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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피티 전시회 위대한 낙서 : OBEY GIANT 展
그래피티킹이라 불리는 OBEY GIANT(셰퍼드페어리)가 대한민국을 찾아옵니다

위대한 낙서 : OBEYGIANT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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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의 "OBEYGIANT" 위대한 낙서 : OBEYGIANT展 에서 만나보세요 2018 04.28~2018.08.12 청담 K현대미술관

Goal

1.5억원

Investor

120

Funded

116%
현재 174M KRW

누적 Like 5

2018년 04월 11일 17:59까지
D+71
증권형태 이익참가부사채
만기일 2018-09-11
연 이자율 10 %
구좌당 발행가 100,000 원
최소신청금액 100,000KRW
Funding is closed.

pensees


기타

대표자 김준환

#프로젝트펀딩
#위대한낙서
#셰퍼드페어리
#OBEY GIANT
마일스톤
?
마일스톤은 준비 중입니다.
Business outline
CEO's name :김준환
CEO's profile :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Graduated
2014 힙합콘서트 비트브레이커 운영
2015 뉴욕페스티발 in 여주 서포터즈 운영
한강거리공연페스티발 운영
2016 월간 윤종신 with 존원 진행
존원, LG전자 아트 콜라보 진행
그래피티전시회 위대한낙서전 진행
2017 그래피티전시회 위대한낙서전2 진행
월간 윤종신 with OBEYGIANT 진행
그래피티전시회 위대한낙서전 in 대구 진행
Office address :
Total number of executives & staff : 4
Main executives & staff : CEO and 3 Go to contents >>
Business growth and activity information : 4    Go to contents >>
The list of posted pictures
[The list of posted pictures] A total of 1
Timeling highlights
주요 Reference
설립자
김준환
 10 만원 이상 투자 시
그래피티 전시회 위대한 낙서 : OBEY GIANT 展

- 1구좌당(10만원) 티켓1매 제공

EX) 100만원 투자시 티켓10매제공

오픈트레이드 크라우드펀딩_’pensees’ CEO인터뷰

사업을 시작하시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행사, 콘서트를 시작으로 MICE업계에서 컨퍼런스, 컨벤션 등을 진행하다가 MICE의 꽃이라는 전시를 만나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젊고 활기찬 예술, 그래피티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젊은 전시기획사와 젊은 예술 그래피티의 만남. 향후 예술계에 큰 족적을 남길거라 확신합니다.
회사이름에 대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까?
[팡세]는 프랑스어입니다. 생각, 관념 이라는 뜻이고, 프랑스의 위대한 철학자 파스칼의 저서 이름이기도 합니다.
[팡세]의 “인간이 위대한 것은 자기의 비참함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라는 구절을 읽고 느낀 바가 있어 회사이름으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국내외 다른 업체와 차별화 되는 강점은 무엇입니까?
팡세 전시의 특징은 실제 아티스트가 제작한 작품을 전시하는 전시회라는 점입니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원화 전시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사가 가지고 있는 작품들의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스토리있는 작품들을 전시가 가능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로 평가 받는 오베이자이언트의 작품을 원본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 후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습니까?
가치 있는 사업을 만들기 위해서 하고 싶은 사업이 아닌 돈을 벌어서 사업체를 유지하는 사업을 했었습니다.
돈을 벌어서 사업체를 유지하는데 급급하다보니 에너지도 떨어지고, 결국 이루고자 하는 꿈에서 멀어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꿈을 잃지 않고 열심히 나아가다 보니 좋은 기회를 만나고, 그동안 쌓아왔던 것들이
실력으로 치환되어 더 나은 곳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업을 성공하기 위한 핵심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트렌드를 읽을 수 있어야하고, 실현할 수 있는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속가능한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외 협력 업체 또는 제휴된 업체가 있으십니까?
전시를 진행했던 예술의 전당이나 이번에 진행하는 KMCA 등 기관과 네트워크가 있으며, 전시 관련 실무 업체들과 다양하게 제휴하고 있습니다.
귀사의 주 타깃층은 누구입니까?
문화컨텐츠를 향유하는 젊은이들이 타겟입니다. 하지만 그래피티가 단순히 젊은이들의 전유물이 아닌 순수예술의 장으로 진입함으로써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거나 해당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30~50대도 많이 전시 관람에 참여해주십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조달 후 모집자금은 어떻게 활용할 예정이십니까?
홍보, 마케팅비용으로 모집자금을 사용하여 더욱 큰 성공을 향할 예정입니다.
더욱 큰 성공은 투자자분들께도 더 큰 수익률로 돌아가기 때문에 전시 성공에 매진하겠습니다.
앞으로의 3년, 5년, 10년의 회사전략은 무엇입니까?
[위대한 낙서]의 브랜드로 해외에서도 전시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그래피티 씬의 아티스트 커뮤니티 플랫폼을 만들어서 아티스트를 육성하고, 좀 더 대중에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귀사가 성공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래피티는 시대의 흐름입니다.팝아트 다음 장르로서 평가받고 있으며, 지금의 그래피티 작가들은 향후 피카소, 앤디워홀이 됩니다.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그래피티 블록버스터 전시를 개최했습니다. 젊은 기획사 팡세와 젊은 예술 그래피티가 만났습니다.
예술은 가치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팡세 역시 함께 커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자 에게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투자자분들의 작은 투자가 함께 팡세를 만들어 나갑니다. 작은 투자가 우리나라 문화예술계의 자양분이 됩니다.
투자하면 무조건 수익을 보장합니다. 예술 투자의 아름다운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순서 Membership number Date Sponsoring am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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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장관상 수상

집단지성 방식의 모바일앱, 개시 첫해에 이용자 10만명 확보하며 급성장중. 꽃이름 알려주는 앱인 '모야모'를 운영하는 (주)모야모가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모야모'는 산책길이나 산행 때 또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키우는 화초의 이름이 궁금할 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질문을 하면 즉석에서 이름을 알려준다.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지식기부 형태로 답변을 해 주지만, 일반 이용자들도 직접 답변에 참여를 하는 집단지성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이용자와 답변자들이 실시간으로 상호소통을 할 수 있는 SNS 기능도 가미되어 있다. 식물이라는 제한된 분야이기는 하지만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짧은 기간에 10만명이라는
2015.12.03 뉴스와이어

[오늘의 앱] 사람도 살린 식물정보 공유앱 '모야모'

지난달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하대병원 응급실. 독초(毒草)를 잘 못 먹은 환자가 의식이 사라져가는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왔다. 치료(해독)가 시급했지만, 보호자가 들고온 잎사귀만으로는 어떤 독초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독의 성분에 따라 치료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병원 한 의사가 평소 사용하던 식물정보공유 응용프로그램(앱) '모야모'에 잎사귀 사진을 올렸고, 환자가 먹은 독초가 '천사의 나팔'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환자는 적합한 치료를 통해 무사히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다. 천사의 나팔은 모든 부위에 스코폴라민, 히오시아민 등의 독성분이 있다. 섭취를 하게 되면 근육 마비, 어지러움, 혈압상승, 편두통, 환청과 환각 등이 나타나며, 상태가 심하면
2015.06.26 조선비즈

국립공원, 야생화 찍어 '모야모' 앱에 물어보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보는 꽃이나 식물, 곤충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생물자원에 대한 실시간 정보제공은 민간기업인 (주)모야모와 협업해 '국립공원 + 모야모'를 통해 이뤄진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을 통해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 등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에 질문하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문가 등이 실시간으로 이름 등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 Play 스토어, 애플 스토어에서 '모야모'를 검색한 뒤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다. 주재우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2016.06.19 뉴시스

사진만 주시면 식물이름 알려드립니다... '모야모' 앱 출시

올해 58세인 박종봉 애틀러스리서치 앤 컨설팅 사장이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뜻밖에도 식물이름을 알려주는 앱이다. 모야모(대표 박종봉)는 식물 사진을 찍어 올리면 이름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 '모야모(Moyamo)'를 공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모야모는 식물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이 사진만 찍어 올려도 이름은 물론이고 관리법까지 쉽게 얻을 수 있는 앱이다. 현재 대학 교수와 화훼업계 종사자, 농업 관계자, 야생화 동호회원 등 국내를 대표하는 식물 전문자 50여명이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는 계속 늘어나는 중이다. 지난해 11월 시범서비스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만5000여건의 질문과 답변이 이뤄질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답변이
2015.02.10 전자신문

[정부3.0 달인이 간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정훈 계장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 기획... "눈앞의 국립공원, 집에서 훌쩍 여행 떠납니다" ... "국립공원을 기본적으로 건강과 여가를 위한 휴양공간이지만, 근래 들어 자연에 대한 관심과 함께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한 번쯤 예쁜 야생화와 낯선 식물 이름이 궁금했던 적이 있을 텐데요. 이런 작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공단이 민간과 협업해 개발한 '모야모'라는 앱이죠.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을 통해 질문하면 공단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이름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입니다. 이 밖에 문화재청의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이나 '웰촌' 누리집도 올여름 여행계호기을 짜고"
2016.06.23 정책브리핑

변산반도국립공원, 힐링 탐방코스 소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무더운 여름철 잠시 나마 더위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탐방코스로 "내소사 전나무 숲"을 추천했다. ... 전나무 숲길을 걷는 또다른 즐거움은 크고 작은 여름꽃들을 찾아보는 것이다. 식물의 이름이 궁금하다면 사진을 찍어 스마트 폰의 "모야모"앱을 통해 질문해보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어 눈과 머리가 즐거워지는 1석 2조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6월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민간기업인 (주)모야모 간 협업을 통해 "국립공원+모야모" 서비스를 운영중에 있다. "국립공원+모야모"는 국립공원 안에 자생하는 식물자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2016.08.09 환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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