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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 모든 것, Sportsbon
스포츠 종목별 전문가와 스포츠를 제대로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온·오프라인으로 연결해주는 서비스!

[스포츠본] 종목별 스포츠 전문가 매칭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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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

0.5억원

Investor

2

Funded

12%
현재 6M KRW

누적 Like 2

2018년 11월 30일 18:00까지
D-17
Form of stock Common stock
총지분율 4%
주당발행가 40,000KRW
Minimum sponsor amount 120,000KRW
발행인 산정 기업가치 1,200,000,000KRW
Participate in fundraising

Sportsbon, Ltd.


Service,Platform,Contents

대표자 박성건
URLwww.sportsbon.com

#O2O
#생활스포츠
#스포츠전문가
마일스톤
?
마일스톤은 준비 중입니다.
Business outline
CEO's name :박성건
CEO's profile :
숭실대학교 스포츠IT융합학 박사 Graduated
숭실대학교 융합소프트웨어학과 연구교수
재단법인 한국걷기연맹 이사
한국웰니스학회 사업이사
건강운동관리사
배구선수
Office address :
Total number of executives & staff : 7
Main executives & staff : CEO and 6 Go to contents >>
Business growth and activity information : 13    Go to cont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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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ing highlights





은퇴 선수의 전문성을 활용하지 못하는 고용 환경

우리나라 은퇴 선수 10명 중 3명 이상이 무직이고, 은퇴 선수의 87%가 20대로 조사되었습니다. 심지어 취업자 중 스포츠 관련 종사자는 22.7%에 불과함에 따라 이들의 전문성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생활스포츠인들의 기대와 만족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기존 서비스

여가 시간이 늘고 건강과 몸매 관리를 원하는 국민이 늘어 났습니다. 하지만 스포츠 서비스 품질에 대한 불만은 날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스포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은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저단가 경쟁으로 치킨싸움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경영환경으로 인해 생활스포츠 서비스 기업들은 ‘금액을 받은 만큼만 서비스를 제공하자’라는 입장으로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유지하지 못하는 악순환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스포츠 스타와 함께 운동도 하고 그들과 쉽고 편리하게 어울릴 수는 없을까?

박찬호, 박지성, 손흥민, 이승엽, 김연아와 같은 스포츠 스타, 우리는 그들을 직접 만날 수 없는 걸까요?
혹은 스포츠 스타에게 직접 운동을 지도받을 수는 없을까요? 이제 스포츠본은 스포츠 스타와 소비자들을 온오프라인으로 연결하여 수준 높은 생활스포츠 레슨을 받을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뿐만 아니라 스포츠본은 스포츠 스타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도록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 및 유통하여 소비자들에게 스포츠 문화를 창조하고자 합니다.





"스포츠본은

스포츠를 올바르게 지도하고 싶은 종목별 전문가와 

스포츠를 제대로 배우고 싶은 사람들을 

온·오프라인으로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스포츠본은

생활스포츠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욕망(몸매관리)과 본능(건강, 휴식)을 

해결해주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합니다."


"스포츠본은

생활스포츠 참여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간편하며

유익한 정보를 모바일을 통해 제공합니다."






첫째, 정부 생활스포츠 분야 투자 확대

주 52시간 근무의 확산과 여가생활을 중시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문화가 확산되면서 자신에게 맞는 생활스포츠에 참여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건강과 관심사에 맞는 운동을 선택하고, 선택한 종목을 제대로 가르쳐 줄 전문가를 찾기란 어렵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2019년 스포츠 복지 예산을 '5조 8,309억 원'으로 올해 대비 약 11%나 늘렸습니다. 이처럼 정부의 생활스포츠 참여자 확대를 위한 대대적인 인프라 투자가 활성화됨으로써, 향후 생활스포츠 서비스와 관련된 기업의 역할도 확대될 것이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본은 일반인들도 스포츠전문가(혹은 前국가대표 선수, 프로선수 등)에게 생활스포츠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매칭해주는 플랫폼으로써, 이러한 정부의 정책과 함께 국민들의 건강을 위한 생활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플랫폼 입니다.

 

둘째, 정부의 움직임보다 한 발 앞선 스포츠본의 사업 전략

스포츠본은 정부의 생활스포츠 활성화 정책 발표보다 앞서, 사업 전략을 수립하여 이를 구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 자신의 거주지 혹은 활동 지역에서 쉽고 간편하게 생활스포츠를 검색할 수 있는 지역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미래생활스포츠 환경에 필요한 새로운 직업군 및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들을 직‧간접적으로 고용하여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 스포츠IT융합기술을 기반으로 국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고, 편리하게 생활스포츠를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을 연구하여 이를 서비스로 제공하고자 합니다.
  • 소외계층의 생활스포츠 참여를 위한 CSR 활동을 통해 이들을 위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착한 기업, 나눌 줄 아는 사회적 스포츠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셋째,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 및 파트너사들과 업무 협조관계 구축

스포츠본은 20여개의 전국 주요 대학 및 기관, 기업들과 스포츠 전문가 인력 Pool 확보, 연구개발(R&D), 공동상품개발 및 서비스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창업 1년이 된 스타트업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분야의 인적 네트워크와 파트너사들을 확보한 것은 스포츠본의 강점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사와 인적 네트워크와 함께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확장해 나가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넷째, 스포츠본, 스포츠 산업계의 ‘SM C&C’를 꿈꾸다 (SM ENT.계열사)

우리 회사는 SM C&C와 같은 아시아 최대의 스포츠 콘텐츠 및 레슨 서비스, 미디어 회사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일반적인 스포츠 에이전시와는 달리 다양한 종목의 전·현직 선수를 매니지먼트하고 있고 앞으로도 지속 영입 가능한 것이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스포츠 020 플랫폼 1.0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모바일만 있다면 어디서든 가능한 온라인 레슨

  • 레슨 받고 싶은 종목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업로드합니다.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방법은 사전에 안내된 가이드라인을 따라합니다)
  • 사용자는 피드백 옵션(지도자 수준, 피드백 기간)을 선택한 후, 자신의 상황에 최적합한 전문가를 추천받습니다.
    (물론, 본인이 원하는 전문가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D)
  • 사용자는 매칭된 스포츠 전문가로부터 사용자가 요청한 피드백 정보를 제공받습니다. 
  • 추가적으로, 사용자가 원할 경우 오프라인에서 스포츠 레슨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상품 정보 보고(Bon) Cash도 벌자! Cash Slide? 이젠 Cash Bon!

  • 사용자 UI에는 최신순 인기순 관심순으로 미디어콘텐츠를 필터링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 플레이된 미디어콘텐츠에는 광고가 삽입되는데 사용자가 광고를 클릭하여 모두 보게 될 경우, 사용자는 소정의 Cash를 제공받게 되고 이 Cash는 현금처럼 사용 가능합니다.

 

 


 

 스포츠 정보형 서비스, 전체 시장크기 약 8조 7,910억원 추정

  • 스포츠 전문가와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스포츠 O2O 플랫폼 서비스는 정보형 서비스로 글로벌 시장에서는 아시아(중국, 베트남)를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
  • 피트니스 중심에서 종목의 다변화, 콘텐츠의 다각화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중

 

 모바일 동영상 광고비 지출 매체는 유튜브 ·페이스북·네이버TV 순, 2021년 약 36조 1,438억원 규모로 성장

  • 2016년 모바일 동영상 광고비 지출 매체는 유튜브(38.43%)·페이스북(38.42%)·네이버TV(17.26%) 순으로 조사
  • 모바일 동영상 글로벌 광고시장 규모는 2018년 257억 4,400만 달러에서 2021년 328억 5,800만 달러 규모로 성장 
  • 스포츠콘텐츠는 광고에 대한 규제가 상대적으로 적어 다양한 수익 모델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중국, 베트남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 스포츠본은 글로벌 스포츠 O2O 플랫폼 사업자로 성장하기 위해 아시아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
  • 스포츠본 파트너사인 ‘FC KHT 김희태축구센터’는 박지성, 안정환, 이승우가 성장한 축구센터로써 
  • 스포츠본은 김희태 축구센터를 통해 중국과 베트남(빈 그룹의 PVF) 시장에 진출할 계획

 



         

 신제품 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 도모('개인 성향 예측 기반 스포츠 AI 추천시스템')

  • 개인 라이프로그(상품구매를 위한 소비자행동, 방문루트 및 시기, 체류시간, 검색어 Query 등), 사용자 감성(긍·부정), 클래스 참여 정보(종목 및 지도자, 클래스 진행 요일과 시간, 클래스 참여만족도 등)를 수집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학습하여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스포츠본은 R&D를 추진
  • 숭실대학교 BK사업단·ITRC·국민대학교 스포츠공학융합학과·고려대학교 의료원 이경주 교수 연구팀 등과 함께 스포츠본은 다양한 연구개발을 추진합니다.

             

 

 

 


스포츠본 박성건 대표는 전직 운동선수(배구) 출신이자, 국내 1호 스포츠IT융합학 박사로 융합학문 및 기술, 관련 서비스에 대한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스포츠본은 KBS, KBS N, SBS에서 미디어 분야 주요 보직을 역임하고 미디어 분야에서 30년 이상 근무한 길기철 고문, 김선동 이사를 비롯하여 다재다능한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Due diligence report
발행인게재정보

오픈트레이드 크라우드펀딩_’Sportsbon, Ltd.’ CEO인터뷰

사업을 시작하시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저는 배구선수 출신으로 평소 은퇴 선수들의 성공적인 취업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에 관심을 가지면서, 은퇴선수들에게는 안정적인 사회 정착과 취업을 통한 지속적인 경제활동을, 소비자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스포츠 콘텐츠 경험을, 국민건강증진과 관련된 이해관계자들에게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와 같은 과학기술을 이용하여 유의미한 데이터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고부가가치의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스포츠본은 스포츠를 통해 사람들이 도전 정신을 갖고 서로 소통하며 일과 휴식의 균형을 갖는 올바른 사회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이름에 대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까?
Sportsbon은 영어 ‘Sports(스포츠)’와 프랑스어 ‘Bon(좋은)’의 합성어입니다. 스포츠본은 스포츠를 올바르게 배우고 싶은 사람들과 제대로 알려주고 싶은 사람들을 연결해주어 궁극적으로는 ‘스포츠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스포츠 020 플랫폼 사업’을 추구합니다. 스포츠본의 기업 가치는 ‘도전’, ‘어울림’, ‘쉼’ 이란 세 가지 키워드로 설명 가능하며, 회사 이름과 기업 가치를 융합하여 스포츠본은 다음과 같은 가치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 여러분들은 스포츠본을 통해 좋은 도전을 할 수 있습니다.
- 여러분들은 스포츠본을 통해 좋은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습니다.
- 여러분들은 스포츠본을 통해 좋은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국내외 다른 업체와 차별화 되는 강점은 무엇입니까?
스포츠 020 플랫폼은 정보형 서비스로써 공유 경제 비즈니스 모델인 ‘숙박형’, ‘교육형’ 플랫폼과 유사한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스포츠본이 추구하는 ‘스포츠 020 플랫폼’ 서비스는 전문가들에 의해 전문화된 스포츠 레슨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여기어때’, ‘야놀자’와 같은 숙박형 플랫폼 사업의 ‘액티비티’와는 그 속성이 다릅니다. 또한, ‘숨고’, ‘크몽’과 같은 교육 플랫폼 시장에서는 지도자의 전문성과 도덕성을 검증하지 못하는 시스템인 반면에, 스포츠본은 전문가의 전문성과 도덕성 등을 사전에 검증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수준높은 레슨 서비스를 온ㆍ오프라인으로 제공해주는 강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사업을 시작 후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습니까?
사업은 ‘사람’, ‘아이템’, ‘자본’, 이 세 가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자본’은 ‘사람’과 ‘아이템’을 확보하고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또한, 핵심기술개발을 추진하고, 개발된 제품을 사업화(홍보마케팅)하기 위해서는 일정 금액의 투자금이 필요하지만,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만한 담보물을 가지기 어려운 청년창업가에는 ‘자본’ 확보가 매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숭실대 박사 과정 시절 참여한 다양한 연구과제(한국연구재단,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벤처중소기업부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부정책자금의 흐름을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정부정책자금의 흐름을 살펴본 결과, ‘자본’ 확보를 위해 엑셀러레이팅 -> 기술보증기금 -> 크라우드펀딩 -> 신용보증기금 or VC를 통한 투자유치가 가능하다면, 스포츠 분야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판단하였습니다. 사전 계획대로 추진한 결과, 현재 문체부 엑셀러레이팅, 기술보증기금을 비롯하여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주관 ‘ICT융합스포츠콘텐츠 마케팅지원사업’과 서울테크노파크 주관 ‘디자인 맞춤형 지원사업’ 등을 통해 사업 초기 부족한 ‘자금’을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스템의 고도화를 위한 SW재개발을 비롯하여 온라인 프로그램 강화를 위한 미디어사업 확장, 효율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대규모의 투자금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사업을 성공하기 위한 핵심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사업을 처음 시도하는 청년창업가가 ‘사업을 성공하기 위한 핵심경쟁력은 이것입니다.’ 라고 답하는 것이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사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창업 아이템이 창업가의 지식 또는 경험에 어떠한 인과관계가 있는지’, ‘창업자가 어떠한 기업가정신을 가지고 있는지’가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배구선수 출신이자, 국내 1호 스포츠IT융합학 박사인 저는, 재능은 있으나 그 재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재단을 설립하는 것이 자신의 꿈이라고 평소 밝혀왔습니다. 이처럼, 스포츠본의 창업 아이템인 ‘스포츠 020 플랫폼’은 저의 삶과 경험, 그리고 지식을 결합한 아이템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포츠본은 여러분의 정정당당하고 더 나은 삶을 함께 합니다.’라고 밝힌 회사 비전처럼, 스포츠본은 스포츠가 가진 고유 문화(정당한 대결)를 현 시대 사람들의 가치관(일과 휴식의 균형, 워라밸)으로 재해석하여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국내외 협력 업체 또는 제휴된 업체가 있으십니까?
스포츠본은 국내 대학 및 연구소들과 인력 교류 및 공동연구개발을 진행하고자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기업 및 체육단체들과는 새로운 수익 창출을 위해 전략적인 업무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스포츠본이 창업 이후(2017년 11월) 현재까지(2018년 10월) 국내외 기관들과 업무협약 및 기술제휴를 하고 있는 업체는 총 15개(대학 8개, 체육단체 2개, 기업 5개)로 숭실대학교 스포츠학부, 숭실대학교 BK21플러스 스포츠-IT융합 웨어러블디바이스 인재양성사업단, 국민대학교 대학원 스포츠공학융합학과, 한국체육대학교 스포츠분석센터, 계명대학교 스포츠산업 육성사업단, KBS스포츠예술과학원, (사)한기범 희망나눔, 장안대학교, 경기도컬링연맹, ㈜로디언즈, 명동 바디플렉스 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NHN EDU㈜, 맥큐레이터㈜, ㈜축구마을 등이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해외 진출을 위해 업무협약을 추진하고 있는 국외 업체 및 단체는 북경대학교, 중국소림국제축구학교,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Diego가 있습니다.
귀사의 주 타깃층은 누구입니까?
스포츠본의 온라인 채널 커뮤니케이션(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누적 데이터를 자체 분석해본 결과, 네이버 블로그 누적방문자는 20,186명(남성: 69.82%, 여성: 30.18%)으로 이용자 유입 경로 모바일65.78%, PC 34.22%으로 나타났으며, 누적 컨텐츠 수 80건, 누적 도달수 47,483명(남성: 52.3%, 여성: 47.7%), 페이지 좋아요 1,612건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연령대 별로 보면 35-39세, 20-29세, 30-34세 등 순입니다. 이를 통해 도출된 스포츠본의 주 타깃층은 35-39남성 및 여성으로 설정하였습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조달 후 모집자금은 어떻게 활용할 예정이십니까?
스포츠본은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조달 후 모집된 자금은 크게 스포츠미디어 콘텐츠 개발, 시스템 재개발 및 SW고도화, 마케팅, 운영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상세하게는 스포츠미디어 콘텐츠를 개발을 위한 인건비(크리에이터, 영상 편집 및 제작, MC, 방송지원), 스튜디오 임차료(모니터 4대, 마이크 2대, PC 2대, 카메라 3대, 운동카메라 2대, 음향 2개, 조명 3개, 운동수행가능한 공간 등), 홍보마케팅비(셀럽 초청비, 미디어 Release, 지면 및 오프라인 광고 등), 기업부설연구소(R&D 연구원 채용 등) 설립 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3년, 5년, 10년의 회사전략은 무엇입니까?
스포츠본은 SWOT분석을 통해 SO전략(우선 수행)은 단기 목표로 WO전략(우선 보완)은 중기 목표로 ST전략(Risk 해결)은 장기 목표로 설정하여 지속성장 가능한 회사 전략을 수립하였으며, 구체적인 단ㆍ중ㆍ장기 목표 및 세부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기 목표(2018~2020년, 3년): 스포츠 020 플랫폼 국내 시장 진입 및 안착
- 플랫폼 누적가입자 5만명, 매출액 10억 원/연
- 손익분기점 돌파

중기 목표(2018~2022년, 5년): 스포츠 020 플랫폼 해외 시장 진출(아시아권)
- 플랫폼 누적가입자 30만명, 매출액 100억 원/연
- 중국, 베트남 지사 설립

장기 목표(2018~2027년, 10년): 스포츠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스포츠 020 플랫폼 구축
- 플랫폼 누적가입자 100만명, 매출액 1,000억 원/연
- 미국, 유럽 지사 설립
투자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ExitPlan 은 무엇입니까?
스포츠본이 추구하는 스타트업 Exit Plan은 크게 두 가지 유형(M&A, IPO)입니다.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Exit Plan은 인수합병(M&A)입니다. 인수합병(M&A)은 일반적으로 구성원 흡수와 서비스 인수로 구분되는데, 스포츠본이 운영하는 서비스 특성 상 구성원 흡수를 통한 서비스 인수가 예상됩니다. 스포츠본 인수합병 가능성이 있는 기업은 Naver㈜ (자회사 포함)와 Kakao㈜, 교육 및 숙박형 020 플랫폼 사업자 등이 있습니다.
스포츠본이Exit Plan에서 기업공개(IPO)를 진행할 경우, 국내 IPO보다는 해외 IPO를 우선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국내 IPO가 해외 IPO에 비해 시장 가격이 낮게 형성되어 있고, 소요되는 시간이 국내가 다소 오래 걸리며, 스포츠 020 플랫폼 서비스는 글로벌 시장에 응용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귀사가 성공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스타트업의 성공은 창업가의 의지와 사업 아이템의 발굴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서 말한 것처럼, 배구 선수의 경험을 토대로 은퇴 선수들의 마음을 깊이 헤아릴 수 있고, 스포츠IT융합학을 전공하며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같은 기술의 활용 가치에 대해 이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꿈을 사업화하였기 때문에,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겪게 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을 잘 헤쳐나갈 수 있는 의지를 갖고 있어 스포츠본은 사업을 성공시킬 뿐만 아니라 사회와 인류에 기여할 수 있는 큰 기업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투자자 에게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스포츠본, 투자자들에게 부탁드립니다. 스포츠본이 원하는 투자자는 ‘상품’이 아닌 ‘사람’을 보고 투자하는 사람입니다. 스포츠본은 스포츠라는 매개를 통해 인간의 욕망(도전, 성취)과 본성(안정, 휴식)에 대해 연구하고, 이것을 수익으로 창출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상품은 언제든지 바뀔 수 있지만, 사람은 변하지 않습니다. 스포츠본은 스포츠본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투자자를 찾길 원하며, 스포츠본 투자자와 함께 좋은 세상과 사회를 만들어가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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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장관상 수상

집단지성 방식의 모바일앱, 개시 첫해에 이용자 10만명 확보하며 급성장중. 꽃이름 알려주는 앱인 '모야모'를 운영하는 (주)모야모가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모야모'는 산책길이나 산행 때 또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키우는 화초의 이름이 궁금할 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질문을 하면 즉석에서 이름을 알려준다.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지식기부 형태로 답변을 해 주지만, 일반 이용자들도 직접 답변에 참여를 하는 집단지성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이용자와 답변자들이 실시간으로 상호소통을 할 수 있는 SNS 기능도 가미되어 있다. 식물이라는 제한된 분야이기는 하지만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짧은 기간에 10만명이라는
2015.12.03 뉴스와이어

[오늘의 앱] 사람도 살린 식물정보 공유앱 '모야모'

지난달 1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하대병원 응급실. 독초(毒草)를 잘 못 먹은 환자가 의식이 사라져가는 상태로 응급실에 실려왔다. 치료(해독)가 시급했지만, 보호자가 들고온 잎사귀만으로는 어떤 독초인지를 알 수가 없었다. 독의 성분에 따라 치료법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때 병원 한 의사가 평소 사용하던 식물정보공유 응용프로그램(앱) '모야모'에 잎사귀 사진을 올렸고, 환자가 먹은 독초가 '천사의 나팔'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환자는 적합한 치료를 통해 무사히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었다. 천사의 나팔은 모든 부위에 스코폴라민, 히오시아민 등의 독성분이 있다. 섭취를 하게 되면 근육 마비, 어지러움, 혈압상승, 편두통, 환청과 환각 등이 나타나며, 상태가 심하면
2015.06.26 조선비즈

국립공원, 야생화 찍어 '모야모' 앱에 물어보세요

국립공원관리공단 속리산사무소(소장 최병기)는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보는 꽃이나 식물, 곤충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생물자원에 대한 실시간 정보제공은 민간기업인 (주)모야모와 협업해 '국립공원 + 모야모'를 통해 이뤄진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을 통해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 등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에 질문하면 국립공원관리공단 전문가 등이 실시간으로 이름 등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다. '국립공원 + 모야모'는 스마트폰 Play 스토어, 애플 스토어에서 '모야모'를 검색한 뒤 내려받아 실행할 수 있다. 주재우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2016.06.19 뉴시스

사진만 주시면 식물이름 알려드립니다... '모야모' 앱 출시

올해 58세인 박종봉 애틀러스리서치 앤 컨설팅 사장이 새로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뜻밖에도 식물이름을 알려주는 앱이다. 모야모(대표 박종봉)는 식물 사진을 찍어 올리면 이름을 알려주는 스마트폰 앱 '모야모(Moyamo)'를 공식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모야모는 식물에 대한 사전지식이 전혀 없이 사진만 찍어 올려도 이름은 물론이고 관리법까지 쉽게 얻을 수 있는 앱이다. 현재 대학 교수와 화훼업계 종사자, 농업 관계자, 야생화 동호회원 등 국내를 대표하는 식물 전문자 50여명이 답변을 제공하고 있다. 전문가는 계속 늘어나는 중이다. 지난해 11월 시범서비스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1만5000여건의 질문과 답변이 이뤄질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답변이
2015.02.10 전자신문

[정부3.0 달인이 간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정훈 계장

국립공원 가상현실 서비스 기획... "눈앞의 국립공원, 집에서 훌쩍 여행 떠납니다" ... "국립공원을 기본적으로 건강과 여가를 위한 휴양공간이지만, 근래 들어 자연에 대한 관심과 함께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국립공원을 탐방하면서 한 번쯤 예쁜 야생화와 낯선 식물 이름이 궁금했던 적이 있을 텐데요. 이런 작은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바로 공단이 민간과 협업해 개발한 '모야모'라는 앱이죠. 국립공원 내 자생하는 꽃이나 식물의 사진을 찍어 모야모 앱을 통해 질문하면 공단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이름을 알려주는 쌍방향 소통 서비스입니다. 이 밖에 문화재청의 '나만의 문화유산 해설사' 앱이나 '웰촌' 누리집도 올여름 여행계호기을 짜고"
2016.06.23 정책브리핑

변산반도국립공원, 힐링 탐방코스 소개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무더운 여름철 잠시 나마 더위도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탐방코스로 "내소사 전나무 숲"을 추천했다. ... 전나무 숲길을 걷는 또다른 즐거움은 크고 작은 여름꽃들을 찾아보는 것이다. 식물의 이름이 궁금하다면 사진을 찍어 스마트 폰의 "모야모"앱을 통해 질문해보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전문가들이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있어 눈과 머리가 즐거워지는 1석 2조의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6월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과 민간기업인 (주)모야모 간 협업을 통해 "국립공원+모야모" 서비스를 운영중에 있다. "국립공원+모야모"는 국립공원 안에 자생하는 식물자원 정보를 실시간으로
2016.08.09 환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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