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고까지 배달하는, 스마트 배달통
푸드테크, O2O, 배달대행 산업의 혁명! 배달기사의 Do Dream!

상생과 소통이 만나는 곳, 스마트 배달통.

Share

아시아경제TV '기업탐방'에 소개된 '스마트 배달통' 입니다 :)

Goal

1.1억원

Investor

27

Funded

100%
현재 104M KRW

누적 Like 3

2018년 08월 10일 17:59까지
D+8
Form of stock Common stock
총지분율 4.14%
주당발행가 250,000KRW
Minimum sponsor amount 250,000KRW
발행인 산정 기업가치 2,500,000,000KRW
Funding is closed.

newkoadwind


Platform,Manufacture,Contents

대표자 장민우
URLwww.newkoad.com

#배달대행
#O2O
#사물인터넷 IoT
#소득공제
#벤처기업
마일스톤
?
마일스톤은 준비 중입니다.
Business outline
CEO's name :장민우
CEO's profile :
하단내용 참조 Graduated
· 인터넷비즈니스 학과(전문학사), 경영학/법학(학사)
· 1999년부터 퀵서비스 사업, 배달대행업, 소프트웨어 개발
· 2003년 열린우리당 교통문화개선 특위위원장
· 각종 교통문제 및 화물운송문제에 대한 연구개발 TF(Task Force) 합류 및
관련 법안 개정안 국회 제출
· 물류, 화물 운송시스템 관련해 숙련된 경험 보유
Office address :
Total number of executives & staff : 5
Main executives & staff : CEO and 7 Go to contents >>
Business growth and activity information : 15    Go to contents >>
The list of posted pictures
[The list of posted pictures] A total of 0
Timeling highlights

(주)뉴코애드윈드는 벤처 인증 기업으로 소득공제 대상입니다.

증권 교부일은 2018년 9월 11일입니다.

목표금액의 80%미만 달성 시 펀딩 종료 후 7영업일 이내 청약금이 지불된 계좌로 환

됩니다.


<청약 종목 변경에 대한 안내 공지>_2018.08.02

펀딩에 참가해주신 투자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펀딩금액을 1억원에서 1억 350만원으로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구분

모집금액 

모집수량 

 기존

100,000,000 

 400주

 변경

103,500,000 

 414주

 

● 위의 변경사항에 대한 이의가 있는 경우, 청약의 철회가 가능합니다. 

● 모집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할 경우에는 증권이 배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청약시 발생한 수수료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다만, 목표금액 증액 또는 앞선 순위의 청약이 취소되는 경우 증권 배정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광고 배달 왔습니다."

"배달음식 시켰더니 광고도 오네."

"배달기사의 Do Dream"



ㅣ 스마트 배달통이란

기존의 오토바이 배달통에 LCD 디스플레이 3면과

초고속 무선 통신망(LTE-M)을 장착하여

실시간 광고 송출이 가능한 '똑똑한' 배달통 입니다.



ㅣ 서비스 플로우 (Service Flow)

(제가 자주 하는 '치킨 주문'을 예로 들어볼게요 :)


1. 고객의 주문

고객이 모바일 앱, 전화, PC 등으로 

'꿀닭(치킨 음식점)'에 치킨을 주문합니다.


2. 음식점의 배달대행 요청

그러면 '꿀닭'에 주문이 접수되고,

꿀닭에서 '스마트 배달통'에 배달대행을 요청합니다.


3. 배달기사의 요청 수락 + 음식점 무료광고 시작  

배달 콜(call)을 받은 배달기사가

모바일 앱으로 '요청 수락'을 터치함과 동시에,

해당 배달기사의 오토바이 배달통 콘텐츠는

'꿀닭'의 광고(무료)로 즉시 바뀝니다.


4. 배달기사의 배달 완료 + 음식점 무료광고 종료

배달기사가 꿀닭으로 가서 치킨을 전달받고,

배달지에 가서 고객에게 치킨을 전달하기 전까지

음식점의 무료광고는 지속됩니다.


배달을 완료하고 모바일 앱으로 '배달 완료'를 터치함과 동시에,

배달통 화면은 '꿀닭'의 무료광고 콘텐츠에서

스마트 배달통의 '공통 콘텐츠'로 즉시 바뀝니다.


'공통 콘텐츠'는 유료광고, 공공·공익광고(무료) 등의 콘텐츠로서,

이미지 롤링, 영상, 소리 재생 기능 등을 지원합니다.



ㅣ 무료광고 예시

배달대행을 요청한 음식점 무료광고 외,

공개수배, 미아·실종자 찾기, 교통정보 우회도로, 미세먼지 경보 등

범국민적으로 도움이 될만한 공공·공익정보를 무료로 송출해

사회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ㅣ 유료광고 예시

배달 중이 아닐 때는

대기업 CF, 백화점 및 대형마트 세일정보,

최신개봉영화 정보, 건설회사 분양광고 등의

유료광고를 송출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하고

수익의 일부는 배달기사에게 재분배 합니다.



ㅣ 5년 전, 스마트하지 못했던 '스마트 배달통'

5년 전에 스마트 배달통의 모습은 이러했습니다.

전~혀 스마트하지 않죠? ^ ^;

일일이 톱으로 자르고, 사이즈 재서 맞춰보고...


스마트하지 못했던 '스마트 배달통'에

5년간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ㅣ 스마트 배달통을 만든 사람들

처음 '스마트 배달통'을 고안한 사람은

(주)뉴코애드윈드의 장민우 대표입니다.


장 대표는 배달대행 회사를 직접 운영하면서

자영업자는 자영업자대로, 배달기사는 배달기사대로

각자 나름의 고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자영업자들은 배달대행 업체를 이용하면 할수록,

정작 본인들의 가게는 고객들에게 잊혀질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배달대행 업체가 자기 회사를 알리려고 배달통에

자신들의 광고물을 고정적으로 부착하다보니,

자영업자들은 다른 광고방법을 찾아야 하고

그에 따른 광고비 부담도 커지고 있어요."


"배달기사들도 사정이 딱해요.

예를 들어, 배달기사가 배달비 3천원을 받았다고 한다면

그 돈을 배달기사가 다 가져가는 게 아니에요.

대행업체에 300원, 프로그램사(솔루션 제공사)에 100원을 주고 나면

배달기사 손에 들어오는 돈은 2,600원이죠."


건당 400원의 수수료를 연간으로 계산해보면

적게는 720만원에서 많게는 천만 원이라는 엄청난 숫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배달기사들은 한 푼이라도 더 벌기 위해

중앙선 침범, 인도주행 등 난폭운전을 서슴지 않고 있고,

이로 인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해마다 늘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영세 자영업자들의 광고비 부담을 줄여줄 수 없을까?'

'배달기사들의 근무환경과 사회적 처우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배달대행 업체, 영세 자영업자, 배달기사 모두에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거듭한 결과, 장 대표는 '스마트 배달통'을 고안하였고

이와 관련해 특허출원·등록을 완료하게 됩니다.




ㅣ 국내특허 + PCT 국제출원 및 52개 개별국 해외특허출원

특허등록번호 '제 10-1637079호'에 대해서는

PCT 국제출원을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EU연합, 홍콩, 싱가포르,

멕시코, 러시아,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미얀마 등

총 52개 개별국에 해외특허출원을 완료함으로써

강력한 권리성 확보로 경쟁사의 모방에 대비하였습니다.


당사의 시스템과 비즈니스 모델은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하고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ㅣ 스마트한 전문가들, 똘똘이3인방

장 대표는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제품 기획 및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특허등록으로 권리성을 확보하는 데까지는 성공했지만,

이것을 기술적으로 구현하는 데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혼자였다면 절대 여기까지 못 왔을 겁니다."


'스마트 배달통'은

전기 전자 통신 전문가, 윤민영 이사(경력 33년).

디스플레이 전문가, 강정훈 이사(경력 17년).

엠비디드 전문가, 이성석 이사(경력 15년).

각 분야의 전문가 모두가 함께 이루어낸 성과입니다.




ㅣ '자영업자'와 '배달기사' 모두를 만족시키는 핵심전략 보유 

'스마트 배달통'은 배달대행업의 양대 산맥인

음식업 '자영업자'와 오토바이 '배달기사' 모두를 만족시키는

핵심전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영업자에게는 '저렴하고 고정적인 월 관리비'와

'무료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배달기사에게는 당사의 스마트 배달통을 장착하는 조건으로

'3년간 수수료 면제', '특허 라이선스 부여',

'배달비 수익 보존을 위한 최고 90%~최저 66% 수수료 절감'을

전략적으로 내세움으로써 타사에서 당사로의 대거 이동이 예상됩니다. 


 

ㅣ LG 유플러스 및 태국 기업과 양해각서(MOU) 체결

LG 유플러스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유무선통신망, 통신단말, 관제 등 제반 사항에 대한 지원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태국의 STC Global사와도 MOU를 체결하여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현재 외식 관련 협회와 MOU를 체결하기 위해 논의 중이며,

우편배달용 오토바이를 '스마트 배달통'으로 전환하여

공공·공익 정보를 실시간 송출하는 방안을

우정사업본부에 제안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관공서 및 기업들과

네트워크 및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ㅣ 착취형 생태계에서 '이익공유형 생태계'로의 전환

기존의 배달대행업은 배달대행 업체와 프로그램사의 수익을

배달기사의 노무에 의존하는 '착취형 생태계' 였습니다.


'스마트 배달통'은 '유료광고 수익'이라는 신규 수익원을 창출함으로써

배달기사가 배달수익을 그대로 유지할 뿐만 아니라,

배달기사에게 '유료광고 수익 재분배'라는 추가수익을 제공함으로써

열악한 수입 구조 및 사회적 처우를 개선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기존의 '착취형 생태계'를 탈피하고

유료광고 수익을 배달기사들과 함께 공유하는

'이익공유형 생태계'로 혁신할 것입니다.

 


ㅣ 5년간 시장조사 및 고객의 니즈(needs)를 반영한 '스마트 배달통'

'스마트 배달통'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참으로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지난 5년간 고대해왔던 순간이지만,

한편으로는 떨리기도 합니다.


지난 5년 동안 자체적으로 시장조사한 결과,

대다수의 자영업자와 배달기사들이 

'서비스가 본격 출시되면 적극 이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하루라도 빨리 이 서비스를 이용해보고 싶다며

실제 가계약을 맺은 자영업자들도 여럿 있습니다. 



ㅣ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전파합니다

혼자만 잘 살려는 마음이었다면

이 사업을 생각하지도, 시작하지도 못했을 겁니다.


배달대행 회사를 운영하면서

힘겹게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자영업자의 목소리를,

'사장인 듯 노동자인 듯' 아리송한 고용관계에 놓여 있는

배달기사의 호소를 외면했다면,

이 서비스는 최소한 2018년에 출시되지 못했을 겁니다.

 

3만 5천명의 자영업자 대부분은 회사 취업을 하기 어려운 연령대로,

전 재산을 투자하고 마지막 희망을 건 곳이 바로 그들의 가게입니다.

그들의 삶이자 희망이었던 가게가 줄줄이 폐업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만큼 버는 배달기사들은 주 72시간도 모자라,

두 바퀴에 몸을 의지해 아스팔트 위로 쫓기듯 내몰리고 있습니다.

쪽잠자며 주 100시간 일해도 겨우 최저 생계비를 법니다.

이들은 우리 사회의 뿌리를 담당하고 있는 자영업자, 배달기사입니다.


(주)뉴코애드윈드는 우리 사회의 뿌리인

이들을 위해 지난 5년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오늘의 '스마트 배달통'을 개발해 냈습니다.


앞으로도 '스마트 배달통'을 통해 사회의 뿌리를 견고히 하고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전파하는데 더욱 힘쓰겠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도 선한 영향력으로 함께 힘을 보태주십시오.

오픈트레이드 크라우드펀딩_’newkoadwind’ CEO인터뷰

사업을 시작하시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배달대행 회사를 직접 운영하면서 자영업자는 자영업자대로, 배달기사는 배달기사대로 각자 나름의 고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자영업자들은 배달대행 업체를 이용하면 할수록, 정작 본인들의 가게는 고객들에게 잊혀질 수밖에 없겠더라고요. 왜냐하면 배달대행 업체가 자기 회사를 알리려고 배달통에 자신들의 광고물을 고정적으로 부착하다 보니, 자영업자들은 다른 광고방법을 찾아야 하고 그에 따른 광고비 부담도 커지고 있어요.
배달기사들은 열악한 근무환경과 사회의 부정적인 인식 때문에 힘들다고 호소해요. 예를 들어, 배달기사가 배달비 3천원을 받았다고 한다면 그 돈을 다 배달기사가 가져가는 게 아니거든요. 업체에 300원, 프로그램사(솔루션 제공사)에 100원을 주고 나면 배달기사 손에 들어오는 돈은 2,600원이죠. 건당 400원의 수수료를 연간으로 계산해보면 적게는 720만원에서 많게는 천만 원이라는 엄청난 숫자예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배달기사들은 한 푼이라도 더 벌기 위해 중앙선 침범, 인도주행 등 난폭운전을 서슴지 않고 있고, 이로 인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해마다 늘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영세 자영업자들의 광고비 부담을 줄여줄 수 없을까?', '배달기사들의 근무환경과 사회적 처우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배달대행 업체, 영세 자영업자, 배달기사 모두에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거듭하던 중 '스마트 배달통'을 고안하게 되었어요.
오토바이 배달통에 LCD 디스플레이와 초고속 무선통신망(LTE-M)을 장착하여 실시간 광고를 송출하게 된다면, 배달대행 업체와 자영업자 가게를 동시에 홍보할 수 있고 또 대형 유통업체나 대기업의 광고 등 유료광고를 통해 얻는 수익을 배달기사들과 나눈다면 이러한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배달통'은 혁신적인 배달대행 생태계를 만들 것입니다. 기존에 배달기사의 노무에 의존하는 '착취형 생태계'에서 벗어나 유료광고 수익을 배달기사들과 함께 공유하는 '이익공유형 생태계'를 만들 것입니다.
회사이름에 대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까?
뉴코애드윈드는 '뉴(NEW)+코(KOrea)+애드(ADvertisement)+윈드(WIND)'의 합성어 입니다. 한국의 문화, 영화, 영화 콘텐츠 등이 유행되면서 다른 나라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그러한 한류열풍에 '광고'도 하나의 영역으로 자리잡고 싶었습니다.
'스마트 배달통'을 통해 광고계의 한류열풍을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
국내외 다른 업체와 차별화 되는 강점은 무엇입니까?
한 마디로 스마트 배달통은 '디지털', 기존 배달통은 '아날로그'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배달통'은 LCD 디스플레이를 3면에 부착하여 이미지 롤링• 영상•소리 등의 재생이 가능한 '오감만족형 디지털 사이니지'이자 PC 및 모바일로 실시간 제어가 가능해 손쉽게 광고 콘텐츠를 변경할 수 있는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반면에 기존 배달통은 종이 인쇄물을 부착하거나, 페인트 도색 및 LED 혹은 형광등류를 이용하는 정도였죠. 그뿐만 아니라 기존에는 FRP나 아크릴 재질이라 파손되는 경우가 많고, 특히나 수제생산 방식이라 대량생산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제작단가가 높은 편입니다.
'스마트 배달통'은 방탄용 플라스틱인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을 이용하여 견고성을 높이고, 금형 사출을 통하여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는 것도 강점 중의 하나입니다.
사업을 시작 후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습니까?
기존에 유사한 기술이 없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새로 만들어야 했어요. 그러다 보니 시간이 오래 걸렸죠. 직접 발품 팔아가며 하나하나 만든 지금의 결과물이 나오기까지 4년이 걸렸습니다.
기존 디스플레이는 실내용이라 밝기가 200~250cd밖에 되지 않아서 야외용 최소 cd인 1,500이상으로 디스플레이를 설계하기 위해, 여러 업체에 의뢰하였으나 기술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다가 최종적으로 T사와 함께 8개월에 걸쳐 본 제품에 맞는 디스플레이를 최종적으로 개발하였습니다.
사업을 성공하기 위한 핵심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업 성공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디어가 떠올라 권리화를 위해 특허등록은 완료했지만, 이것을 기술적으로 구현하는 데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했습니다. '스마트 배달통'은 전기 전자 통신 전문가(경력 33년), 디스플레이 전문가(경력 17년), 엠비디드 전문가(경력 15년) 각 분야의 전문가 모두가 이루어낸 성과입니다. 혼자였다면 절대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 것입니다. 고마운 사람들의 수고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국내외 협력 업체 또는 제휴된 업체가 있으십니까?
LG 유플러스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유무선통신망, 통신단말, 관제 등 제반 사항에 대한 지원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태국의 STC Global사와도 MOU를 체결하여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초석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현재 외식 관련 협회와 MOU를 체결하기 위해 논의 중이며, 우편배달용 오토바이를 '스마트 배달통'으로 전환함으로써 공공•공익 정보를 송출하는 방안을 우정사업본부에 제안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관공서 및 기업들과 협력할 예정입니다.
귀사의 주 타깃층은 누구입니까?
1차 타깃은 배달대행업의 양대 산맥인 '음식업 자영업자'와 오토바이 '배달기사' 입니다. 본 비즈니스 모델은 국내외적으로 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비즈니스 모델로서, 자영업자와 배달기사 모두를 만족시키는 핵심전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음식업 자영업자에게는 '저렴하고 고정적인 월 관리비'와 '무료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배달기사에게는 당사의 스마트 배달통을 장착하는 조건으로 '3년간 수수료 면제', '배달비 수익 보존을 위한 최고 90%~최저 66% 수수료 절감', '특허 라이선스 부여'를 전략적으로 내세움으로써 본 시스템으로의 대량 이탈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스마트 배달통'은 특허등록을 완료하였기 때문에 타사의 모방이 불가능합니다. 이로 인해 기존 배달대행사들은 본 시스템의 대리점으로 전환하는 것이 불가피해질 것입니다.

2차 타깃은 유료광고를 희망하는 광고업주 입니다. 대형 유통업체(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등)의 세일 및 이벤트, 대기업 CF 광고, 자동차 신차 출시, 건설회사 분양 등의 콘텐츠를 유료로 송출함으로써 얻는 수익을 배달기사와 재분배하고, 외식 관련 협회의 발전기금 등 사회 환원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스마트 배달통'의 핵심기술인 '특허등록번호 10-1637079호'에 대해서는 PCT 국제출원을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EU연합, 홍콩, 싱가포르, 멕시코, 러시아,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미얀마 등 총 52개 개별국에 해외특허출원을 완료하였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배달대행업 및 O2O 시장이 급격히 성장함에 따라, 본 기술 또한 해외수출로 인한 글로벌 사업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위해 본 기술의 주요 타깃인 중국, 동남아, 유럽의 시장 환경에 적합하도록 현지화 및 품질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조달 후 모집자금은 어떻게 활용할 예정이십니까?
먼저 신기술(NET)인증, 지식재산경영인증을 받아 당사가 개발한 신기술의 상용화 및 초기시장 진출 기반 조성에 힘쓸 것입니다. 또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전국의 대리점 및 지사를 모집하고, 중국•일본 등 해외지사를 설립하여 국내외 시장의 안정적인 진출을 도모할 것입니다.
또한 현재 시제품으로 개발되어 있는 '스마트 배달통'의 기능을 안정화•고도화하고, 배달대행업 및 O2O 시장 관련한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공유함으로써 관련 업계에 최적화된 맞춤형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3년, 5년, 10년의 회사전략은 무엇입니까?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에 맞게 발 빠르게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저희의 중장기 발전 '전략' 입니다. 전략은 각 나라의 문화, 환경에 맞게 바뀔 수도 있겠지만 변하지 않는 원칙은 단 하나 '전략의 중심은, 사람' 이라는 것입니다.
같은 '스마트 배달통'을 보면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볼 것입니다. '스마트 배달통'의 콘텐츠를 '정보'로 인식하는 사람들, '광고'로 인식하는 사람들, '광고수단'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결국 그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사람'이 중심이어야 하니까요.
'스마트 배달통'은 '디지털' 기기이지만, '아날로그' 감성을 가진 콘텐츠를 담을 것입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매력이 절묘하게 결합된 환상적인 아우라를 가진 '스마트 배달통'을 기대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귀사가 성공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혼자만 잘 살려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이 사업을 생각하지도, 시작하지도 못했을 겁니다. 배달대행 회사를 운영하면서 힘겹게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자영업자의 목소리를, '사장인 듯 노동자인 듯' 아리송한 고용관계에 놓여 있는 배달기사의 호소를 외면했다면, 이 서비스는 최소한 2018년에 세상 앞에 나서지 못했을 것입니다.
같이 잘 살고 싶었습니다. 자영업자도, 배달기사도, 배달대행 업체들도... 다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한 마음으로 시작했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선한 마음과 전문적인 기술력을 가진 이들이 모였으니, 당연히 성공하겠죠 ^^
마지막으로 투자자 에게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3만 5천명의 자영업자 대부분은 회사 취업을 하기 어려운 연령대가 많습니다. 이들이 전 재산을 투자해 마지막 희망으로 시작한 것이 지금의 가게입니다. 마지막 재산이었던, 희망이었던 그들의 가게는 줄줄이 폐업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만큼 버는 배달기사들은 주 72시간도 모자라, 두 바퀴에 몸을 의지해 아스팔트 위로 쫓기듯 내몰리고 있습니다. 쪽잠 자며 주100시간 일해도 겨우 최저 생계비를 법니다.
이들은 우리 사회의 뿌리를 담당하고 있는 이들입니다. (주)뉴코애드윈드는 뿌리를 더욱 깊게 내리기 위해 4년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차곡차곡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이들이 튼튼하게 자리를 잡고, 뿌리를 내려야 모두가 행복할 수 있으니까요. 저희는 '스마트 배달통'을 통해 사회의 뿌리를 견고히 하는데 더욱 힘쓰겠습니다. 투자자 여러분들도 선한 영향력으로 함께 힘을 보태주십시오
순서 Membership number Date Sponsoring amount
more
Post 
more

모야모,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장관상 수상

집단지성 방식의 모바일앱, 개시 첫해에 이용자 10만명 확보하며 급성장중. 꽃이름 알려주는 앱인 '모야모'를 운영하는 (주)모야모가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모야모'는 산책길이나 산행 때 또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키우는 화초의 이름이 궁금할 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질문을 하면 즉석에서 이름을 알려준다.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지식기부 형태로 답변을 해 주지만, 일반 이용자들도 직접 답변에 참여를 하는 집단지성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이용자와 답변자들이 실시간으로 상호소통을 할 수 있는 SNS 기능도 가미되어 있다. 식물이라는 제한된 분야이기는 하지만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짧은 기간에 10만명이라는
2015.12.03 뉴스와이어

[오늘의 앱] 사람도 살린 식물정보 공유앱 '모야모'

지난달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하대병원 응급실. 독초(毒草)를 잘 못 먹은 환자가 의식이 사라져가는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왔다. 치료(해독)가 시급했지만, 보호자가 들고온 잎사귀만으로는 어떤 독초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독의 성분에 따라 치료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병원 한 의사가 평소 사용하던 식물정보공유 응용프로그램(앱) '모야모'에 잎사귀 사진을 올렸고, 환자가 먹은 독초가 '천사의 나팔'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환자는 적합한 치료를 통해 무사히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다. 천사의 나팔은 모든 부위에 스코폴라민, 히오시아민 등의 독성분이 있다. 섭취를 하게 되면 근육 마비, 어지러움, 혈압상승, 편두통, 환청과 환각 등이 나타나며, 상태가 심하면
2015.06.26 조선비즈

국립공원, 야생화 찍어 '모야모' 앱에 물어보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보는 꽃이나 식물, 곤충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생물자원에 대한 실시간 정보제공은 민간기업인 (주)모야모와 협업해 '국립공원 + 모야모'를 통해 이뤄진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을 통해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 등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에 질문하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문가 등이 실시간으로 이름 등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 Play 스토어, 애플 스토어에서 '모야모'를 검색한 뒤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다. 주재우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2016.06.19 뉴시스

사진만 주시면 식물이름 알려드립니다... '모야모' 앱 출시

올해 58세인 박종봉 애틀러스리서치 앤 컨설팅 사장이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뜻밖에도 식물이름을 알려주는 앱이다. 모야모(대표 박종봉)는 식물 사진을 찍어 올리면 이름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 '모야모(Moyamo)'를 공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모야모는 식물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이 사진만 찍어 올려도 이름은 물론이고 관리법까지 쉽게 얻을 수 있는 앱이다. 현재 대학 교수와 화훼업계 종사자, 농업 관계자, 야생화 동호회원 등 국내를 대표하는 식물 전문자 50여명이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는 계속 늘어나는 중이다. 지난해 11월 시범서비스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만5000여건의 질문과 답변이 이뤄질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답변이
2015.02.10 전자신문

[정부3.0 달인이 간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정훈 계장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 기획... "눈앞의 국립공원, 집에서 훌쩍 여행 떠납니다" ... "국립공원을 기본적으로 건강과 여가를 위한 휴양공간이지만, 근래 들어 자연에 대한 관심과 함께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한 번쯤 예쁜 야생화와 낯선 식물 이름이 궁금했던 적이 있을 텐데요. 이런 작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공단이 민간과 협업해 개발한 '모야모'라는 앱이죠.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을 통해 질문하면 공단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이름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입니다. 이 밖에 문화재청의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이나 '웰촌' 누리집도 올여름 여행계호기을 짜고"
2016.06.23 정책브리핑

변산반도국립공원, 힐링 탐방코스 소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무더운 여름철 잠시 나마 더위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탐방코스로 "내소사 전나무 숲"을 추천했다. ... 전나무 숲길을 걷는 또다른 즐거움은 크고 작은 여름꽃들을 찾아보는 것이다. 식물의 이름이 궁금하다면 사진을 찍어 스마트 폰의 "모야모"앱을 통해 질문해보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어 눈과 머리가 즐거워지는 1석 2조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6월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민간기업인 (주)모야모 간 협업을 통해 "국립공원+모야모" 서비스를 운영중에 있다. "국립공원+모야모"는 국립공원 안에 자생하는 식물자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2016.08.09 환경매일신문
■ Business Model
Key Partners
Key Activities
Key Resources
Value Propositions
Customer Relationships
Channels
Customer Segments
Cost Structure
Revenue St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