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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40주년 기념전 - 드가 : 새로운 시각
세종문화회관 40주년 기념 - 인상주의의 마지막 보석 에드가 드가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전시가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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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

2억원

Investor

103

Funded

103%
현재 205M KRW

누적 Like 0

2018년 05월 04일 17:59까지
D+141
증권형태 이익참가부사채
만기일 2018-11-17
연 이자율 10 %
구좌당 발행가 100,000 원
최소신청금액 100,000KRW
Funding is closed.

ITA Co.,Ltd.


Service,Culture/Entertainment,Contents

대표자 윤상진

#에드가 드가
#드가전
#전시펀딩
#에드가 드가 펀딩
#드가 펀딩
#세종문화회관
#드가
#프로젝트펀딩
마일스톤
?
마일스톤은 준비 중입니다.
Business outline
CEO's name :윤상진
CEO's profile :
Pratt Instutite Arts and Cultural Management. MA Graduated
現, 주식회사 이타 대표이사
前, KT 문화창조융합 프로젝트 훌앤풀(Full & Pool) 디렉터
前, 한국큐레이터협회 이사
前,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 수석 큐레이터
前, 국민대학교 제로원디자인센터 디렉터
前, 사비나미술관, 성곡미술관 큐레이터
前, EBS 스페이스 공감,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아시아프(ASYAFF) 자문위원
前, 국민대학교 디자인 및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스튜디오 지브리 입체건축전, KT광화문아트쇼, 요셉보이스, 알렉산더 칼더
김수근, 중국현대미술전, 스테판 사그마이스터전 등 100여회 이상의 순수미술 및 디자인, 영상, 건축 전시 기획

Office address :
Total number of executives & staff : 9
Main executives & staff : CEO and 5 Go to contents >>
Business growth and activity information : 21    Go to contents >>
The list of posted pictures
[The list of posted pictures] A total of 1
Timeling highlights

(주)이타의 프로젝트는 증권계좌가 없어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채권 만기일은 2018년 11월 17일 입니다. (11/19에 수익금이 상환될 예정입니다.)

목표금액의 80%미만 달성 시 펀딩 종료 후 7영업일 이내 청약금이 지불된 계좌로 환불됩니다.





드가 : 새로운 시각 

DEGAS : A NEW VISION


2018년 8월 8일(수) ~ 10월 21일(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 2관




"인상파의 마지막 보석"

에드가 드가의 첫번째 대규모 국내 전시



"어쩌면 당신 인생의 마지막 드가 展"


고흐, 고갱, 르느와르와 함께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거장으로 추앙받는 에드가 드가

교과서 속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그의 명작들을

실제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옵니다.


에드가 드가(Edgar Degas, 1834~1917)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화풍인 “인상주의”를 대표하는 작가

고전, 낭만주의 미술 등 그 당시 유행하던 사조에서 벗어나

19세기 파리 도심의 ‘풍경’ 과 파리인들의 ‘생활’에서 주제를 찾아

 순간의 포착과, 색다른 구도 그리고 감각적인 색채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하였다.




전시 정보


항목
내용
전시명
드가 : 새로운시각
전시장소
세종문화회관 세종 미술관 1,2관
전시일정
2018년 8월 8일(수) ~ 2018년 10월 21일(일)
운영시간
오전10시00분 ~ 오후8시
(단, 매주 수요일은 오후 9시까지, 입장마감은 전시 마감 1시간 전)
입장료
성인 15,000원 / 청소년 12,000원 / 어린이 10,000원
작품
에드가 드가의 주요 작품들. 회화(유화 등) 및 조각 100여점 이상
주최
세종문화회관
주관
주식회사 이타
후원, 협찬
현재 조율 중 (지상파 방송사, 포털사이트, 외교기관, 대형유통기업 및 대형운송기업  등)
홈페이지

http://bitly.kr/hmfn (개별 홈페이지는 오픈 예정에 있습니다)



전시 수익률


연 10%+@

누적관객수에 따라 최대 30% 수익률 제공

(상세 수익률은 하단 예상 수익률 표 참조)




주요 전시 작품


Ballet, 1876, 58.4x42cm, Pastel on Monotype

Dancer Pink and Green, 1890, 82.2x75.6cm, Oil on Canvas

Landscape, 1892, 51.1x50.5cm, Pastel on Canvas

전시 작품은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전시 사례



휴스턴 및 빅토리아 국립미술관 100만명 관람






전시 장소



세종문화회관 세종 미술관 1, 2관


세종대로 일일 유동인구 10만명이 거쳐가고

연평균 260만명이 방문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공간



세종문화회관 개관 40주년 기념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공간

세종문화회관이 개관 40주년을 맞이하여

<드가 : 새로운 시각> 展에 공동주최사로 참여

전시의 성공을 위하여 함께 뜁니다




투자정보

항목
내용
펀딩 모집 금액
일금 이억원정(₩200,000,000)
투자 방식
이익참가부사채 (누적관객수에 따른 투자수익률 제공 / 원금보장형)
투자처
주식회사 이타 (ITA Co,.Ltd.)
리워드
투자 금액에 상관없이 투자 참여자 당 입장권 1매 제공
100만원 이상 투자 시 입장권 5매 + 전시 도록 제공
200만원 이상 투자 시 입장권 10매 + 전시 도록 제공
500만원 투자 시 입장권 10매 + 도록 + 10만원 상당의 아트상품 제공
선착순
특전
투자 금액에 상관없이 선착순 투자자 10명에게 입장권 5매 + 도록 제공
200만원 이상 투자자 중 선착순 10명에게 사전 오픈행사 초청 (동반 1인)


* 각 리워드는 중복제공 되지 않으며 전시장 방문 수령시에만 제공해드립니다


목표 관람객 수

160,000 ~ 210,000명

항목
내용
기존 사례
평균 최소 100,000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세종문화회관의 대형 전시 사례
콘텐츠
국내 최초는 물론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드가의 대규모 회고전
휴스턴 미술관, 멜버른 미술관 등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서 선보인 흥행전시를 기반으로 큐레이팅
홍보마케팅
공신력 있는 기관인 세종문화회관과의 공동주최를 통한 홍보, 마케팅 협업
지상파 방송국, 포털, 기업 등 다양한 연계 프로모션 예정 (현재 조율 중)
운영
다양한 블록버스터 전시에 대한 다수 경험이 있는 본사 인력들의 대거 투여


예상 수익률

유료 관람객 수 (명)
투자 수익률 (%, 年)
예상 상환액 (100만원 투자 기준)
비고
0 ~ 109,999
10
1,050,000

110,000 ~ 149,999
12
1,060,000

150,000 ~ 199,999
15
1,075,000
1차 목표
200,000 ~ 249,999
20
1,100,000
2차 목표
250,000 ~
30
1,150,000


* 프로젝트 기간은 6개월(만기일 2018년 11월 17일)

* 이자소득세(수익금에 15.4%), 청약수수료 등은 별도





주식회사 이타는 사람이 중심이 되어

예술에 대해 생각하는 이타적인 기업입니다


                                         

본사 인력 주요 참여 프로젝트

항목
장소
역할
스튜디오 지브리
레이아웃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 미술관

본사 주관
(이전 법인명 씨티아이)

스튜디오 지브리
입체건축전

부산시립미술관
본사 주관
한-중남미 미술교류전
부산영화의전당
기획, 큐레이팅
서울역 공예페스티벌 溫基
문화역서울 284
연출
팝아트슈퍼스타키스해링전
소마미술관, 광주시립미술관
연출
제 8,9,10,12,13회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시내일원
공공예술기획, 연출,
아트디렉팅
네이버 헬로 아티스트
아트 어라운드
스페이스 캔, 오래된 집
기획, 큐레이팅
지금 여기, 김수근
아르코미술관
책임기획, 큐레이팅
샤크&슈렉 전
제로원디자인센터
책임기획, 큐레이팅
스테판 사그마이스터 전
제로원디자인센터
책임기획, 큐레이팅






주요 Reference
설립자
윤상진
 10 만원 이상 투자 시
입장권1매 제공
 100 만원 이상 투자 시
입장권5매 + 전시도록 제공
 200 만원 이상 투자 시
입장권10매 + 전시도록 제공
 500 만원 이상 투자 시
입장권10매 + 전시도록 + 10만원 상당의 아트상품 제공

오픈트레이드 크라우드펀딩_’ITA Co.,Ltd.’ CEO인터뷰

사업을 시작하시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오랜시간동안 국공립 및 사립미술관의 큐레이터로 재직하면서 미술이라는 매체가 대중들에게 선사하는 ‘감동’에 대해서 고민해왔습니다. 현재 국내에 있는 많은 미술관에서 연중 좋은 전시가 펼쳐지고 있지만 예산, 인력 등 기관의 한계상 국/내외의 거장들을 소개하는 전시를 기획하기에는 부족함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에 제가 가지고 있는 오랜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의미와 가치. 그리고 흥미를 유발 할 수 있는 다양한 범주의 시각예술을 대중에게 선보이는 기회를 만들고자 전시 및 문화예술기획 전문회사 주식회사 이타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이름에 대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까?
이타는 자신의 이익보다는 다른 이의 이익을 더 꾀하는 것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타를 영문으로 표기하자면 ITA, 즉 I Think Art의 약어가 될 수 있기도 합니다. 이렇듯 주식회사 이타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사명입니다. 기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어느정도 이기적으로 회사의 이익도 고민해야하지만 본 사는 예술과 문화 그리고 창작의 이익을 중요시합니다. 그것이 타인들과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하여 고민하는 예술의 본질적인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이타는 ‘사람이 중심이 되어 예술에 대해 생각하는 이타적인 기업’ 이라는 함의를 지니고 있습니다.
국내외 다른 업체와 차별화 되는 강점은 무엇입니까?
지난 1995년 미술전문지인 <미술세계> 기자로 미술계에서 활동을 시작한 이래로 아르코미술관, EBS 스페이스 등 다양한 기관에서 큐레이터로 재직하였음은 물론, 국민대학교 등 여러 대학에서 현대미술강의를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KT에서 진행한 문화창조융합 프로젝트인 훌앤풀(Full&Pool)의 디렉터를 역임하기도 하였고, 국공립 기관들의 다양한 기관의 자문을 맡기도 하였습니다. 이렇듯 20여년 이상 미술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며 제가 쌓은 다양한 네트워크들은 주식회사 이타의 가장 큰 강점입니다. 또한 현재 주식회사 이타에 소속된 인력들은 광고, 미술, 연구, 축제, 영화 등 예술의 범주에서 공고한 경력들을 쌓은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단순히 하나의 전시를 선보이는 것이 아닌, 이와 연계되거나 파생될 수 있는 프로모션, 브랜딩, 이벤트 등 융,복합적인 고민을 진행하며 이를 실행해오고 있습니다. 이렇듯 다양한 네트워크와 본사의 맨파워. 즉 주식회사 이타를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은 국내 타 예술, 전시기획사들에서 찾아보기 힘든 우리만의 강점입니다.
사업을 시작 후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습니까?
국공립미술관 등의 기관에서 큐레이터, 즉 기획자로 재직했던 경험들과 기업체를 운영하는 것은 분명 다른 일이었습니다. ‘예술’을 매개로 한다는 것은 같지만 ‘가지고 있는 예산으로 전시를 만드는 것’과 ‘예산부터 만들어내서 전시를 만드는 것’은 분명 차이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본사를 설립한 이래로 만5년간 여러 전시와 행사들을 진행하며 쌓인 경험과 본 사에서 영입한 자금관리, 프로모션, 브랜딩 등에 특출 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인력들의 역량을 통하여 해결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간의 과정 속에서 단순 큐레이터를 너머 경영자로써의 마인드를 보유하게 된 제 스스로의 변화 또한 고난을 해결할 수 있었던 중요한 열쇠 중 하나였다고 생각됩니다.
사업을 성공하기 위한 핵심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큐레이터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능력, 즉 핵심경쟁력은 ‘좋은 콘텐츠를 선별할 수 있는 눈’입니다. 주식회사 이타는 콘텐츠를 매개로 예술과 대중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기업인만큼 대중의 구미를 당길 수 있을만한 ‘좋은 콘텐츠를 선별할 수 있는 눈’을 보유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울러 이러한 콘텐츠들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여 개별 콘텐츠를 너머 주식회사 이타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외 협력 업체 또는 제휴된 업체가 있으십니까?
전시와 관련되어 연계된 다양한 기관 및 기업들이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부산시립미술관, 휴스턴미술관(미국), 제주도립미술관 등의 기관과 계약 및 업무협정을 체결, 진행하였고 전시 관련 프로모션을 통하여 현대카드, 삼성카드 등 문화마케팅에 열중하는 기업들과도 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울러 일본의 스튜디오 지브리, 파라다이스그룹, 킨텍스, 국립생태원, 국민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 및 기업들의 업무 진행을 통해 공고한 파트너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귀사의 주 타깃층은 누구입니까?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이에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하는 층이 본 사의 메인 타깃층입니다. 이를 세대로 구분한다면 적극적인 관심과 적정한 구매력이 있는 2~30대, 성별로 구분하자면 여성의 비율이 60%, 남성의 비율이 40% 정도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주 타깃층 외 보다 다양한 세대와 성별의 구분없이 다수의 대중이 향유하고 만족할 수 있는 보다 대중적이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하고 선 보일 예정에 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조달 후 모집자금은 어떻게 활용할 예정이십니까?
전시의 홍보, 마케팅 비용으로 집행될 예정입니다. 대형 전시들의 경우 그 콘텐츠가 물론 가장 중요한 요소이지만 홍보와 마케팅 또한 그에 못지 않게 흥행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모객 될 다수의 관객들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이 크라우드펀딩 투자자 여러분들의 수익이 되는 만큼 대규모의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성공적인 전시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3년, 5년, 10년의 회사전략은 무엇입니까?
꾸준히 국/내외 거장들의 전시들을 선보임은 물론,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여 상설전시장을 구축하고, 문화예술과 관련하여 다양한 지자체 등의 기관 및 기업들과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우선적으로 2018년 여름, 세종문화회관의 <에드가 드가:새로운시각>전을 필두로 동년 겨울 <하우메플렌자>, 명년 봄 <이세이 미야케> 등의 전시를 추진중에 있으며 자체 전시 콘텐츠 개발을 통하여 2018년중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에 상설 전시장을 개관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렇듯 단/장기적으로 문화예술기반의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회사의 기반을 다지고, 더욱더 확장해 나갈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ExitPlan 은 무엇입니까?
전시회의 경우 흥행업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지만 투여 예산에 대비한 기대 매출과 수익의 범위가 어느정도 안정적인 고정비의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나 <에드가 드가:새로운 시각> 전과 같은 해외 대형 블록버스터가 대중 인지도가 높은 전문 전시공간에서 펼쳐졌을 경우 전시의 경우 그간 집객 사례에 대비하여 판단하였을 때 미니멈 10만여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데는 큰 무리가 없습니다. 오히려 ‘흥행업’ 적인 전시의 특성상 손익분기점을 넘게 될 경우 집객에 따라 상당한 수익률 또한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귀사가 성공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에드가 드가:새로운 시각> 전의 경우 국내에서 최초로 에드가 드가라는 인상파의 거장을 단독 조명하는 전시입니다. 동 시기 타 공간에서 개최될 유사 규모의 전시들의 경우 이미 국내에서 많이 선을 보였던 전시들인만큼 대중의 관심도와 호응도가 <에드가 드가:새로운시각>에 비해서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에드가 드가의 단독 전시의 경우, 세계 각지로 퍼져 있는 광범위한 컬렉션으로 말미암아 해외에서도 자주 접할 수 없는 전시 중 하나이며, 최근 미국 휴스턴 미술관, 호주의 멜버른 미술관에서 개최되며 이미 60만, 30만의 기록적인 집객을 기록하기도 하였습니다. 아울러 본 전시에서는 국내 굴지의 전시공간인 세종문화회관이 단순 대관자가 아닌, 본 사와 함께 공동주관자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2018년 올해의 경우 세종문화회관이 개관 40주년을 맞는 해인만큼 기관 쪽에서도 본 전시를 40주년 기념전으로 선정, 대대적인 공동 마케팅과 홍보를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렇듯 가치와 의미를 지닌 에드가 드가의 원화들, 세종문화회관의 공신력과 홍보 채널, 그리고 전시에 대한 주식회사 이타의 전문성이 함께 어우러질 <에드가 드가:새로운 시각>전은 성공을 담보할 수 밖에 없는 프로젝트입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자 에게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주식회사 이타는 ‘사람이 중심이 되어 예술에 대해 생각하는 이타적인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예술과 대중을 잇는 가교로써 이타가 그 역할을 하기 위한 첫번째 교두보는 바로 <에드가 드가:새로운 시각> 전입니다. 인상파의 마지막 보석으로 일컬어지는 에드가 드가의 전시인 만큼 이를 통하여 수익을 창출 함은 물론, 이후에도 가치와 의미를 지닌 좋은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예술에 대한 대중의 향유를 위해 뚜벅뚜벅 나아가는 기업, 주식회사 이타의 발걸음을 함께 지켜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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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장관상 수상

집단지성 방식의 모바일앱, 개시 첫해에 이용자 10만명 확보하며 급성장중. 꽃이름 알려주는 앱인 '모야모'를 운영하는 (주)모야모가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모야모'는 산책길이나 산행 때 또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키우는 화초의 이름이 궁금할 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질문을 하면 즉석에서 이름을 알려준다.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지식기부 형태로 답변을 해 주지만, 일반 이용자들도 직접 답변에 참여를 하는 집단지성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이용자와 답변자들이 실시간으로 상호소통을 할 수 있는 SNS 기능도 가미되어 있다. 식물이라는 제한된 분야이기는 하지만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짧은 기간에 10만명이라는
2015.12.03 뉴스와이어

[오늘의 앱] 사람도 살린 식물정보 공유앱 '모야모'

지난달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하대병원 응급실. 독초(毒草)를 잘 못 먹은 환자가 의식이 사라져가는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왔다. 치료(해독)가 시급했지만, 보호자가 들고온 잎사귀만으로는 어떤 독초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독의 성분에 따라 치료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병원 한 의사가 평소 사용하던 식물정보공유 응용프로그램(앱) '모야모'에 잎사귀 사진을 올렸고, 환자가 먹은 독초가 '천사의 나팔'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환자는 적합한 치료를 통해 무사히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다. 천사의 나팔은 모든 부위에 스코폴라민, 히오시아민 등의 독성분이 있다. 섭취를 하게 되면 근육 마비, 어지러움, 혈압상승, 편두통, 환청과 환각 등이 나타나며, 상태가 심하면
2015.06.26 조선비즈

국립공원, 야생화 찍어 '모야모' 앱에 물어보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보는 꽃이나 식물, 곤충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생물자원에 대한 실시간 정보제공은 민간기업인 (주)모야모와 협업해 '국립공원 + 모야모'를 통해 이뤄진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을 통해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 등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에 질문하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문가 등이 실시간으로 이름 등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 Play 스토어, 애플 스토어에서 '모야모'를 검색한 뒤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다. 주재우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2016.06.19 뉴시스

사진만 주시면 식물이름 알려드립니다... '모야모' 앱 출시

올해 58세인 박종봉 애틀러스리서치 앤 컨설팅 사장이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뜻밖에도 식물이름을 알려주는 앱이다. 모야모(대표 박종봉)는 식물 사진을 찍어 올리면 이름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 '모야모(Moyamo)'를 공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모야모는 식물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이 사진만 찍어 올려도 이름은 물론이고 관리법까지 쉽게 얻을 수 있는 앱이다. 현재 대학 교수와 화훼업계 종사자, 농업 관계자, 야생화 동호회원 등 국내를 대표하는 식물 전문자 50여명이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는 계속 늘어나는 중이다. 지난해 11월 시범서비스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만5000여건의 질문과 답변이 이뤄질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답변이
2015.02.10 전자신문

[정부3.0 달인이 간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정훈 계장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 기획... "눈앞의 국립공원, 집에서 훌쩍 여행 떠납니다" ... "국립공원을 기본적으로 건강과 여가를 위한 휴양공간이지만, 근래 들어 자연에 대한 관심과 함께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한 번쯤 예쁜 야생화와 낯선 식물 이름이 궁금했던 적이 있을 텐데요. 이런 작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공단이 민간과 협업해 개발한 '모야모'라는 앱이죠.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을 통해 질문하면 공단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이름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입니다. 이 밖에 문화재청의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이나 '웰촌' 누리집도 올여름 여행계호기을 짜고"
2016.06.23 정책브리핑

변산반도국립공원, 힐링 탐방코스 소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무더운 여름철 잠시 나마 더위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탐방코스로 "내소사 전나무 숲"을 추천했다. ... 전나무 숲길을 걷는 또다른 즐거움은 크고 작은 여름꽃들을 찾아보는 것이다. 식물의 이름이 궁금하다면 사진을 찍어 스마트 폰의 "모야모"앱을 통해 질문해보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어 눈과 머리가 즐거워지는 1석 2조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6월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민간기업인 (주)모야모 간 협업을 통해 "국립공원+모야모" 서비스를 운영중에 있다. "국립공원+모야모"는 국립공원 안에 자생하는 식물자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2016.08.09 환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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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s
Customer Seg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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