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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제어&자동화 뇌파바이오피드백 시스템
5년의 개발끝에 완성된 원격제어&자동화 뇌파바이오피드백 시스템을 만든 '한국비엔에스교육문화진흥원'입니다.

한국비엔에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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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원격제어 뉴로피드백 시스템 - 뉴로브레인

Goal

0.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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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0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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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15일 17:59까지
D+4
Form of stock Common stock
총지분율 2.4%
주당발행가 10,000KRW
Minimum sponsor amount 100,000KRW
발행인 산정 기업가치 2,000,000,000KRW
Funding is closed.

KOREA BNS EDUCATION CULTURE INSTITUTE


Bio/Health Care,Education

대표자 이협의
URLwww.nrbrain.com

마일스톤
?
[Step 7] 원격제어/자동화 시스템
Business outline
CEO's name :이협의
CEO's profile :
서불대학원대학교 뇌과학 박사 Graduated
[학력]
-학부 - 경영학과 졸업
-석사 - 스포츠의학 석사 졸업
-박사 - 뇌과학 박사 수료

[경력]
-해태제과㈜ 총무팀, 유통혁신팀, 지사 총괄과장
-㈜하림 지점 관리팀장
-㈜오피스뱅크 총괄관리부장
-렉서스 동일모터스㈜ 경영기획팀장
-L-G 오토리스 에이전트
-㈜마음그리기 총괄이사

[현직책]
-한국비엔에스교육문화진흥원 원장
-국민건강체육문화진흥원 사무총장
-키롱성장비만센터 원장
-대한유소년축구연맹 회장
-한국정신과학연구소 교수
Office address :
Total number of executives & staff : 4
Main executives & staff : CEO and 3 Go to contents >>
Business growth and activity information : 34    Go to cont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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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크라우드펀딩은 투자금액에 따라 리워드가 제공되는 펀딩입니다.
리워드는 상단 오른쪽의 리워드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00 만원 이상 투자 시
1.뇌파 정밀검사비 이용권
-- 3장 증정 [150,000원] --

총 150,000원 상당 금액의 Reward를
지급합니다.
 300 만원 이상 투자 시
1.뇌파 정밀검사비 이용권
-- 3장 증정 [150,000원] --

2.뇌파기기 1대 [792,000원]

3.뉴로피드백 훈련관리 이용권
-- 3개월 이용권 [118,800원] --

총 1,160,800원 상당 금액의 Reward를 지급합니다.
 500 만원 이상 투자 시
1.뇌파 정밀검사비 이용권
-- 5장 증정 [250,000원] --

2.뇌파기기 2대 [1,584,000원]

3.뇌전문가 자격증 교육
-- 1인 [250,000원] --

총 2,084,000원 상당 금액의 Reward를 지급합니다.
 800 만원 이상 투자 시
1.뇌파 정밀검사비 이용권
-- 10장 증정 [500,000원] --

2.뇌파기기 3대 [2,376,000원]

3.뇌전문가 자격증 교육
-- 1인 [250,000원] --

4.지역대리점 지정권
-- 1개 시군구 지정 [3,000,000원] --
*단, 제품은 지급하지 않음

총 6,126,000원 상당 금액의 Reward를 지급합니다.

오픈트레이드 크라우드펀딩_’KOREA BNS EDUCATION CULTURE INSTITUTE’ CEO인터뷰

1. 사업을 시작하시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2007년 4월 [키롱] 이라는 태권도장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이후 2년 만에 1,000여개의 가맹점을 모집 하는 등 가맹사업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던 중 지인의 권유로 두뇌건강을 개선하는 [뉴로하모니] 라는 뉴로피드백 뇌파기기와 소프트웨어를 접하고 미래 사업으로 이 아이템을 선정하여 총판계약을 맺고 사업을 개시하여 1년 만에 50여개 가맹점을 확보하는 등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기 유통되고 있는 뇌파기기와 소프트웨어는 오프라인 기반의 수동 프로그램으로 소비자가 스스로 훈련하기가 어렵고 훈련과정 관리가 어려워 소비자와 관리자가 사용하기 어렵거나 쉽게 포기 해 버리는 현상이 많아 이를 개선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 법인을 설립하고 뇌과학 박사과정을 수료하면서 사용자가 어디에 있어도 원격으로 제어와 관리가 가능하고 전문가가 사전에 설정한 대로 훈련자가 자동으로 훈련을 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2. 회사이름에 대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까?
대한민국 초,중,고생 4명 중 1명은 행동장애를 갖고 있다는 서울시 통계가 있습니다(2005)
한국비엔에스교육문화진흥원㈜의 상호 중 비엔에스는 Brain & Sports의 약자로 두뇌를 최적화 시키기 위해서 뇌 그 자체의 상태를 분석, 개선, 관리함과 동시에 과학적이고 두뇌건강에 도움을 주는 브레인짐 등의 운동을 융합한 시스템 이라는 의미입니다.
즉, 두뇌를 최적화 시키는 뇌와 운동프로그램을 보급함으로써 대한민국의 교육과 문화를 진흥하고자 하는 대표자의 철학이 담긴 상호 입니다.
3. 국내외 다른 업체와 차별화 되는 강점은 무엇입니까?
타 업체의 뇌파기기는 오래 전에 개발한 모듈을 지금도 사용하고 있거나, 훈련 소프트웨어는 있으나 분석 소프트웨어가 없거나, 장난감 수준의 뇌파기기 이거나, 병원 등에서 사용하는 전문장비와 소프트웨어로 일반인이 쉽게 사용할 수 없거나, 유선으로 잡파의 유입이 많거나, 1초 피드백으로 훈련효과가 떨이지는 등의 약점들이 있습니다.
당사에서 개발한 뇌파기기는 2.4GHz 무선 블루투스 데이터 송신으로 잡파 유입이 없고 무선이라 사용이 편리하며, 소프트웨어의 경우 전문가가 원격으로 훈련프로그램을 제어하면 사용자는 버튼 하나로 자동으로 전문 뉴로피드백 훈련을 어디에서나 쉽게 할 수 있으며, 뇌과학에 기반한 분석프로그램이 준비 되어 있고, 0.5초 피드백으로 훈련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누구나 쉽게 전문 뉴로피드백 훈련을 함으로써 주의력, 집중력,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불면, 우울, ADHD, 스트레스 등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4. 사업을 시작 후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습니까?
당초 기존 제품의 개발자에게 동의를 구하고 그 기기와 연결한 원격제어 &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개발완료 하였으나 서비스 출시 전 갑자기 사용을 못하게 하여 2년간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못하게 된 것이 가장 힘들었으며 이에 굴하지 않고 직접 뇌파기기와 그 기기에 연결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더 큰 시장의 기회를 발견 하였습니다.
또한 개발 중 자금부족도 매우 힘들었으나 힘들 때 마다 다수의 엔젤투자자로부터 총 2억5천만원의 투자를 받아 애로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5. 사업을 성공하기 위한 핵심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주변에는 학습장애, 품행장애, ADHD, 틱, 자폐, 간질, 우울, 불면, 스트레스 등의 두뇌건강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사업성공의 핵심경쟁력 중 첫번째는 소비자와 뉴로피드백 전문가가 정확한 뉴로피드백 훈련을 편리하고 체계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서 그들의 두뇌건강이 최적화 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대표자의 마인드 입니다.
두번째는 무선으로 뇌파를 측정하여 사용하기 편리하고 정확한 신호를 전달하는 뇌파측정기 입니다.
셋째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실시간으로 뇌파측정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하고 사용자에게 맞춤으로 뉴로피드백훈련을 할 수 있도록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버튼 하나로 뉴로피드백 훈련을 할 수 있는 시스템 입니다.

넷째는 뇌파측정과 동시에 정밀하게 뇌파신호를 분석하여 10페이지의 보고서로 출력할 수 있는 뇌기능검사 시스템 입니다.
다섯째는 다양한 훈련 컨텐츠를 준비하여 지루하지 않게 목적에 적합한 훈련을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입니다.
6. 국내외 협력 업체 또는 제휴된 업체가 있으십니까?
생산과 관련해서는 ㈜지앤지, 시와이전자 등과 협력하고 있으며 판매와 관련해서는 뇌과학코칭협회, 뇌과학평생교육원, 한국뇌과학연구소, ㈜키네스, 학원단체 등과 협력하고 있고 국내외 10여개 단체 및 기관으로부터 90억원의 사전 구매의향서를 받아 놓고 있습니다.
7. 귀사의 주 타깃층은 누구입니까?
당사 뇌파기기와 시스템은 개발단계부터 이미 다수의 뇌전문가 또는 뉴로피드백 전문가 들에게 알려져 출시를 기다리고 있으며 이들 전문가와 함께 학원, 유치원 등의 마케팅 전문가를 다수 확보하고 있어 출시와 동시에 뉴로피드백센터, 심리상담센터, 한의원, 학원, 방과후학교, 유치원, 노인복지관 등에 판매가 될 예정 입니다.
8.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조달 후 모집자금은 어떻게 활용할 예정이십니까?
시제품 100개는 생산 완료단계에 있고 그 중 40개는 급한 수요처에 공급하였으나 양산을 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자금이 필요한 만큼 금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양산자금을 확보하고자 하며 이와 함께 마케팅, KC인증, 기타 운전자금 등으로 활용 할 예정 입니다.
9. 앞으로의 3년, 5년, 10년의 회사전략은 무엇입니까?
뇌파기기와 뉴로피드백을 활용하여 개발할 수 있는 추가아이템을 이미 준비 해 놓았습니다. 우선 2채널 뇌파측정기기와 원격제어 & 자동화 뉴로피드백 시스템을 출시한 후 3년 이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스마트폰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뇌파를 측정 하거나 뉴로피드백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발하고, VR과 뉴로피드백을 융합한 시스템을 출시 할 것이며 뇌파와 장난감을 연결하되 중계기에서 컨트롤 하는 시스템을 개발, 판매할 계획입니다. 3년 안에 연매출액 300억원을 달성하여 코스닥에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5년 이내 전세계 1,000만명 이상의 고객을 확보 하고 매월 소비자의 증상별로 새로운 뉴로피드백 컨텐츠를 개발하여 앱을 판매할 것입니다. 이때의 매출은 연간 3,00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10년 이내에는 뇌파 및 뉴로피드백 업체로는 전세계 1위 기업을 목표로 다양한 뇌파기기 및 증상별 소프트웨어를 개발, 판매하고 뇌파, 심전도, 근전도, 혈압, 양자 등의 생체신호를 측정하여 10분안에 인체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장비 및 솔루션을 개발 할 게획입니다.
10. 투자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ExitPlan 은 무엇입니까?
본 사업의 뇌파기기는 소비자가 대비 제조원가가 15% 수준이고 전문가 교육 매출, 관리시스템 사용료 매출, 뇌파분석 매출 등의 다양한 매출이 발생하는 고수익 아이템으로 기대 영업이익률은 25% 입니다. 2년 이내 투자금액 보다 많은 배당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며 3년 내 매출액 300억원을 달성하여 코스닥 상장을 함으로써 고수익을 실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1. 귀사가 성공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뉴로피드백은 이미 병원, 학교, 전문센터 등에서 정신건강을 개선하는데 많이 활용되고 있으며 특히,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에서는 뉴로피드백이 사교육 업계에서 대중화를 넘어 과열화 될 것으로 이미 2012년에 예측한 바 있습니다. 그동안의 뉴로피드백은 수동시스템이며 사용하기 복잡하고 기기와 훈련비가 비싸 일반 대중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였습니다.
그러나 당사가 개발한 뇌파기기와 시스템은 저렴한 가격으로 언제 어디서나 전문가의 원격제어를 통해 버튼 하나로 자동화 된 뉴로피드백 훈련을 하여 두뇌건강 개선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초,중,고생 600만명 중 150만명은 행동장애를 가지고 있고 ADHD, 불면, 우울, 스트레스 등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 성인도 많으며 노인 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노인의 치매를 예방하는 데도 뉴로피드백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이제 뉴로피드백은 1가정에 1대를 보유하면서 아이, 어른, 노인이 자신들의 목적에 맞게 번갈아 가면서 사용 하는 필수품이 될 것입니다.
12. 마지막으로 투자자 에게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2012년 기획재정부에서 선정한 [2025년 한국을 먹여 살릴 6개 과제] 중에 [뇌-신경 IT융합 뉴로툴] 이라는 과제가 있었습니다. 당사가 개발한 원격제어 & 자동화 뉴로피드백 시스템은 바로 뇌과학과 뉴로피드백 기술, 그리고 IT가 융합된 4차 산업입니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의 예측 대로 향후 뉴로피드백은 급속히 대중화 될 것이며 그 선두에 당사의 시스템이 시장선도자로서 자리매김을 할 것으로 확신 합니다.
지난 5년간 뇌파기기와 시스템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련을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개발을 지속하여 이제 출시와 본격적인 사업전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사람의 두뇌건강 문제를 개선하여 개인의 삶의 질을 개선 할 수 있으며 두뇌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 할 수 있고, 아울러 회사와 투자자의 수익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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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장관상 수상

집단지성 방식의 모바일앱, 개시 첫해에 이용자 10만명 확보하며 급성장중. 꽃이름 알려주는 앱인 '모야모'를 운영하는 (주)모야모가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모야모'는 산책길이나 산행 때 또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키우는 화초의 이름이 궁금할 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질문을 하면 즉석에서 이름을 알려준다.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지식기부 형태로 답변을 해 주지만, 일반 이용자들도 직접 답변에 참여를 하는 집단지성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이용자와 답변자들이 실시간으로 상호소통을 할 수 있는 SNS 기능도 가미되어 있다. 식물이라는 제한된 분야이기는 하지만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짧은 기간에 10만명이라는
2015.12.03 뉴스와이어

[오늘의 앱] 사람도 살린 식물정보 공유앱 '모야모'

지난달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하대병원 응급실. 독초(毒草)를 잘 못 먹은 환자가 의식이 사라져가는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왔다. 치료(해독)가 시급했지만, 보호자가 들고온 잎사귀만으로는 어떤 독초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독의 성분에 따라 치료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병원 한 의사가 평소 사용하던 식물정보공유 응용프로그램(앱) '모야모'에 잎사귀 사진을 올렸고, 환자가 먹은 독초가 '천사의 나팔'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환자는 적합한 치료를 통해 무사히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다. 천사의 나팔은 모든 부위에 스코폴라민, 히오시아민 등의 독성분이 있다. 섭취를 하게 되면 근육 마비, 어지러움, 혈압상승, 편두통, 환청과 환각 등이 나타나며, 상태가 심하면
2015.06.26 조선비즈

국립공원, 야생화 찍어 '모야모' 앱에 물어보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보는 꽃이나 식물, 곤충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생물자원에 대한 실시간 정보제공은 민간기업인 (주)모야모와 협업해 '국립공원 + 모야모'를 통해 이뤄진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을 통해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 등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에 질문하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문가 등이 실시간으로 이름 등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 Play 스토어, 애플 스토어에서 '모야모'를 검색한 뒤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다. 주재우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2016.06.19 뉴시스

사진만 주시면 식물이름 알려드립니다... '모야모' 앱 출시

올해 58세인 박종봉 애틀러스리서치 앤 컨설팅 사장이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뜻밖에도 식물이름을 알려주는 앱이다. 모야모(대표 박종봉)는 식물 사진을 찍어 올리면 이름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 '모야모(Moyamo)'를 공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모야모는 식물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이 사진만 찍어 올려도 이름은 물론이고 관리법까지 쉽게 얻을 수 있는 앱이다. 현재 대학 교수와 화훼업계 종사자, 농업 관계자, 야생화 동호회원 등 국내를 대표하는 식물 전문자 50여명이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는 계속 늘어나는 중이다. 지난해 11월 시범서비스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만5000여건의 질문과 답변이 이뤄질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답변이
2015.02.10 전자신문

[정부3.0 달인이 간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정훈 계장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 기획... "눈앞의 국립공원, 집에서 훌쩍 여행 떠납니다" ... "국립공원을 기본적으로 건강과 여가를 위한 휴양공간이지만, 근래 들어 자연에 대한 관심과 함께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한 번쯤 예쁜 야생화와 낯선 식물 이름이 궁금했던 적이 있을 텐데요. 이런 작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공단이 민간과 협업해 개발한 '모야모'라는 앱이죠.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을 통해 질문하면 공단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이름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입니다. 이 밖에 문화재청의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이나 '웰촌' 누리집도 올여름 여행계호기을 짜고"
2016.06.23 정책브리핑

변산반도국립공원, 힐링 탐방코스 소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무더운 여름철 잠시 나마 더위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탐방코스로 "내소사 전나무 숲"을 추천했다. ... 전나무 숲길을 걷는 또다른 즐거움은 크고 작은 여름꽃들을 찾아보는 것이다. 식물의 이름이 궁금하다면 사진을 찍어 스마트 폰의 "모야모"앱을 통해 질문해보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어 눈과 머리가 즐거워지는 1석 2조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6월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민간기업인 (주)모야모 간 협업을 통해 "국립공원+모야모" 서비스를 운영중에 있다. "국립공원+모야모"는 국립공원 안에 자생하는 식물자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2016.08.09 환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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