사진

 

세계 최초로 반려동물 LED 인식표를 개발한 주식회사 네오팝 입니다. 0.25mm 초박형 LED Pet Band를 양산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기업이며, 법인설립 1년도 되지 않아 1만대 제품 양산을 하였고, 양산 2달 만에 매출 1천 만원을 넘었습니다.
네오팝 LED Smart Pet Band는 일반 LED Band와 다릅니다. 단순히 불빛만 내는 일반 LED Band와 달리 블루투스나 USB를 통해 원하는 글자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입력된 전화번호, 주소 등은 반려동물이 발견됐을 때 주인을 최대한 빨리 찾을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또한 주인은 네오팝과 연결된 반려동물의 GPS 위치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의 2014년 통계에 따르면 실종동물이 보호소를 거쳐 주인에게 돌아오는 비율은 13%에 불과합니다.
내 반려동물의 위치정보를 바로 알 수 있는 네오팝이면 예기치 않게 발생하는 실종 사고에도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해집니다.

 

네오팝 LED Smart Pet Band를 장착한 반려동물 사진 1

 

네오팝 Pet Band는 배터리를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네오팝은 최대 8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일반 LED Band에 비해 두 배 많은 최대 2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이 실종되더라도 더 긴 시간 동안 반려동물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혁신적 Pet Platform이 내 손 안에

 

네오팝 LED Smart Pet Band를 장착한 반려동물 사진 2

 

네오팝은 기존에는 없던 혁신적인 Pet Platform을 지향합니다.
이제는 편리하게 Pet Band와 블루투스로 연결해 정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RFID 칩이 탑재된 Pet Band에는 주인 이름과 전화번호 등 반려동물의 주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가 들어갑니다. 또한 앞으로 출시예정인 Pet Band는 비콘기능 추가로 일정거리이상 떨어지게되면 알람으로 알려주는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네오팝과 연결된 스마트폰 모바일 앱(App)은 정말 유용합니다. 반려동물 앱 ‘네오팝(NEOPOP)’을 통해 모인 반려동물의 식별 정보는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Pet 산업 광고와 상품 판매의 자료로 활용됩니다.
이 앱은 Pet 산업 광고의 중심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Pet Band 사용자는 반려동물 관련 정보를 입력할 때 앱 가입을 권유 받는데, 이들을 대상으로 Pet 전용 타깃 광고가 진행됩니다. 특정 대상을 타깃으로 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광고 효과를 노릴 수 있습니다.

 

PET DATA

 

또한 앱은 반려동물 주인이 필요한 동물병원, 애견샵, 카페, 호텔 등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네오팝이라는 Pet Platform 하나로 위치추적, 광고, 판매 등 Pet 관련 행동을 모두 해결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수없이 검증 받은 믿을만한 제품

 

네오팝은 이미 롯데i몰, 롯데마트, 롯데마트 몰, 쿠팡, 인터파크, 티몬, 디어 마이 펫 등 대형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특히 롯데i몰과 쿠팡, 인터파크에서 ‘LED 목걸이’를 검색했을 때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이 분야의 선두주자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롯데i몰, DEAR MY PET, 롯데마트 Mall, 쿠팡, 인터파크, 티몬 입점

 

해외 업체와의 거래도 활발합니다. 지난해 8월에 중국 Synergy Hanil로 부터 60만 위안(1억 500만원) 규모의 투자를 1년간 무이자 차관 형태로 유치한데 이어, 일본,독일, 프랑스 등에 네오팝 LED Smart Pet Band를 수출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특허 등록도 마쳤습니다. 반려동물에 한정되는 LED 표시 장치를 국내, 미국, 특허협력조약(PCT)에 특허 등록했고, 경쟁사의 디자인 침해에 대비해 디자인 특허 등록까지 모두 다 마쳤습니다.

 

국내, 미국, PCT 특허 등록증

 

멈추지 않는 연구와 개발

 

Pet Vand V2.0 제품 사진

 

최근 개발을 마친 Pet Band Version 2.0의 모습입니다.
V 2.0의 특징은 Lash(목줄)을 달 수 있는 형태일체형 태양광 배터리가 부착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기존 제품의 불편사항과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입니다.
특히 반려동물의 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가볍게 제작된 태양광 배터리는 20시간이라는 긴 전력 유지 시간을 더 길게 연장해 줄 것입니다.

 

Pet Vand V2.0 제품 설계도

 

내일이 더 기대되는 Pet Band, 네오팝

 

개와 고양이를 기르는 가구는 359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17.9%를 차지합니다. 이 가구들은 총 556만 마리를 기르고 있으며, 개와 고양이의 비율은 440만:116만입니다. 반려동물 가구는 강아지 한 마리를 키우는데 월 평균 12만 3천원을 사용합니다.
현재 1조원 안팎인 국내 반려동물 시장은 2020년까지 약 6조원 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반려동물 시장 그래프

 

국내 시장 뿐 아니라 Pet 올림픽, 국제 미용 대회에 출전하는 반려동물, 부유층이 기르는 반려동물 등 Premium Pet Market은 전체 Pet 시장의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금액으로 치자면 약 4조 5천억 원으로 예상됩니다.
우리는 NEOPOP JAPAN의 Pet Hotel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와의 미팅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Pet Band는 기능과 성능 업그레이드가 된다면 얼마가 되었든 구매의사가 있습니다.

 

2017년 기준으로 일본에서는 2,000만 마리의 반려동물(특히 강아지)을 기르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전체 두수는 큰 변화가 없으나 시장 규모(금액)은 매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본인들이 선호하는 Pet용품은 IoT를 통한 관리 및 보호 기기이며 보통 일본 내 최상위 고객층이 SNS등을 통한 자기PR과 제품PR을 통해 유행을 리드해 나갑니다.
이처럼, 6조원에 규모의 상당한 반려동물 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네오팝의 매출 전망은 밝습니다.
아래의 로드맵을 따라 제품의 개발을 마칠 것이며, 마케팅 플랜도 이에 발맞춰 시행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계획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내년 초까지 손익분기점을 넘어설 예정이며 2019년을 기점으로 매출 100억원을 돌파할 전망입니다.

 

네오팝의 2015년~2021년까지의 로드맵

 

2016년 1월 제품이 출시된 이후 국내 시장에서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Bluetooth 기능이 추가되고 대형 쇼핑몰에 제품이 입점하는 올해부터는 매출의 획기적 도약인 퀀텀 점프(Quantum Jump)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내 반려동물이 안전했으면 하는 작은 희망

네오팝은 내 반려동물이 안전했으면 하는 작은 희망에서 시작했습니다. 반려동물과 주인이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세상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네오팝의 Smart Pet Band는 그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오팝은 그 작은 희망을 잃지 않고 계속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제품 출시 후 성장은 상승세를 기록했고 해외 수출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제품의 디자인과 품질은 LED 목걸이 제품 중 가장 뛰어나다고 자부합니다. 현재의 상태에 머물지 않고 탄탄한 인재 풀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품질을 보강해 나가겠습니다.
반려동물과 주인이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PETOPIA를 꿈꾸는 데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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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장관상 수상

집단지성 방식의 모바일앱, 개시 첫해에 이용자 10만명 확보하며 급성장중. 꽃이름 알려주는 앱인 '모야모'를 운영하는 (주)모야모가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모야모'는 산책길이나 산행 때 또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키우는 화초의 이름이 궁금할 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질문을 하면 즉석에서 이름을 알려준다.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지식기부 형태로 답변을 해 주지만, 일반 이용자들도 직접 답변에 참여를 하는 집단지성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이용자와 답변자들이 실시간으로 상호소통을 할 수 있는 SNS 기능도 가미되어 있다. 식물이라는 제한된 분야이기는 하지만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짧은 기간에 10만명이라는
2015.12.03 뉴스와이어

[오늘의 앱] 사람도 살린 식물정보 공유앱 '모야모'

지난달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하대병원 응급실. 독초(毒草)를 잘 못 먹은 환자가 의식이 사라져가는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왔다. 치료(해독)가 시급했지만, 보호자가 들고온 잎사귀만으로는 어떤 독초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독의 성분에 따라 치료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병원 한 의사가 평소 사용하던 식물정보공유 응용프로그램(앱) '모야모'에 잎사귀 사진을 올렸고, 환자가 먹은 독초가 '천사의 나팔'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환자는 적합한 치료를 통해 무사히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다. 천사의 나팔은 모든 부위에 스코폴라민, 히오시아민 등의 독성분이 있다. 섭취를 하게 되면 근육 마비, 어지러움, 혈압상승, 편두통, 환청과 환각 등이 나타나며, 상태가 심하면
2015.06.26 조선비즈

국립공원, 야생화 찍어 '모야모' 앱에 물어보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보는 꽃이나 식물, 곤충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생물자원에 대한 실시간 정보제공은 민간기업인 (주)모야모와 협업해 '국립공원 + 모야모'를 통해 이뤄진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을 통해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 등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에 질문하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문가 등이 실시간으로 이름 등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 Play 스토어, 애플 스토어에서 '모야모'를 검색한 뒤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다. 주재우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2016.06.19 뉴시스

사진만 주시면 식물이름 알려드립니다... '모야모' 앱 출시

올해 58세인 박종봉 애틀러스리서치 앤 컨설팅 사장이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뜻밖에도 식물이름을 알려주는 앱이다. 모야모(대표 박종봉)는 식물 사진을 찍어 올리면 이름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 '모야모(Moyamo)'를 공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모야모는 식물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이 사진만 찍어 올려도 이름은 물론이고 관리법까지 쉽게 얻을 수 있는 앱이다. 현재 대학 교수와 화훼업계 종사자, 농업 관계자, 야생화 동호회원 등 국내를 대표하는 식물 전문자 50여명이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는 계속 늘어나는 중이다. 지난해 11월 시범서비스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만5000여건의 질문과 답변이 이뤄질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답변이
2015.02.10 전자신문

[정부3.0 달인이 간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정훈 계장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 기획... "눈앞의 국립공원, 집에서 훌쩍 여행 떠납니다" ... "국립공원을 기본적으로 건강과 여가를 위한 휴양공간이지만, 근래 들어 자연에 대한 관심과 함께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한 번쯤 예쁜 야생화와 낯선 식물 이름이 궁금했던 적이 있을 텐데요. 이런 작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공단이 민간과 협업해 개발한 '모야모'라는 앱이죠.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을 통해 질문하면 공단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이름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입니다. 이 밖에 문화재청의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이나 '웰촌' 누리집도 올여름 여행계호기을 짜고"
2016.06.23 정책브리핑

변산반도국립공원, 힐링 탐방코스 소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무더운 여름철 잠시 나마 더위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탐방코스로 "내소사 전나무 숲"을 추천했다. ... 전나무 숲길을 걷는 또다른 즐거움은 크고 작은 여름꽃들을 찾아보는 것이다. 식물의 이름이 궁금하다면 사진을 찍어 스마트 폰의 "모야모"앱을 통해 질문해보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어 눈과 머리가 즐거워지는 1석 2조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6월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민간기업인 (주)모야모 간 협업을 통해 "국립공원+모야모" 서비스를 운영중에 있다. "국립공원+모야모"는 국립공원 안에 자생하는 식물자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2016.08.09 환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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