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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기반의 배달그릇 토털 시스템
국내최초 음식배달을 위한 그릇대여에서 회수 및 세척 대행 토털 서비스 REDISH!

[리디쉬] 국내최초, ICT기반의 배달그릇 토털 시스템

Share

Goal

1억원

Investor

13

Funded

52%
현재 51.98M KRW

누적 Like 5

2018년 11월 30일 18:00까지
D-17
Form of stock Common stock
총지분율 3.85%
주당발행가 25,000KRW
Minimum sponsor amount 250,000KRW
발행인 산정 기업가치 2,500,000,000KRW
Participate in fundraising

REDISH Co., Ltd.


Service,Platform

대표자 김혜연
URLredish.co.kr

#ICT
#BM특허
#배달그릇대행
마일스톤
?
마일스톤은 준비 중입니다.
Business outline
CEO's name :김혜연
CEO's profile :
•1995년부터 물류 운송회사 운영
•물류운송 시스템 전문가(경력 23년)
Office address :
Total number of executives & staff : 5
Main executives & staff : CEO and 1 Go to contents >>
Business growth and activity information : 9    Go to cont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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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st of posted pictures] A total of 1
Timeling highlights



배달음식도 매장에서 먹는 것처럼 폼나게!

일회용 포장용기는 이제 그만!


R E D I S H


REDISH 음식점에서 배달 서비스를 하기 위해 필요한 배달그릇

대여·회수·세척을 통합 대행해주는 

ICT 기반의 배달그릇 토털 시스템&서비스 입니다.





/ 투자포인트 /

 

하나. BM(비즈니스모델)특허 보유, 국내·외 최초! 배달그릇 대행회사

전 세계적으로 1인 가구의 증가 및 생활습관 변화로 스마트폰 배달 앱이 확산되고 야식문화가 발달하면서, 배달음식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저임금 인상·보험료 등 고용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배달원을 직접 고용하지 않고 배달대행 업체를 이용하는 음식점들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배달그릇'과 관련해 통합 대행해주는 회사는 없습니다. 당사의 목표시장은 바로 '배달그릇 대행' 시장입니다. (주)리디쉬는 본 사업에 대한 BM특허(제10-1782430호)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최초의 배달그릇 대행회사 입니다.


둘. 세계적·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친환경적인 시스템

REDISH는 기존에 음식점이 개별적으로 구매하던 그릇을 대행업체인 (주)리디쉬에서 장기대여 해주고, 음식점 소속의 배달원이 집집마다 개별적으로 회수하던 그릇을, 당사 소속의 그릇회수 전문요원이 차량을 이용해 섹터별로 통합 회수합니다.

뿐만 아니라 음식점 소속의 주방직원이 식기세척기 및 화학세제를 이용하여 세척하던 것을, 당사의 그릇세척공장에서 고압세척노즐을 이용해 단 한 방울의 화학세제도 사용하지 않고 강한 수압만으로 친환경 세척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정부가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을 50% 감축하기로 결정한 시대적 요구에 따라, 리디쉬는 외식업계의 일회용 포장용기 사용을 제한하고 줄일 수 있는 근본적인 대안이 되어줄 것입니다.


셋. 4년간의 철저한 시장검증 및 비용절감 시뮬레이션 결과 확보

(주)리디쉬 김혜연 대표는 특허출원부터 특허등록에 이르기까지 4년여에 걸쳐 전국의 중식 음식점을 대상으로 자체 시장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합리적인 월 관리비를 산출하기 위해 음식점별 실제 배달그릇 제반비용을 조사하고 시스템 적용 전·후 비용을 비교하기 위해 시뮬레이션 한 결과, 당사 시스템(월 관리비 400만원)을 이용하면 매월 최소 245만원에서 최대 1,130만원까지 비용절감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배달원과 주방직원 각 1명만 있어도 REDISH 시스템을 이용하면 지출비용이 최소한 같거나 이익을 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기존에 인건비 부담이 큰 음식점일수록 당사의 시스템을 이용하면 이익이 더욱 커진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가맹점(음식점)은 이 서비스를 이용 안 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리디쉬 시스템을 실제 A음식점에 적용한 사례1>



<리디쉬 시스템을 실제 B음식점에 적용한 사례2>



<사례1, 2 요약>




 

/ 사업개요 /


 음식배달 그릇, 올인원(All-in-one)시스템 & 서비스

1. 그릇대여 : REDISH는 음식점에서 배달 서비스를 하기 위해 필요한 배달그릇을 음식점에 대여해주고

2. 그릇회수 : 음식점 대신에 섹터별로 차량(다마스, 라보 등)을 이용해 그릇을 대량 회수하며

3. 그릇세척 : 회수한 그릇은 그릇세척공장에서, 화학세제 사용없이, 친환경적으로 멸균세척하여

4. 그릇반환 : 익일영업 개시 전까지 음식점에 배달그릇을 다시 배송해 드립니다.


이 모든 프로세스는 ICT 기반으로서, 음식점의 POS와 그릇회수 전문요원의 모바일앱 Android 연동을 통해 실시간으로 이루어집니다.   


 중식 음식점 → 한식·피자·치킨 음식점 → 카페 등 음료점 등으로 확대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H/W(고압세척노즐을 부착한 공장용세척기)와 S/W(배달그릇 통합 시스템)를 개발하고, 시장진입 초기에는 전국의 22,041개의 중식 음식점을 주요 타깃으로 할 예정입니다.

이후에는 순차적으로 한식 음식점, 피자·치킨 등 기타 음식점, 카페 등 음료점까지 그릇을 필요로 하는 모든 음식점을 대상으로 타깃팅을 보다 확대하고 서비스를 고도화시켜 커스터마이징할 것입니다.

또한 타깃팅을 확대하는 과정에 있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사회적 비용과 관련한 세금 중 일부를 REDISH 시스템 확대를 위해 지원할 수 있도록 제안할 것입니다낭비되고 오염된 수질·대기·음식물 쓰레기 처리를 위해 세금을 쓰는 것이 아니라환경오염을 근본적으로 예방하는데 쓰일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지난 7월, 펀딩성공기업 '(주)뉴코애드윈드-스마트배달통'과 MOU 체결

(주)리디쉬는 올 7월 말에 오픈트레이드에서 크라우드펀딩(https://otrade.co/home/fundings_detail?id=296)에 성공한 (주)뉴코애드윈드와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주)뉴코애드윈드는 기존의 오토바이 배달통에 3면 디스플레이를 부착하고 실시간 광고를 송출할 수 있는 '스마트 배달통'을 개발하였고, 배달대행·광고플랫폼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입니다

중식 음식점을 대상으로 (주)리디쉬가 배달그릇 통합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뉴코애드윈드가 배달대행·광고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음식점 사장님들은 본업인 '맛있는 음식 만들기'에만 집중하면 되니 전체적으로 배달음식에 대한 서비스의 질이 상당히 높아질 겁니다.

 



 

/ 국내·외 해당시장 분석 /


 국내 배달음식 시장, 15조원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16년 식품산업 주요지표'에 따르면, 국내 음식점업 시장 전체는 83.8조원이고 배달음식 시장은 12조원이라고 합니다. 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공개한 '배달 앱 문제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음식 배달 시장은 약 15조원 규모이며, 이중 배달 앱이 차지하는 규모는 약 3조원 수준으로 전체의 20~30%정도라고 발표했습니다(2018.10.01). 배달서비스 인프라가 계속해서 발달하고 있는 만큼 향후 배달시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 배달음식 시장, 3000억위안(한화 50조원)  

중국 요식업이 인터넷과 결합돼 중국인의 밥상문화가 엄청난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고 인민일보 해외판이 보도했습니다(2018.06.11).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 음식배달 시장 규모는 3000억위안(한화 50조원)을 돌파했고, 이는 2011년 203억위안(한화 3조)에 비해 13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 경쟁사 분석 /


W 그릇대여업체 일일 리스비용
제품 대여가격 (1) 대여가격 (2) 파손 및 미반납 배상금
(개당)
서울 왕복배송비(차량/퀵)
세척 후 반납
미세척 후 반납
타지역 별도 문의
원형접시
(22*22*3)
2,000원
2,500원
18,000원
50,000원 /
30,000원


현재 그릇회수와 그릇세척을 대행해주는 업체는 전혀 없습니다. 그릇대여 업체는 있으나 장기대여가 아닌, 단기대여이기 때문에 일일 리스비용이 개당 2천원 이상으로 비싸고요. REDISH는 기존에 음식점이 개별적으로 구매하던 그릇을 (주)리디쉬에서 장기대여해 줄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월 관리비로 음식점 사장님들의 배달그릇 제반비용을 상당히 크게 절감해 드릴 것입니다.




 

/ 추진일정 및 예상매출 /

(단위 : 원)

구 분
2019년 하반기
2020년 하반기
2021년 하반기
매출액
2,640,000,000
31,680,000,000
52,800,000,000
영업이익
792,000,000
9,504,000,000
15,840,000,000
순이익
237,600,000
2,851,200,000
4,752,000,000




 

/ 주요인력 /




눈도 입도 즐거운,

친환경 배달그릇 대행서비스

R E D I S H

Due diligence report
발행인게재정보

오픈트레이드 크라우드펀딩_’REDISH Co., Ltd.’ CEO인터뷰

사업을 시작하시게 된 동기는 무엇입니까?
제가 버려지는 일회용품에 관심을 갖게 된 건 4년 전이었어요. 중국집에 배달음식을 시켰는데 일회용 용기에 음식이 담겨져 왔더라고요. 저는 '맛은 눈으로도 느낀다.'라고 생각하는데, 일회용 용기에 음식이 담겨오니 맛도 성의도 없어 보였어요. 게다가 다 먹고 나면 일회용 용기는 고스란히 쓰레기가 되어 처치 곤란이었고요. 그 후로 그 중국집을 다시는 이용하지 않았어요.
하루는 주말이었는데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 여러 대의 오토바이가 왔다갔다 하길래 유심히 봤더니, 음식을 배달하러 온 오토바이도 있고 배달한 그릇을 찾으러 온 오토바이도 있더라고요. 순간 '아! 배달한 그릇을 찾으러 와야 하니, 배달원 인건비가 두 배가 들겠구나. 그래서 일회용 용기에 배달하는 거구나.' 싶더라고요.
저는 1995년부터 화물·퀵서비스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만약에 그릇회수를 오토바이로 하지 않고 다마스·라보 같은 소형화물로 한다면 대량회수가 가능할 것이고, 배달그릇과 관련해 그릇대여·회수·세척을 통합 대행해주는 서비스가 있다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어요.
작은 아이디어들을 모아보니 꽤 매력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되더군요. 2014년에 그 아이디어를 특허로 출원했고, 2017년에 등록 결정이 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이름에 대한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까?
REDISH는 음식점들이 음식배달 서비스를 하기 위해 필요한 그릇을 대여·회수·멸균세척·반환해주는 서비스이자, ICT 기반의 올인원(all-in-one) 시스템 입니다.
음식점에 배달그릇을 빌려주고(RENT), 배달그릇을 대신 회수하고, 그릇세척공장에서 멸균세척해 익일 영업 개시 전까지 다시 배송해 드리며(RETURN), 배달그릇 회수 및 세척을 위해 소모되는 비용을 줄여드립니다
(REDUCE).
배달그릇은 통상적으로 'food container'로 쓰지만, 그보다 친근한 'DISH'라는 이름과 당사가 추구하고자 하는 가치를 결합해 'REDISH'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국내외 다른 업체와 차별화 되는 강점은 무엇입니까?
현재 그릇회수와 그릇세척을 대행해주는 업체는 전혀 없습니다. 그릇대여 업체는 있으나 장기대여가 아닌, 단기대여이기 때문에 일일 리스비용이 개당 2천원 이상으로 비싸고요.
REDISH는 기존에 음식점이 개별적으로 구매하던 그릇을 대행업체인 당사에서 '장기대여' 해주고, 음식점 소속의 배달원이 집집마다 개별적으로 회수했던 그릇을, 당사 소속의 그릇회수 전문요원이 차량을 이용해 섹터별로 통합회수 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또한 음식점 소속의 주방직원이 식기세척기 및 화학세제를 이용하여 세척하던 것을, 당사의 그릇세척 공장에서 고압세척노즐을 이용해 단 한 방울의 화학세제도 사용하지 않고 강한 수압만으로 친환경 세척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사업을 시작 후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셨습니까?
2014년 특허출원부터 2017년 특허등록에 이르기까지 4년여에 걸쳐 전국의 중식 음식점을 대상으로 시장조사를 했었어요. 적정선의 월 관리비를 산출하기 위해, 실제 중식 음식점들이 배달그릇과 관련해 매달 얼마의 비용을 지출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었으니까요.
시간이 날 때마다 규모가 큰 중국집, 작은 중국집...여러 곳을 들러 자장면을 먹고 나서는 항상 사장님을 찾았어요. 지인도 아니고, 안면도 없는 사람에게 친절히 그 비용을 알려주는 곳은 많지 않았어요. 하지만 결국은 설득해서 비용을 알아낼 수 있었고, 시뮬레이션도 할 수 있었지요.
그 결과 REDISH 시스템을 사용하는 조건으로 음식점에서 평균 월 관리비 400만원을 지출한다 하더라도, 매월 최소 245만원에서 최대 1,130만원까지 비용절감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REDISH는 배달원과 주방직원 각 1명만 있는 영세 음식점이라 하더라도 지출비용이 최소한 같거나 이익을 보는 시스템입니다.
사업을 성공하기 위한 핵심경쟁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REDISH의 핵심은 사실상 '그릇회수'를 위한 차량 및 인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제가 이미 20년 넘게 물류 운송회사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차량 및 인력의 확보 및 운영상의 어려움은 전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외 협력 업체 또는 제휴된 업체가 있으십니까?
올 7월 말에 오픈트레이드에서 크라우드펀딩(https://otrade.co/home/fundings_detail?id=296)에 성공한 (주)뉴코애드윈드와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주)뉴코애드윈드는 기존의 오토바이 배달통에 3면 디스플레이를 부착하고 실시간 광고를 송출할 수 있는 '스마트 배달통'을 개발하였고, 배달대행·광고플랫폼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인데요.
중식 음식점을 대상으로 REDISH가 배달그릇 통합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뉴코애드윈드가 배달대행·광고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음식점 사장님들은 본업인 '맛있는 음식 만들기'에만 집중하면 되니 전체적으로 배달음식에 대한 서비스의 질이 상당히 높아질 겁니다.
귀사의 주 타깃층은 누구입니까?
시장진입 초기에는 전국 22,041개의 중식 음식점이 저희의 타깃입니다. 이후에는 중식 음식점뿐만 아니라 점진적으로 한식 음식점, 피자·치킨 등 기타 음식점, 카페 등의 음료점업 등 그릇·컵 등의 세척을 필요로 하는 모든 음식점을 대상으로 타기팅을 보다 확대하고 업종별로 서비스를 커스터마이징할 예정입니다.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금조달 후 모집자금은 어떻게 활용할 예정이십니까?
현재 저희의 목표금액은 1억원인데요. 4천만원은 '친환경 세척기 개발비'로, 6천만원은 '배달그릇 통합 시스템 개발비'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친환경 세척기'는 단 한 방울의 화학세제 없이 강한 수압만으로 분당 3,000개의 그릇 세척이 가능한 고압세척노즐이 부착된 그릇세척 공장에서 사용할 공장용 세척기입니다.
'배달그릇 통합 시스템'은 그릇대여·회수·멸균세척 서비스를 가맹점(POS)부터 그릇회수 전문요원(Android)
까지 ICT 기반의 시스템으로 개발하는 것인데, 사업제휴·WEP 개발을 위한 인건비 및 기타경비로 자금을 잘 활용하겠습니다.
앞으로의 3년, 5년, 10년의 회사전략은 무엇입니까?
당사의 주 타깃층은 가맹점(음식점)이나, 타기팅을 확대하는 과정에 있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구축할 예정입니다.
환경부는 지난 8월 1일 개정된 자원재활용법을 발효시켰습니다. 2027년까지 폐기물 발생량을 GDP 대비 20% 감축하고, 대체가능한 일회용품 사용을 단계적으로 줄여 10년 내 완전 퇴출한다는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목표를 현실로 만들기 위한 대안책으로서, 당사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사회적 비용과 관련한 세금 중 일부를 REDISH 시스템 확대를 위해 지원할 수 있도록 제안할 것입니다. 낭비되고 오염된 수질·대기·음식물 쓰레기 처리를 위해 세금을 쓰는 것이 아니라, 환경오염을 근본적으로 예방하는 데 쓰일 수 있도록 말이죠.
그리고 5년 뒤, 10년 뒤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도 진출할 예정입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 변화의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데요. REDISH가 시대적·세계적 요구에 부응하는 시스템인 만큼, PCT 출원 및 해외특허 출원을 통해 해외시장도 진출도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투자자들에게 어필 할 수 있는 ExitPlan 은 무엇입니까?
당사는 이미 80여 명의 잠재 투자자를 확보하고 있고, 크라우드펀딩 이후에 코넥스(CONEX) 특례상장을 하기 위해 VC(venture capital)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만약 특례상장이 불가하더라도 투자자들은 최소한 KSM(한국거래소 스타트업 마켓)을 통해 주식거래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당사의 예상매출을 바탕으로, 2020년에 코스닥(KOSDA) 상장에도 어려움이 없으리라 기대됩니다.
귀사가 성공할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REDISH '네이버 밴드'를 사전에 개설하여 사업준비부터 크라우드펀딩까지 진행상황들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왔습니다. 현재 회원은 80여 명으로 이들은 잠재 투자자이지만, 누구보다도 REDISH 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투자 의지가 높은 분들입니다.
이러한 잠재적인 투자자들의 참여 외에도, 당사의 시스템에 조금만 관심을 갖고 지켜보신다면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것이고,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
마지막으로 투자자 에게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REDISH는 이미 4년간의 시장조사를 통해 사업 타당성에 대한 검증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이번 크라우드펀딩에서 VC 투자 등을 함께 유치하여, 코넥스에 특례상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여러분 모두에게 5~10배 이상의 큰 이익으로 화답하겠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기업 (주)리디쉬에 많은 성원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순서 Membership number Date Sponsoring am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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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모,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장관상 수상

집단지성 방식의 모바일앱, 개시 첫해에 이용자 10만명 확보하며 급성장중. 꽃이름 알려주는 앱인 '모야모'를 운영하는 (주)모야모가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모야모'는 산책길이나 산행 때 또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키우는 화초의 이름이 궁금할 때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질문을 하면 즉석에서 이름을 알려준다. 다수의 전문가 집단이 지식기부 형태로 답변을 해 주지만, 일반 이용자들도 직접 답변에 참여를 하는 집단지성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이용자와 답변자들이 실시간으로 상호소통을 할 수 있는 SNS 기능도 가미되어 있다. 식물이라는 제한된 분야이기는 하지만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짧은 기간에 10만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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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환경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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