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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남성 커스텀 패션 브랜드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맞춤복을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문할 수 있는 남성 맞춤 전문 브랜드입니다.

[수트라인] 이제는 집에서 수트를 커스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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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

1억원

Investor

2

Funded

20%
현재 20M KRW

누적 Like 2

2018년 11월 19일 18:00까지
D-6
Form of stock Common stock
총지분율 4.76%
주당발행가 40,000KRW
Minimum sponsor amount 120,000KRW
발행인 산정 기업가치 2,000,000,000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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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수트라인


Fashion,Commerce

대표자 박현선
URLwww.suitline.co.kr

#맞춤정장플랫폼
#이지사이즈
#백화점입점브랜드
마일스톤
?
마일스톤은 준비 중입니다.
Business outline
CEO's name :박현선
CEO's profile :
Office address :
Total number of executives & staff : Left blank
Main executives & staff : CEO and 0 Go to contents >>
Business growth and activity information : 6    Go to cont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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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ing highlights



 

품질 좋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는 맞춤복은 없을까?



"맞춤 정장 셔츠의 대중화를 위해 탄생한 스타트업"

수트라인은 고객이 온라인을 통해 직접 다양한 원단과 디자인의 셔츠와 수트 스타일을 선택함으로써,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맞춤복을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문할 수 있는 남성 맞춤 전문 브랜드입니다. 지난 2017년 대한민국 최초로 100% 수트 온라인 맞춤 서비스(http://www.suitline.co.kr)를 런칭하여 한번의 사이즈 저장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맞춤 주문한 나만의 옷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남성 사이즈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어떤 체형이든 상관없이 개개인이 체형에 딱 맞는 사이즈의 제품을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사이즈 체계를 구축하였고, 줄자 없이도 8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만으로 셔츠 사이즈가 자동 도출되는 '이지사이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트라인은 35여년간의 업계 경력을 가진 경영진이 보유한 노하우와 국내·외 우수 협력업체와의 제휴로 품질은 유지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2018년 10월에는 롯데백화점에 '오프라인 스마트 스토어'를 오픈하여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수트라인 이용방법"

수트라인은 고객의 각자 니즈에 따라 가격대별·두께별·컬러별·패턴별로 충분히 제품을 탐색하고 비교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원단이 결정되면 정장·셔츠·자켓·팬츠의 각 사양을 선택하여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로 디자인 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집 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측정 및 입력 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입력된 사이즈 정보는 전문가의 확인을 통해 시스템에 저장되어, 다음 구매시 저장된 사이즈를 불러와 주문할수 있도록 개발하였습니다. 





/ 투자포인트 /


하나. 빠르게 성장하는 남성 맞춤복 시장 핵심 공략

최근 나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맞춤정장'이 트렌드로 자리하고 있으며, 그 수요 역시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맞춤복 브랜드들의 온라인 진출이 증가하는 추세이나, 서비스가 제한적이고 맞춤셔츠에만 국한되어 매출 증대에 한계를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남성복 시장에서 정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50%이상입니다. 수트라인은 셔츠뿐 아니라 맞춤정장을 중심으로 사업을 진행하여 국내 맞춤복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탈리아 브랜드와의 제휴로 'Super 150’s·180’s 등 고품질 원단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였으며, 엄선한 국내 우수 생산 업체에서 최고의 퀄리티로 상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둘. 35년 경력과 노하우가 깃든 맞춤수트 

수트라인은 10년간 마케팅 업계에 몸 담았던 딸과 35년간 제일모직·(주)형지 등 유명 의류업체에서 근무한 아버지가 함께 창업한 세대융합 스타트업입니다. 오랜 기간 축적된 인적 네트워크와 노하우로 원단·생산·관리·마케팅 등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유기적인 연결이 가능하며, 35여년간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협력 업체들과의 제휴를 마쳤습니다. 또한, 전문성과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아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 세대융합창업캠퍼스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자금지원을 받았습니다.


셋. 국내 유명 백화점으로의 유통 채널 확장

수트라인은 2017년 8월 처음 온라인 플랫폼을 런칭 후, 약 1년 만에 롯데백화점의 입점 제안을 받아 2018년 10월 현재 '롯데백화점 평촌점'에 스마트 스토어를 오픈하였습니다. 스타트업 정장 브랜드로는 최초로 백화점 정식 매장에 입점한 케이스이며, 여러 우대 조건으로 입점이 진행되었습니다. 백화점 유통망을 통해 2023년까지 약 30여개의 매장 오픈을 목표하고 있고, 2021년 KONEX 상장 및 2023년 KOSDAQ 상장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 사업개요 /

 

 온라인 사업부: WWW.SUITLINE.CO.KR

수트라인은 국내 최초 100% 온라인 맞춤정장 중심의 플랫폼입니다. 고객이 직접 정장과 셔츠 커스터마이징은 물론 사이즈 정보 저장이 가능하며, 줄자가 필요없는 셔츠 사이즈 알고리즘인 ‘이지사이즈’ 를  통해 편리성을 한층 더 높였습니다. 수트라인은 기존 맞춤복 업체들과 차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트렌디한 컬러, 원단종류, 패턴 등의 신제품을 시즌별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사업부: 스마트 스토어

수트라인은 롯데백화점 평촌점에 '스마트 스토어 1호'를 오픈하였습니다. 스마트 스토어는 젊고 혁신적, 모던함과 화려함을 겸비한 최첨단의 IT 기술이 융합된 공간을 콘셉트로 연출하였습니다. 소비자는 매장에 설치된 대형 터치스크린 및 PC로 사이즈와 디자인을 선택하여 맞춤정장 주문이 가능하고, 다양한 원단과 샘플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전문 스타일리스트와의 상담도 가능합니다.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온·오프라인 채널 간 경계를 없애 맞춤복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맞춤복은 비싸고 어렵다는 인식을 개선하고자 하였습니다. 스타트업 남성 브랜드 최초 백화점 정식 매장에 입점하였고, 롯데백화점 유통망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점을 추가 오픈할 예정입니다. 



 

/ 국내·외 해당시장 분석 /


 맞춤복 시장의 변화·확대

국내 의류 시장은 2017년 기준 약 45조, 남성복 시장규모는 4조 9천억원이며 그 중에서도 수트시장은 절반인 2조 5천억원에 달합니다. 이 중 남성 맞춤복 시장은 수트시장의 10%정도로 약 2천5백억원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남성복 시장의 성장이 정체되는 상황에서도 지난 10년간 맞춤복 시장은 연간 5% 이상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규모를 키워가고 있었습니다.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 경제의 회복세와 가처분소득의 증가 및 실업률 감소로 남성 정장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온라인 주문형 맞춤 정장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출처: 삼성디자인넷 2017 국내 패션 마켓 복종별 전망 및 대응전략 (2017.4.13))


  3040세대의 가성비 중시와 가치에 대한 소비 공존

소비력을 갖춘 3040세대는 새로운 트렌드에 민감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고자 하는 욕구가 강합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임에도 고품질·고사양의 가성비 높은 제품들에 관심이 높습니다. 수트라인은 자신이 중요시하는 가치와 개성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젊은층의 소비트렌드를 맞춤정장 서비스에도 반영하고자 했습니다.   

(출처: 삼성디자인넷 2018 상반기 소비자 소비 행동 분석(2017.7.10))




/ 경쟁자 분석 /


구 분
맞춤 L 브랜드
맞춤 S 브랜드
수트라인
제품가격
(수트: 제일모직 VIP/셔츠: 면 100% 기준)
수트: 89만원
셔츠: 10만원
수트: 89만원
셔츠: 7만9천원
수트: 69만원
셔츠: 6만9천원
제작기간
수트: 3주 이내
셔츠: 10일
수트: 3주 이내
셔츠: 10일
수트: 15일
셔츠: 7일
제작국가
한국
한국
한국
유통채널
오프라인 매장(가두점)
온라인
(스타일리스트 유료방문)
온·오프라인 옴니채널 
구축
스마트 사이즈
없음
있음
있음


 수트라인만의 차별화 전략

#1 국내 우수 생산업체와의 협력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질 유지

#2  빠른 생산 및 배송 (월-토요일 발송)

#3 옴니채널(Omni Channel) 구축으로 온라인·오프라인·모바일 등을 통한 고객 접근성 극대화

#4 뛰어난 신상품 기획력과 기술력 보유(플랫폼 개발 및 이지사이즈)

#5 핏 개런티(온라인 첫 구매고객에 대한 무상 수선 서비스) 제공




/ 마케팅·홍보 전략 /


 오프라인 유통채널 확장

남성복 시장에서는 소비자들의 구입채널으로는 백화점이 62%(2016년 기준)로 압도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온·오프라인몰과 아울렛 등 일부 브랜드 중심으로 온라인 채널 확대 및 활성화가 추진되고 있으나 비중은 미미한 상황입니다. 

수트라인은 롯데 측과 전략적 제휴를 시작으로 2018년 10월 롯데 평촌점에 입점하였고, 2019년 s/s 시즌에는 롯데 본점, 잠실점, 2019년 f/w시즌에는 롯데 강남점, 분당점을 오픈하기로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 후 여타 백화점 입점으로 2021년 까지 약 15개점, 2023년까지 약 30여개의 매장을 오픈하여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까지 유통채널을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

(출처: 삼성디자인넷 2017년 패션 마켓 환경 분석(2017.9.7))


 마케팅 방안

수트라인은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여 현재 협업중인 롯데백화점과 함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롯데 측에서 수트라인의 홍보용 언론기사를 지속적으로 게재하고 있으며, DM을 정기 및 수시로 고정고객에게 배포하고 있고 수트라인 자체적으로 평촌지역 버스광고를 10월 초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더불어 페이스북, 인스타 등 SNS 홍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 사업추진계획 /


수트라인은 맞춤복의 IT융합과 투명화를 통해 고품질의 맞춤정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과의 협업으로 온라인 및 스마트 스토어로 확장하여 고객 편리성를 증대하고 브랜드 가치는 향상시키겠습니다. 이탈리아 브랜드 Dino Filarte와 제휴를 통해 고객 주문시 항공물류로 원단을 공수하고 있으며, 향후 Super 150’s, 180’s 등 고품질 원단을 파격적인 가격에 제공할 프로젝트도 기획 중에 있습니다. 또한, 기존 맞춤복 업체와 차별화를 위해 꾸준히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는 신상품을 출시할 것입니다. 더불어 프로모션 업체와의 제휴로 맞춤이 가능한 기성 사이즈 상품을 출시했으며, 꾸준히 비중을 늘려 전체 판매 규모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수트라인은 맞춤복의 대중화를 통해 맞춤복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겠습니다.   


 


 


/ 주요인력 /


성 명
직위/역할
주요경력
박현선
대표이사
(사업총괄/마케팅/홍보)
  •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 금융투자 및 마케팅 기업 근무 
박우
고문
(관리/회계/생산)
  •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 삼성 제일모직 / 패션그룹 형지 CEO
강재희
기획실장
(디자인/MD)
  • 패션업체 디자인 및 MD근무
김형수
대리
(영업/매장관리)
  • 맞춤복 전문 기업 근무




/ 기타 참고사항 /


#1 보도자료


#2 디자인 유레카 2018 참여(디자인 진흥원 주최)


Business IR data
발행인게재정보

오픈트레이드 크라우드펀딩_’(주) 수트라인’ CEO인터뷰

사업을 시작하시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할아버지와 아버지 모두 방직과 의류생산 분야에 계셨고, 현재 어머니와 동생도 패션관련 직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의류와 친숙하게 지내온 집안환경이 수트라인을 창업하는 데 가장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국내 봉제공장들의 생산수량이 줄고 대기업 투자는 감소하는 업계현황을 발견하였고, 의류업의 특성상 가장 큰 고민인 의류 재고관리 문제 등을 경험하면서 의류업이 IT기술과 결합하여 재고 부담이 없는 '맞춤복 시장'이 해답일 것이라는 생각에서 수트라인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이름에 대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까?
남성복에서 비중이 제일 높고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정장이라고 생각하고 '수트라인' 이라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국내외 다른 업체와 차별화 되는 강점은 무엇입니까?
우선 남성정장이 남성복 생산에서 까다로운 아이템인데 저희는 맞춤정장 온라인 주문 플랫폼을 셔츠와 함께 한국화하여 개발하였습니다. 남성복 생산 및 시장에 대한 이해가 높고 원단 및 생산 업체들과의 협력과 도움으로 가격과 스피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가장 합리적인 구조로 맞춤생산을 하고 있으며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 업체와 비교했을 때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오프라인 스토어도 지역 거점 중심(백화점)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기 때문에 접근성 및 편리성이 강점입니다. 셔츠의 경우 베이직 맞춤 원단들도 있지만, 트렌드에 맞춰 최신 컬러와 패턴의 원단을 시즌별로 기획하여 차별화를 하고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 후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습니까?
맞춤복을 플랫폼화 하기위해 다양한 사양들을 정리하고, 한국 고객의 특성을 파악하는 부분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맞춤 주문 온라인 플랫폼 개발을 하는 과정에서 개발자들이 의류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 의사소통이 조금 어려웠지만 함께 공부하며 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수 업체들과의 협력 체계를 통해 원만한 맞춤 생산 체계를 구성하는 게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지만 업체 대표님들의 지원과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업을 성공하기 위한 핵심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남성복에 대한 이해와 빠른 기획력,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춤복의 특성과 소비자들의 니즈를 잘 파악하고 최적의 생산라인을 구축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온/오프라인으로 고객과 소통을 통해 쉽게 맞춤복을 접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국내외 협력 업체 또는 제휴된 업체가 있으십니까?
누구나 들으면 알 만한 국내외 고급 셔츠 및 정장 브랜드의 원단과 제조 공장들과의 협력 체계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또한, 롯데백화점에서도 롯데백화점 평촌점 입점을 포함 해 저희 브랜드에 큰 관심을 보이며 추가 입점 진행 등 많은 조언과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귀사의 주 타깃층은 누구입니까?
저희의 주 타킷층은 트렌드에 능동적이며 개성추구 및 자기개발에 적극적인 3040세대입니다. 이들을 중심으로 트렌드 세터 역할과 새로운 것에 호기심이 많은 20대까지도 타깃층으로 보고 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조달 후 모집자금은 어떻게 활용할 예정이십니까?
온/오프라인의 융합사업의 원만한 운영을 위해 개선해야 될 부분들이 있습니다. 온라인 사업부는 시스템 개선 및 관리 체계를 좀 더 안정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오프라인 스마트 스토어의 확장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추가 자금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이미 롯데백화점과의 서울지역 추가 입점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온/오프라인 사업 모두의 운영을 위한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3년, 5년, 10년의 회사전략은 무엇입니까?
3년간 롯데백화점 유통망을 통해 스마트 스토어를 10개점 정도 오픈할 계획입니다. 5년 뒤에는 23개점까지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상태입니다. 2021년 KONEX 상장, 2023년 KOSDAQ 상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온오프라인 사업부에 필요한 인재채용과 맞춤복에 대한 꾸준한 투자와 교육 실행을 통해 매장에 상관없이 수준 높은 스타일링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태리 원단 브랜드와의 제휴를 통해 원단을 다량 사입하지 않아도 수백가지 원단을 고객 주문에 맞춰 그때그때 항공물류로 공수를 받을 수 있게 되었는데, 오히려 재고부담이 적어져 원단 가격이 더 저렴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슈퍼 150’s와 180’s 등 이태리 고급 퀄리티의 원단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도 할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맞춤셔츠의 경우 주문 후 3일째 되는 날 제품이 발송 될 수 있는 '퀵 오더'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투자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ExitPlan 은 무엇입니까?
2021년 KONEX 상장, 2023년 KOSDAQ 상장을 하거나 2021년 투자자금을 연10% 복리로 계산하여 상환도 가능합니다. 유통 또는 패션 대그룹과의 M&A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기업 가치를 더 높이겠습니다.
귀사가 성공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IT기술 발달과 경제상황이 전반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IT융합 맞춤복 사업에 환경 조성이 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맞춤복을 찾는 젊은 고객층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그리고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한다면 맞춤복 시장을 활성화하고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합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자 에게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수트라인은 파트너이신 아버지께서도 남성정장과 관련해 35여년간 축적된 노하우가 있고 많은 국내 협력 업체 관계자분들께서 도와주시고 계십니다. 그 동안 쌓은 경험과 많은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대한민국 맞춤복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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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장관상 수상

집단지성 방식의 모바일앱, 개시 첫해에 이용자 10만명 확보하며 급성장중. 꽃이름 알려주는 앱인 '모야모'를 운영하는 (주)모야모가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모야모'는 산책길이나 산행 때 또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키우는 화초의 이름이 궁금할 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질문을 하면 즉석에서 이름을 알려준다.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지식기부 형태로 답변을 해 주지만, 일반 이용자들도 직접 답변에 참여를 하는 집단지성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이용자와 답변자들이 실시간으로 상호소통을 할 수 있는 SNS 기능도 가미되어 있다. 식물이라는 제한된 분야이기는 하지만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짧은 기간에 10만명이라는
2015.12.03 뉴스와이어

[오늘의 앱] 사람도 살린 식물정보 공유앱 '모야모'

지난달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하대병원 응급실. 독초(毒草)를 잘 못 먹은 환자가 의식이 사라져가는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왔다. 치료(해독)가 시급했지만, 보호자가 들고온 잎사귀만으로는 어떤 독초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독의 성분에 따라 치료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병원 한 의사가 평소 사용하던 식물정보공유 응용프로그램(앱) '모야모'에 잎사귀 사진을 올렸고, 환자가 먹은 독초가 '천사의 나팔'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환자는 적합한 치료를 통해 무사히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다. 천사의 나팔은 모든 부위에 스코폴라민, 히오시아민 등의 독성분이 있다. 섭취를 하게 되면 근육 마비, 어지러움, 혈압상승, 편두통, 환청과 환각 등이 나타나며, 상태가 심하면
2015.06.26 조선비즈

국립공원, 야생화 찍어 '모야모' 앱에 물어보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보는 꽃이나 식물, 곤충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생물자원에 대한 실시간 정보제공은 민간기업인 (주)모야모와 협업해 '국립공원 + 모야모'를 통해 이뤄진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을 통해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 등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에 질문하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문가 등이 실시간으로 이름 등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 Play 스토어, 애플 스토어에서 '모야모'를 검색한 뒤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다. 주재우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2016.06.19 뉴시스

사진만 주시면 식물이름 알려드립니다... '모야모' 앱 출시

올해 58세인 박종봉 애틀러스리서치 앤 컨설팅 사장이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뜻밖에도 식물이름을 알려주는 앱이다. 모야모(대표 박종봉)는 식물 사진을 찍어 올리면 이름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 '모야모(Moyamo)'를 공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모야모는 식물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이 사진만 찍어 올려도 이름은 물론이고 관리법까지 쉽게 얻을 수 있는 앱이다. 현재 대학 교수와 화훼업계 종사자, 농업 관계자, 야생화 동호회원 등 국내를 대표하는 식물 전문자 50여명이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는 계속 늘어나는 중이다. 지난해 11월 시범서비스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만5000여건의 질문과 답변이 이뤄질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답변이
2015.02.10 전자신문

[정부3.0 달인이 간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정훈 계장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 기획... "눈앞의 국립공원, 집에서 훌쩍 여행 떠납니다" ... "국립공원을 기본적으로 건강과 여가를 위한 휴양공간이지만, 근래 들어 자연에 대한 관심과 함께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한 번쯤 예쁜 야생화와 낯선 식물 이름이 궁금했던 적이 있을 텐데요. 이런 작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공단이 민간과 협업해 개발한 '모야모'라는 앱이죠.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을 통해 질문하면 공단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이름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입니다. 이 밖에 문화재청의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이나 '웰촌' 누리집도 올여름 여행계호기을 짜고"
2016.06.23 정책브리핑

변산반도국립공원, 힐링 탐방코스 소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무더운 여름철 잠시 나마 더위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탐방코스로 "내소사 전나무 숲"을 추천했다. ... 전나무 숲길을 걷는 또다른 즐거움은 크고 작은 여름꽃들을 찾아보는 것이다. 식물의 이름이 궁금하다면 사진을 찍어 스마트 폰의 "모야모"앱을 통해 질문해보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어 눈과 머리가 즐거워지는 1석 2조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6월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민간기업인 (주)모야모 간 협업을 통해 "국립공원+모야모" 서비스를 운영중에 있다. "국립공원+모야모"는 국립공원 안에 자생하는 식물자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2016.08.09 환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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