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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창의융합의 교육 프랜차이즈 기업
키즈카페 산업을 대신할 재미+놀이+에듀+스포츠의 융합교육 프로그램으로 두뇌할동에 도움을 주는 양질의 스포츠 융합교육 프렌차이즈 기업

창의융합교육 Brain Sports GEMINI 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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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는 유ᆞ아동의 창의사고 증진을 위한 스포츠 교육 콘텐츠로 신체활동을 통하여 두뇌활성에 도움을 주는 연결 프로세스의 Brain Sports 프로그램과 교구 개발하고 있다. 또한 창의 융합 센터 GEMINI EDU로 창의사고하고 신체로 표현하는 고퀄리티의 공간에서 아이들을 뛰어놀며 창의력을 증진시키는 교육을 하고있다.

Goal

1억원

Investor

0

Funded

0%
현재 0KRW

누적 Like 0

2018년 01월 15일 17:59까지
D+4
Form of stock Common stock
총지분율 3.2%
주당발행가 137,470KRW
Minimum sponsor amount 137,470KRW
발행인 산정 기업가치 3,000,000,000KRW
Funding is closed.

(주)티에스티시스포츠


Service,Culture/Entertainment,Education

대표자 김영미

마일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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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스톤은 준비 중입니다.
Business outline
CEO's name :김영미
CEO's profile :
경희대학교 체육학과 Graduated
- 경희 대학교 체육대학 체육학과 졸업
- 1995 ~ 2013 TUFF 운영(스포츠 지도, 스포츠 컨설팅)
- 제1회 여성체육 지도자 연수수료(태릉선수촌)
- 문교부 장관상 표창
- 2008 스포츠서울 우수기업대상
- 2016 WEEKLY PEOPLE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
Office address :
Total number of executives & staff : 5
Main executives & staff : CEO and 4 Go to contents >>
Business growth and activity information : 4    Go to cont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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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트레이드 크라우드펀딩_’(주)티에스티시스포츠’ CEO인터뷰

1. 사업을 시작하시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30년의 세월을 체대입시 교육 현장에서 우리나라의 교육의 변화를 지켜보며, 해를 거듭할수록 입시 교육 위주의 주입식 교육이 강화되고, 연령이 점점 어려지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현재 세계는 스팀교육을 통한 융합형 인재를 원하는데 우리나라는 오로지 대학의 서열에만 치우진 교육 현실이 안타까워 유아동때만이라도 일주일에 단 하루라도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하루를 제공하기 위하여 유아동 스포츠교육의 전문적인 콘텐츠 개발을 위하여 법인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30년동안 체육대학을 졸업하면 체육교사외에는 열악한 고용 환경으로 체육대학을 진학한 제자들에게 양질의 고용 창출이 가능한 전문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제자들과 함께 다양한 스포츠 산업 분야의 진출에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2. 회사이름에 대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까?
㈜TSTC 스포츠의 유아동 브랜드 GEMINI는 두가지의 특별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재미있다는 뜻을 웅축하여 아이들에게 재미와 흥미를 줄 수 있게 한다는 의미와 GEMINI는 쌍둥이 별자리 이름으로 GEMIN(남아)과 GENI(여아)로 다른 스포츠와 달리 남녀 유아동이 문제해결이라는 지식을 기반으로 똑같이 교육이 가능한 의미로 디즈니랜드의 미키와 미니와 같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3. 국내외 다른 업체와 차별화 되는 강점은 무엇입니까?
Brain Sports GEMIN는 운동과 두뇌의 상관관계에 대학 학문적 이론을 기반으로 개발되어 다양한 신체 활동에 학습을 연계시킨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부모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스포츠 창의융합교육 프로그램 개발로 단순히 스포츠 종목의 난이도만 낮추고 신체 발달에만 치중된 기존의 스포츠 업체의 프로그램과 매우 차별화되고 독창적인 프로그램입니다.
4. 사업을 시작 후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습니까?
신개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추구하는 GEMINI교육 콘텐츠는 유아교육의 유경험자인 직원들과의 마찰이 많았습니다. 개발초부터 시범센터를 운영하며 개발한 GEMINI콘텐츠는 단순히 호각과 공하나 정도로 그날 그날 수업이 가능한 체육 수업을 많은 교구와 연속성 있는 수업을 진행해야 하는 기존의 유아동 체육지도자들이 수업 거부 등으로 많은 개발 초기 인력들이 퇴사 반복하여 지도진의 마찰이 매우 컸습니다. 그러나 차별화되고 독창적이지 못하면 사업확장성이 없기에 콘텐츠 강화에 몰입하였고, 이로 인하여 개발기간이 초과(2년)되어 엄청난 자금애로를 겪었습니다. 다른 스포츠 교육보다 지능형 교구 개발이 함께 이루어져 시제작품 비용과 1년이상의 연속성 있는 콘텐츠 개발이 완료되지 않으면 사업을 진행시키지 못하는 교육서비스업의 특성상 개발 기간 중에 매출을 발생 시키지 못해 최기 자금 고갈로 자금애로에 가장 컸지만 다행히 정책자금과 엔젤투자, 크라우드 펀딩(1차 성공) 자금으로 고비고비를 넘으며 개발을 완료하여 드디어 2017년 8월 프랜차이즈 1호점을 탄생시켰습니다.
5. 사업을 성공하기 위한 핵심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교육 콘텐츠 개발업체로 30년 스포츠 현장 경험에서 착곡차곡 쌓아온 프로그램들을 연령별, 단계별로 강화 시킨 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이 본사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자부합니다.
교육은 콘텐츠가 생명이기때문입니다.
또한 30년간 진학시킨 제자들로 양질의 핵심인재를 보유한 인맥 네트웍인 본사의 강점이라고 하겠습니다.
6. 국내외 협력 업체 또는 제휴된 업체가 있으십니까?
KBS 비즈니스,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사)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회, 창업일보, (사)한국유아체육협회, 경희대학교 스포츠 창업지원센터
7. 귀사의 주 타깃층은 누구입니까?
유아동(5세~10세)의 부모입니다.
8.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조달 후 모집자금은 어떻게 활용할 예정이십니까?
GEMINI EDU 센터의 직영점 확대와 브랜드 마케팅을 위하여 활용하고자 하며, 보다 전문적인 프로그램 및 교구 연구 개발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9. 앞으로의 3년, 5년, 10년의 회사전략은 무엇입니까?
<3년>
프랜차이즈 GEMINI EDU센터의 전국화

<5년>
프랜차이즈 GEMINI EDU센터의 글로벌화

<10년>
Brain Sports 영역별로 개발된 콘텐츠 사업확장
10. 투자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ExitPlan 은 무엇입니까?
GEMINI EDU센터는 스포츠와 연계된 융복합 교육으로 대형몰이나 대형마트에서 많은 컨택을 위한 협의가 많아 M&A가능성과 KONEX 상장입니다.
11. 귀사가 성공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현재 우리나라의 유아동 교육의 1위 선호 체육입니다.
서닞국으로 갈수록 신체활동을 통한 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므로, 우리나라도 새로운 교육에 대한 열망이 매우 강화고 그 어느 때보다도 체육 교육을 기본으로 다른 교육을 연계하는 교육 환경의 변화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에 본사는 다가올 트렌드를 대비하여 집중적이고 전문적으로 개발되어 우리나라 스포츠 교육을 선점 및 수성해 나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12. 마지막으로 투자자 에게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스포츠 교육 현장의 경험과 해외의 선행된 융합 교육을 모두 벤치마킹하여 가장 스포츠 교육 현장에 적합한 굥규 콘텐츠를 개발하였다고 감히 말씀드리며, 무엇보다도 스포츠는 플랫폼 사업으로 콘텐츠, 교구유통, 스포츠행사 등 다양한 수익원을 가지고 있는 고부가가치 사업입니다.

아직은 투자자분들에게 스포츠 산업과 기술이 생소하겠지만, 선진국으로 갈수록 전망이 매우 높은 산업으로 본사의 사업 확장성은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미래 성장 가능성에 초점을 두어 투자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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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장관상 수상

집단지성 방식의 모바일앱, 개시 첫해에 이용자 10만명 확보하며 급성장중. 꽃이름 알려주는 앱인 '모야모'를 운영하는 (주)모야모가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모야모'는 산책길이나 산행 때 또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키우는 화초의 이름이 궁금할 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질문을 하면 즉석에서 이름을 알려준다.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지식기부 형태로 답변을 해 주지만, 일반 이용자들도 직접 답변에 참여를 하는 집단지성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이용자와 답변자들이 실시간으로 상호소통을 할 수 있는 SNS 기능도 가미되어 있다. 식물이라는 제한된 분야이기는 하지만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짧은 기간에 10만명이라는
2015.12.03 뉴스와이어

[오늘의 앱] 사람도 살린 식물정보 공유앱 '모야모'

지난달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하대병원 응급실. 독초(毒草)를 잘 못 먹은 환자가 의식이 사라져가는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왔다. 치료(해독)가 시급했지만, 보호자가 들고온 잎사귀만으로는 어떤 독초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독의 성분에 따라 치료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병원 한 의사가 평소 사용하던 식물정보공유 응용프로그램(앱) '모야모'에 잎사귀 사진을 올렸고, 환자가 먹은 독초가 '천사의 나팔'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환자는 적합한 치료를 통해 무사히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다. 천사의 나팔은 모든 부위에 스코폴라민, 히오시아민 등의 독성분이 있다. 섭취를 하게 되면 근육 마비, 어지러움, 혈압상승, 편두통, 환청과 환각 등이 나타나며, 상태가 심하면
2015.06.26 조선비즈

국립공원, 야생화 찍어 '모야모' 앱에 물어보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보는 꽃이나 식물, 곤충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생물자원에 대한 실시간 정보제공은 민간기업인 (주)모야모와 협업해 '국립공원 + 모야모'를 통해 이뤄진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을 통해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 등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에 질문하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문가 등이 실시간으로 이름 등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 Play 스토어, 애플 스토어에서 '모야모'를 검색한 뒤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다. 주재우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2016.06.19 뉴시스

사진만 주시면 식물이름 알려드립니다... '모야모' 앱 출시

올해 58세인 박종봉 애틀러스리서치 앤 컨설팅 사장이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뜻밖에도 식물이름을 알려주는 앱이다. 모야모(대표 박종봉)는 식물 사진을 찍어 올리면 이름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 '모야모(Moyamo)'를 공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모야모는 식물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이 사진만 찍어 올려도 이름은 물론이고 관리법까지 쉽게 얻을 수 있는 앱이다. 현재 대학 교수와 화훼업계 종사자, 농업 관계자, 야생화 동호회원 등 국내를 대표하는 식물 전문자 50여명이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는 계속 늘어나는 중이다. 지난해 11월 시범서비스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만5000여건의 질문과 답변이 이뤄질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답변이
2015.02.10 전자신문

[정부3.0 달인이 간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정훈 계장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 기획... "눈앞의 국립공원, 집에서 훌쩍 여행 떠납니다" ... "국립공원을 기본적으로 건강과 여가를 위한 휴양공간이지만, 근래 들어 자연에 대한 관심과 함께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한 번쯤 예쁜 야생화와 낯선 식물 이름이 궁금했던 적이 있을 텐데요. 이런 작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공단이 민간과 협업해 개발한 '모야모'라는 앱이죠.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을 통해 질문하면 공단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이름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입니다. 이 밖에 문화재청의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이나 '웰촌' 누리집도 올여름 여행계호기을 짜고"
2016.06.23 정책브리핑

변산반도국립공원, 힐링 탐방코스 소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무더운 여름철 잠시 나마 더위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탐방코스로 "내소사 전나무 숲"을 추천했다. ... 전나무 숲길을 걷는 또다른 즐거움은 크고 작은 여름꽃들을 찾아보는 것이다. 식물의 이름이 궁금하다면 사진을 찍어 스마트 폰의 "모야모"앱을 통해 질문해보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어 눈과 머리가 즐거워지는 1석 2조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6월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민간기업인 (주)모야모 간 협업을 통해 "국립공원+모야모" 서비스를 운영중에 있다. "국립공원+모야모"는 국립공원 안에 자생하는 식물자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2016.08.09 환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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