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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이동통신세상
제4이동통신, 모두와모바일과 함께 시작할 주주분들을 모십니다!

권혁태 대표 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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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

7억원

Investor

35

Funded

2%
현재 11.41M KRW

누적 Like 20

2018년 11월 26일 17:59까지
D-37
Form of stock Common stock
총지분율 87.5%
주당발행가 10,000KRW
Minimum sponsor amount 10,000KRW
발행인 산정 기업가치 100,000,000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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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ooWa Mobile Co. Ltd


Service,Mobile,Platform

대표자 권혁태
URLwww.modoowa.co.kr

#모두와모바일
#제4이동통신
마일스톤
?
마일스톤은 준비 중입니다.
Business outline
CEO's name :권혁태
CEO's profile :
Babson College MBA Graduated
한국엠엔에이 부장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Office address :
Total number of executives & staff : Left blank
Main executives & staff : CEO and 0 Go to contents >>
Business growth and activity information : 15    Go to cont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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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ing highlights



이동통신산업 /



이동통신사업은 '주파수'라는 공공재를 이동통신사업자(MNO)가 국가로부터 임대하여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허가제) 2018년 3월 이동통신사업의 진입규제를 개선하기 위하여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안’ 발의되었습니다.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변경)




/ 이동통신산업의 문제 /



이동통신시장에서 경쟁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MVNO 서비스를 도입하여 여러 사업자들이 영업하고 있으나, 주요 MNO 자회사들의 높은 시장점유율로 ‘경쟁을 통한 소비자의 권익 개선’은 불만족한 수준입니다.

* MVNO [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 :  이동통신망사업자(MNO)의 통신망을 임대하여 독자적인 이동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체   <출처_두산백과>


또한  기업의 투명한 경영과 공정한 배분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기에, 시작(창업)하는 단계부터 선언적인 약속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기간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은 의무적으로 스타트업과 협업하는 생태계 구축이 절실합니다.





모두와모바일 은 스타트업과 거리가 없는(zero)이동통신사를 지향합니다. 또한 스타트업과 협업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Mission Statement 로 정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에 Zero-Rating 을 적용하여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꿈을 크게 가져라! 큰 시장에 도전하라!


   우리나라 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대규모 사업에 도전하는 창업자 부재

​  이동통신산업의 과점체제로 인하여 다양한 사회적 / 경제적 문제 발생

  통신산업 진입규제 개선을 위한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정치, 경제, 문화… 모두 수도권에 과밀


 사회,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대부분의 핵심 역량이 수도권에 집중

 수도권 과밀현상으로 인한 지방의 일자리 문제, 발전 불균형 등 다양한 사회문제 발생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기관의 지방이전을 추진하고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경제의 자연스러운 지방이전이 필요한 상황  





/ 사업내용 /

4G 중심의 이동통신

 

 

 

4세대 통신서비스인 LTE(Long Term Evolution)는 ITU가 'IMT-Advanced' 로 이름을 붙인 ‘무선 광대역 표준 기술’ 기반의 서비스로,  본질은 전통적 통신기술의 연장선상으로부터 All IP(Internet Protocol)  기술방식으로 시프트 (shift) 한 모바일인터넷 서비스 그 자체입니다.  모두와모바일은 LTE TDD 방식으로 구축할 계획이며,  3G 이동통신 대비 40% 이하의 투자비로 전국 단일망 구축이 가능합니다.




 

모두와모바일은 이런 서비스를 제공할 것입니다.








/ Rewards /





모두와모바일은 주주가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입니다. 크라우드펀딩이 진행되는 기간 중에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해주신 모든 주주분들과 셀럽, 그리고 투자자를 모시고 힙하고 팬시한 ‘제1회 모모 주주총회 파티’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해주신 주주분들에 한해 초대장이 발송됩니다.)


*  정확한 장소와 시간은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규모에 따라 추후 확정하여 오픈트레이드에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제1회 모모 주주총회에서 10명의 주주를 추첨하여 최신형 핸드폰을 경품으로 드리겠습니다.




모두와모바일이 본격적인 이통통신사업을 시작하면,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한 모든 주주께 USIM을 무료로 제공하겠습니다.


Business IR data
Due diligence report
발행인게재정보

오픈트레이드 크라우드펀딩_’ModooWa Mobile Co. Ltd’ CEO인터뷰

사업을 시작하시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안녕하세요? 모두와모바일의 권혁태입니다. 저는 2010년에 쿨리지코너 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하여 9년 동안 벤처투자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좋은 기술과 혁신으로 무장한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에 투자하면서 많은 보람도 느끼고 여러 성과도 경험하였습니다.

벤처기업은 일반적으로 IT, AI, Fin-Tech, Bio, IoT, Big Data 등 미래 신산업을 이끌 수 있는 기술과 함께 사업을 시작합니다. 대부분 새로운 시장을 만들고 시장을 개척하는 역할을 담당하기도 합니다. 저 또한 9년 동안 새로운 트랜드 변화에 민감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이렇게 투자자로 살아오면서 한가지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왜 창업자들은 대기업이 영위하는 사업에 도전하지 않을까?”가 제 질문이었습니다. 투자자들은 창업자들에게 ‘큰 시장에 도전하라’, ‘꿈을 크게 가져라’라고 주문합니다. 하지만, 우리경제를 대표하고 기간산업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큰 사업에 도전하는 창업자는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지금의 대기업들도 처음에는 작은 스타트업이었고 벤처기업이었을텐데 말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경제의 큰 축을 이루고 있는 사업들을 살펴보니 흥미로운 현상을 발견하였습니다. 큰 수익이 발생하는 사업들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바로 최소자본금 요건이었습니다. 일반 법인설립의 최소자본금 요건도 5,000만원이었는데 최근에 폐지되었고, 벤처캐피탈, 자산운용사, 증권회사 등 다양한 최소자본금 사례가 존재합니다. 물론 그 취지는 이해하고 공감하지만, ‘창업자의 도전’이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소위 좋은 사업들은 시작(창업) 자체에 큰 진입장벽이 존재한다고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인터넷은행도 최소자본금 요건이 1,000억원입니다. 분명 더 좋은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인재들이 있을 수 있는데, 이런 환경적 제한 때문에 ‘꿈도 꾸지 못하는게 현실이 아닐까’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도전하는 이동통신사업도 천문학적 투자금이 필요한 사업이기에 쉽게 마음먹지 못하는 사업입니다.

저는 이런 현실적 한계에 대한 해법을 크라우드펀딩에서 찾았습니다. 사업 초기에 같은 희망과 꿈을 가진 사람들의 뜻을 모을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라 생각했고, 이동통신사업이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완화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있으며, 예전에 제4이동통신사업에 도전했던 분들께서 기술적 지원을 약속하셨고, 사람을 모으고 본격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초기자본을 투자하겠다는 상장사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동통신서비스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사용하는 필수재이자 보편재입니다. 특히 청년들의 데이터 사용은 기본권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다짐으로 모두와모바일을 시작하였습니다.
회사이름에 대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까?
모두와모바일은 ‘대한민국의 스타트업과 젊은 청년들 모두와 함께 시작하는 모바일 세상’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함께 창업한 동업자들을 ‘Co-founder’라고 부르는데, 이는 함께(Co) 설립한다(Founder)는 의미입니다. 모두와모바일 공동창업자들은 이런 설립취지를 회사 이름에 담고 싶었습니다. 이번 크라우드펀딩은 투자자를 찾는게 아니라 모두와모바일을 함께 설립할 Co-founder를 찾는 도전입니다.
국내외 다른 업체와 차별화 되는 강점은 무엇입니까?
모두와모바일은 4G 통신서비스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기존 통신3사는 IoT와 연계된 5G 통신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기술개발 등에 집중하여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지만, 모두와모바일은 4G 통신서비스로도 충분히 우리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익의 일정부분은 의무적으로 주주 및 고객에게 배당금으로 돌려주는 RTS&U(Return-To-Shareholders-&-Users)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다양한 스타트업과 서비스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습니다.
사업을 시작 후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습니까?
모두와모바일은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의 회사입니다. 앞으로 수없이 많은 힘든 순간들을 경험하게 되겠지만, 이번 크라우드펀딩으로 함께 해결할 수 있는 Co-founder를 만나고 싶습니다.
사업을 성공하기 위한 핵심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업의 핵심적인 성공요인은 1)품질, 2)고객만족, 그리고 3)함께하는 사람들의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이 세가지 요인은 상호보완적이기에 하나라도 부족하면 경쟁력을 갖출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두와모바일은 양질의 퀄리티로 고객을 만족시키고,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두 행복한 회사로 발전시키겠습니다.
국내외 협력 업체 또는 제휴된 업체가 있으십니까?
모두와모바일은 스타트업과 거리가 없는(zero) 회사가 되고 싶습니다. 모두와모바일은 다양한 모바일서비스 관련 스타트업과 제휴하는 [Startup-Zero Program]을 운영하겠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스타트업에게는 Zero-Rating을 제공하여 고객들이 데이터 걱정없이 편하게 스타트업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RTS&U 배당금으로 스타트업 서비스 또는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제도도 도입하겠습니다.
귀사의 주 타깃층은 누구입니까?
모두와모바일의 주 타겟은 젊은 청년층입니다. 처음으로 핸드폰을 장만하는 어린 청소년들에게는 부모님이 선택해주는 통신사가 아닌 ‘스스로 선택하는 통신사가 되자’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조금 더 나은 세상을 함께 만들고 싶은 젊은 청년들 또한 당사의 주요 고객층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조달 후 모집자금은 어떻게 활용할 예정이십니까?
모두와모바일은 모두와 함께 만드는 회사를 기업철학으로 정하고 있기에, 크라우드펀딩으로 성장하는 회사가 되고자 합니다. 따라서, 사업이 안정적인 궤도에 오르기까지 여러 번의 크라우드펀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크라우드펀딩은 첫번째 크라우드펀딩이고, 아직은 법안 통과라는 비사업적 리스크가 존재하기에 본 크라우드펀딩으로 조달한 자금은 이동통신사업자 선정과 관련하여 본격적인 진행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활용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앞으로의 3년, 5년, 10년의 회사전략은 무엇입니까?
모두와모바일의 이동통신서비스는 1차적으로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3년 뒤에는 부울경 지역에서 자체망을 구축하여 안정적인 MNO의 기반을 다지고, 5년 안에 전국적으로 자체망을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10년 뒤에는 안정적으로 RTS&U 프로그램이 돌아가고, 수많은 스타트업과 제휴를 통해 흥미로운 서비스들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나아가 업계 상위 순위에 도전한다는게 모두와모바일의 목표이자 전략입니다.
투자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ExitPlan 은 무엇입니까?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M&A의 기회가 올 수도 있겠지만, 모두와모바일은 상장(IPO)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
귀사가 성공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사업의 성공은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타이밍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는 내부적으로는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 외부적으로는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어떤 시대적 요구와 필요성이 있느냐입니다. 우리나라가 처해있는 다양한 환경적 요소들을 종합해보면 새로운 이동통신회사가 등장할 좋은 타이밍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그 회사는 기존 회사들과는 시작하는 방법부터 차별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모두와모바일은 좋은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자 에게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이동통신사업은 대규모 투자와 자금이 필요하고 현재 선두업체들이 시장을 탄탄하게 장악하고 있는 시장입니다.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함께해주시면 가능한 도전이라 믿고 있습니다. 세상을 조금 더 나아지게 만드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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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장관상 수상

집단지성 방식의 모바일앱, 개시 첫해에 이용자 10만명 확보하며 급성장중. 꽃이름 알려주는 앱인 '모야모'를 운영하는 (주)모야모가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모야모'는 산책길이나 산행 때 또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키우는 화초의 이름이 궁금할 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질문을 하면 즉석에서 이름을 알려준다.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지식기부 형태로 답변을 해 주지만, 일반 이용자들도 직접 답변에 참여를 하는 집단지성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이용자와 답변자들이 실시간으로 상호소통을 할 수 있는 SNS 기능도 가미되어 있다. 식물이라는 제한된 분야이기는 하지만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짧은 기간에 10만명이라는
2015.12.03 뉴스와이어

[오늘의 앱] 사람도 살린 식물정보 공유앱 '모야모'

지난달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하대병원 응급실. 독초(毒草)를 잘 못 먹은 환자가 의식이 사라져가는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왔다. 치료(해독)가 시급했지만, 보호자가 들고온 잎사귀만으로는 어떤 독초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독의 성분에 따라 치료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병원 한 의사가 평소 사용하던 식물정보공유 응용프로그램(앱) '모야모'에 잎사귀 사진을 올렸고, 환자가 먹은 독초가 '천사의 나팔'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환자는 적합한 치료를 통해 무사히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다. 천사의 나팔은 모든 부위에 스코폴라민, 히오시아민 등의 독성분이 있다. 섭취를 하게 되면 근육 마비, 어지러움, 혈압상승, 편두통, 환청과 환각 등이 나타나며, 상태가 심하면
2015.06.26 조선비즈

국립공원, 야생화 찍어 '모야모' 앱에 물어보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보는 꽃이나 식물, 곤충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생물자원에 대한 실시간 정보제공은 민간기업인 (주)모야모와 협업해 '국립공원 + 모야모'를 통해 이뤄진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을 통해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 등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에 질문하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문가 등이 실시간으로 이름 등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 Play 스토어, 애플 스토어에서 '모야모'를 검색한 뒤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다. 주재우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2016.06.19 뉴시스

사진만 주시면 식물이름 알려드립니다... '모야모' 앱 출시

올해 58세인 박종봉 애틀러스리서치 앤 컨설팅 사장이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뜻밖에도 식물이름을 알려주는 앱이다. 모야모(대표 박종봉)는 식물 사진을 찍어 올리면 이름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 '모야모(Moyamo)'를 공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모야모는 식물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이 사진만 찍어 올려도 이름은 물론이고 관리법까지 쉽게 얻을 수 있는 앱이다. 현재 대학 교수와 화훼업계 종사자, 농업 관계자, 야생화 동호회원 등 국내를 대표하는 식물 전문자 50여명이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는 계속 늘어나는 중이다. 지난해 11월 시범서비스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만5000여건의 질문과 답변이 이뤄질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답변이
2015.02.10 전자신문

[정부3.0 달인이 간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정훈 계장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 기획... "눈앞의 국립공원, 집에서 훌쩍 여행 떠납니다" ... "국립공원을 기본적으로 건강과 여가를 위한 휴양공간이지만, 근래 들어 자연에 대한 관심과 함께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한 번쯤 예쁜 야생화와 낯선 식물 이름이 궁금했던 적이 있을 텐데요. 이런 작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공단이 민간과 협업해 개발한 '모야모'라는 앱이죠.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을 통해 질문하면 공단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이름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입니다. 이 밖에 문화재청의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이나 '웰촌' 누리집도 올여름 여행계호기을 짜고"
2016.06.23 정책브리핑

변산반도국립공원, 힐링 탐방코스 소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무더운 여름철 잠시 나마 더위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탐방코스로 "내소사 전나무 숲"을 추천했다. ... 전나무 숲길을 걷는 또다른 즐거움은 크고 작은 여름꽃들을 찾아보는 것이다. 식물의 이름이 궁금하다면 사진을 찍어 스마트 폰의 "모야모"앱을 통해 질문해보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어 눈과 머리가 즐거워지는 1석 2조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6월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민간기업인 (주)모야모 간 협업을 통해 "국립공원+모야모" 서비스를 운영중에 있다. "국립공원+모야모"는 국립공원 안에 자생하는 식물자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2016.08.09 환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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